최근 결과

  • EOS 파워볼
  • 0:00
    EOS 파워볼 0 회차
  • 0:00
    EOS 스피드키노 0 회차
    0
  • 0:00
    EOS 나인 0 회차
    -
    -
    -
  • 0:00
    파워볼 0 회차
  • 0:00
    파워사다리 0 회차
    4
  • 0:00
    스피드키노 0 회차
    0
  • 0:00
    키노사다리 0 회차
    4

베스트픽스터

[축구] 케인-손흥민, 10월 평점 나란히 1,2위...EPL 10월 선수 '공동 수상' 할까

  • 0
  • 2020-11-03 08:53:14 

[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10월에만 도합 8골 5도움을 기록한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프리미어리그(EPL) 10월의 선수 공동 수상 가능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2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EPL) 선수 중 10월에 좋은 활약을 펼친 11명의 선수를 선정해 발표했다. 손흥민과 케인은 나란히 평점 2위, 1위를 차지했다.

손흥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2골 1도움)부터 시작으로, 웨스트햄전(1골 1도움), 브라이튼전(1골)까지 10월에 열린 모든 리그 경기에서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런 손흥민의 활약에 '후스코어드닷컴'은 평점 8.37이라는 상당히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10월에 좋은 모습을 보인 선수 중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을 이끌어가고 있는 케인이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평점 9.02를 받은 케인도 10월에만 4골 3도움을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손흥민이 득점 선두에 오를 동안 케인은 8도움으로 압도적인 도움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지난 1달 간 손흥민과 케인은 최고의 호흡을 보여줬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활약에 두 선수 모두 EPL 10월의 선수상을 받아야 되는 게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당장 공격 포인트만 놓고 비교해도 손흥민(4골 2도움), 케인(4골 3도움)으로 큰 차이가 없다. 게다가 두 선수가 서로의 능력을 극대화하며 토트넘을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에도 공동 수상한 사례는 있다. 지금까지 EPL에서 '이달의 선수'를 두 명이 동시 수상한 사례는 6번 있었으며 이 가운데 5번이 같은 팀 선수들끼리의 공동수상이었다. 최근에는 드물었다. 약 6년 전인 2014년 3월 에스티븐 제라드와 루이스 수아레스가 이달의 선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손흥민과 케인이 오랜만에 10월의 선수상을 함께 받을 수 있을지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판
[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발렌시아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강인이 안수 파티(18, 바르셀로나), 메이슨 그린우드(19, 맨유)같은 유망주들과 함께 전 세계 유망주 TOP 20에 선정됐다.영국 '90MIN'은 2일(한국시간)전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망주 중 가장 장래가 촉망되는 20명의 선수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강인은 공동 18위에 위치했다.이강인은 지난 2019년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과 함께 골든볼을 차지하며 세계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다. 지난 시즌에는 발렌시아에서 거의 기회를 받지 못했지만 이번 시즌에는 입지가 조금이나마 개선돼 다시 좋은 평가를 받기 시작했다. 짧은 출장 시간에도 이강인은 현재 스페인 라리가 도움 2위를 달리고 있어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이 매체뿐만 아니라 이강인은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가 선정한 라리가 21세 이하 베스트 일레븐에서도 한 자리를 차지한 바 있다. 이번 시즌 활약에 힘입어 이강인은 1350만 유로(약 178억 원)까지 떨어졌던 몸값도 2000만 유로(약 268억 원)로 다시 올렸다.전 세계 최고 유망주는 파티와 알폰소 데이비스(20, 바이에른 뮌헨)이었다. 리오넬 메시의 후계자라고 불리고 있는 파티는 이번 시즌 주전으로 올라섰고, 리그 4골로 바르셀로나의 공격이 핵심이 됐다. 18살 공격수가 바르셀로나라는 빅클럽을 이끌자 파티의 몸값은 폭등했고, 8000만 유로(약 1056억 원)라는 평가를 받아 전 세계 유망주 중 가장 높은 몸값을 기록했다.데이비스는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 트레블의 핵심 선수였다. 원래 포지션이 윙어였던 데이비스는 포지션을 풀백으로 변경한 게 신의 한수가 됐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어린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신체 조건으로 상대 수비를 무너뜨리며 전 세계의 이목을 한 번에 끌었다.두 선수를 뒤를 이어 에두아르두 카마빙가(17, 스타드 렌), 그린우드, 호드리구(19, 레알 마드리드) 등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비야레알로 임대를 떠난 쿠보 다케후사는 9위에 올랐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3 12:05:02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과거 박지성과 같이 뛰었던 치차리토(32)가 LA 갤럭시로 이적하며 아메리칸 드림을 꿈꿨으나 현재까진 악몽이다.치차리토는 지난 1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갤럭시에 입단했다. AC밀란으로 떠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대체자였다. 2000년대 후반부터 데이비드 베컴, 스티븐 제라드를 비롯한 해외 유명 선수를 연봉 상한제에 적용 받지 않는 '지명 선수(Designated Player)'로 영입해 온 LA 갤럭시 입장에서 멕시코 국적의 북미 스타 치차리토는 즐라탄의 대체자로 적합했다.치차리토는 유럽에서 이름을 날린 공격수였다. 2010-11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뒤, 157경기를 소화하며 59골 20도움을 올렸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2회 등의 업적을 이뤘다. 대한민국 팬들에겐 박지성과 좋은 관계를 형성한 선수로 유명했다. 이후 레알 마드리드(임대)-레버쿠젠-웨스트햄-세비야를 거쳤다.하지만 치차리토는 LA갤럭시에 커리어 최악의 부진 중이다. 현지 지역 언론 '풋볼런던'은 1일(한국시간) "치차리토는 컵 대회 포함 10경기에 출장해 1골밖에 넣지 못하고 있다. 최근엔 종아리 부상을 당해 명단에 들지 못했다. LA갤럭시가 원한 스타 효과도 사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이어 "치차리토는 기예르모 바로스 스켈로토 전임 감독의 전술과 전혀 맞지 않았다. 스켈로토 전임 감독은 구체적인 전술보다 개인의 명석함에 기댔다. 즐라탄은 경기를 주도하고 공격을 이끌었지만 '포처(득점에 특화된 공격수)' 치차리토는 박스 안에서만 머물렀다. 전술과 어울리지 않았기 때문에 치차리토가 적응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치차리토는 10월 31일 개인 SNS을 통해 심경을 밝혔다. 치차리토는 "LA갤럭시의 상징성을 이해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 상황 변화를 위해 나 자신부터 노력하고 향상시킬 것이다. 또 다른 꿈을 꾸게 해준 이들을 위해 절대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고 의지를 보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3 11:40:02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 리오 퍼디난드가 현재 맨유 주장인 해리 매과이어(27)에게 쓴소리를 전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초반 흐름이 답답하기만 하다. 맨유는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경기를 치르면서 2승 1무 3패로 15위에 자리했다. 아직까지 리그 홈경기에서 승리가 없는 맨유다. 최근 아스널전 0-1 패배는 치명적이었다.퍼디난드는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프레젠트 파이브'를 통해 주장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매과이어가 경기 끝난 뒤에 한 인터뷰를 여러 번 봤다. 그저 다독이기만 하더라. 매과이어는 맨유 주장이다. 주장이라면 주장답게 팀의 기강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이어서 "매과이어가 선수들을 동그랗게 모아서 한마디 좀 했으면 한다. '잘 들어. 아직 안 끝났어! 해야 할 게 많으니까 정신 똑바로 차려'라고 외쳐야 한다. 이런 소통이 진행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퍼디난드는 현역 시절 맨유 주장 완장을 차고 수비를 지휘했다. 현재 매과이어의 등번호인 5번 유니폼을 먼저 입은 대선배다. 마찬가지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큰 족적을 남겼다.퍼디난드는 "맨유 주장은 라커룸에서 항상 리더가 되어야 한다. 팀원들과 일대일로, 혹은 그룹을 지어서 잔소리를 해야 한다. 굳이 길게 말하지 않아도 선수들이 정신 차릴 수 있도록 하는 게 주장의 역할"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3 11:31:05
[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UCL에서의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2016-17시즌부터 맨체스터 시티의 지휘봉을 잡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프리미어리그(EPL)에서 2017-18, 2018-19시즌 우승하며 성공 신화를 써내려갔다. 하지만 유독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만 나가면 약해졌다. 첫 시즌에는 16강에서 탈락하더니 그 이후로 3시즌 연속 8강에서 탈락하며 자존심을 구겼다.3년 연속 8강 탈락하자 비판의 목소리가 등장했다. 펩 감독이 현 시점 전 세계 최고 감독 중 한 명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지만 쓴 돈이 있기 때문이다. 맨시티 지휘봉을 잡은 뒤 9억 3391만 유로(약 1조 2368억 원)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사용하고도 결승은커녕 8강이 최고 성적인 셈이다. 이번 시즌에도 맨시티는 UCL 우승에 도전하지만 시즌 초반부터 삐걱거리며 불안하게 출발했다.이에 펩 감독은 4일(한국시간) 열리는 올림피아코스와의 UCL 조별예선 3차전을 앞두고 "(UCL은) 정말 힘들다. 내 말을 증명할 수 있는 많은 사례가 있다. 감독들이 더 잘 준비한 경기들이 많아졌고, 그들이 어떤 경기를 할 것인지를 알아야하는 경기가 많아졌다. 팀들이 더 좋아졌다"고 설명했다.또한 펩 감독은 이제 어떤 팀들도 좋은 선수와 감독을 데려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더 많은 돈을 쓸 수 있는 팀은 이제 소수가 아니다. 많은 구단들이 더 좋은 감독과 선수를 데려올 가능성이 커졌다. 조별예선도 어려워졌다. 지난 시즌 아탈란타, 이번 시즌 샤흐타르 도네츠크가 레알 마드리드를 이긴 현장을 봐라. 이런 모습은 예전에 볼 수 없었다"고 언급했다.마지막으로 그는 "우리가 매번 조별예선을 치를 때 나는 선수들에게 '축하해, 그 순간을 즐겨라'고 말했었다. 하지만 이제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것은 시즌의 첫 성공이 됐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3 11:00:03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이반 라키티치가 최근 키케 세티엔 바르셀로나 전 감독의 리오넬 메시에 대한 발언을 중재하고 나섰다.세티엔 감독은 지난 시즌 중반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을 대신해 지휘봉을 잡았지만 무관에 그치며 시즌 종료 후 경질됐다. 세티엔 감독은 최근 '엘파이스'를 통해 "나는 메시가 역대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한다. 다른 훌륭한 선수들이 있었지만 메시 같은 선수는 없었다. 그러나 메시는 관리하기 어려운 선수다"고 말해 논란이 됐다.또한 "그는 내성적이고 말이 많지 않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만 보여준다. 그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관철시킨다"고 털어놨다.이러한 발언이 논란이 되자 바르셀로나에서 함께 했던 라키티치가 나섰다. 라키티치 역시 지난 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를 떠났고 현재 세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는 '무초 데포르테'와 인터뷰에서 "메시와 오랜 세월을 함께 했고 항상 잘 지냈다"며 "이 수준에 있는 선수들은 서로 모든 게 다르다. 다른 선수들 역시 특별하게 관리된다.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고 해명했다.이어 "우리가 미래에 메시 같은 선수를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씁쓸함을 남기기도 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3 10:30:02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 로비 킨(40)이 미국프로축구(MLS)에서 감독직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킨은 현역시절 덤블링 세리머니를 즐기는 아일랜드 공격수였다. 2002 한일월드컵에 출전해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A매치 140경기 이상 출전했다. 전성기는 토트넘에서 보냈다. 잠시 인터밀란, 리버풀, 셀틱 등에서 뛰다가 2011년에 미국 LA갤럭시로 넘어간 바 있다.글로벌매체 'ESPN'은 3일(한국시간) "LA갤럭시가 로비 킨에게 감독직을 맡기려고 준비하고 있다"면서 "현재 LA갤럭시는 기예르모 스켈로토 감독이 경질된 후 도미닉 키너 코치가 감독대행 하고 있다"고 전했다.킨은 LA갤럭시에서 뛰던 5시즌 동안 총 3차례 MLS컵에서 우승했다. 이 기간 동안 125경기 출전해 83골을 넣었다. 이 매체는 "킨 역시 LA갤럭시 감독직에 관심이 많다. 최근에는 미들즈브러와 아일랜드 대표팀에서 코치 생활을 했다"고 부연했다.그러나 올해 초 아일랜드 대표팀에 믹 맥카시 감독 후임으로 스테판 케니가 선임되면서 킨은 코치직에서 물러났다. 6월에는 닐 워녹 감독이 미들즈브러로 부임하자 킨은 또다시 미들즈브러 코치 자리에서 물러났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3 10:20:29
[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에릭 다이어는 부진에 빠진 델레 알리가 주전 자리를 위해 스스로의 노력하길 원했다.이번 시즌 알리는 조세 무리뉴 토트넘 감독의 계획에서 철저히 배제되고 있다. 지금까지 리그에서 단 66분만을 소화했다. 7라운드까지 진행되는 동안 알리는 5경기에서나 명단에서 제외되는 굴욕을 겪고 있다. 팬들은 단지 무리뉴 감독의 선택으로 인해서 알리가 결장하고 있다고 생각했다.현실은 달랐다. 간간히 나오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경기에서 나올 때마다 알리는 부진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알리의 결장이 단순히 무리뉴 감독의 선택 때문이 아닌 경기력 문제라는 사실이 드러났다.하지만 무리뉴 감독의 대처에 불만이 생긴 알리가 곧 토트넘을 떠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지난 여름 영국 현지 언론들은 알리가 토트넘을 떠나 다른 구단으로 이적을 알아봤다는 보도까지 전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알리를 임대로 데려오기 위해 제의까지 넣기도 했다.이에 토트넘 동료 다이어는 3일(한국시간)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알리는 능력이 있는 선수다. 우리 모두가 그의 실력을 인정하고, 무엇을 가져다 줄 수 있는지도 알고 있다. 알리는 과거에는 그런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노력하고 헌신하는 건 알리에게 달려 있는 일이다. 하지만 알리가 그렇게 할 거라고 믿고 있다"며 동료를 향한 믿음을 드러냈다.이어 그는 "알리는 언제나 동기부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이제 알리 스스로에게 달린 일이다. 개인적으로 선수들은 모두가 뛰기를 원한다. 토트넘은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뛰고 싶다면 우리 모두는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3 10:00:02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복귀 후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유벤투스는 지난 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이탈리아 체세나에 위치한 스타디오 디노 마누치에서 열린 2020-21시즌 세리에A 6라운드에서 스페치아에 4-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유벤투스는 승점 12점으로 리그 3위에 위치했다.호날두는 이날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0월 A매치 후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뒤 5경기 만에 선수단에 돌아왔다. 세 차례의 코로나 검사 끝에 다시 경기장을 밟을 수 있게 됐다.후반 11분 디발라를 대신해 투입된 호날두는 3분 만에 득점에 성공했다. 모라타의 패스를 받은 뒤 골키퍼를 가볍게 제치고 공을 밀어넣었다. 이어 후반 31분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더 추가하며 복귀전에 멀티골을 쏘아올렸다.경기 후 호날두는 '투토스포르트'를 통해 "오늘 내가 돌아와 좋아하는 걸 했다. 드디어 축구를 할 수 있다"며 "세리에는 경쟁있는 리그다. 나폴리, AC밀란, 라치오 등 좋은 팀이 많다. 그러나 우리도 열심히 하고 있고 성장 중이다"고 말했다.자가격리 동안 빠른 복귀를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코로나 검사를 진행했지만 모두 양성이 나왔다. 당시 호날두는 "나는 건강하다. PCR 검사는 터무니없다"며 검사를 비판한 바 있다. 이에 대해서는 "논란은 중요한 게 아니다. 크리스티아노가 돌아왔다. 그것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3 09:30:02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 스튜어트 다우닝(36)이 다시 블랙번 유니폼을 입는다.1984년생 왼발잡이 측면 공격수 다우닝은 미들즈브러 유스팀에서 성장해 잉글랜드 국가대표까지 오른 선수다. 미들즈브러에서 이동국과 같이 뛰기도 했다. 다우닝은 미들즈브러에서의 활약에 힘입어 빅클럽인 리버풀과 웨스트햄에서도 커리어를 쌓았다.이후 미들즈브러로 복귀했고, 2019년 여름에는 블랙번으로 이적했다. 블랙번은 2019-20시즌을 준비하던 당시 첫 영입생으로 다우닝을 택했다. 다우닝은 블랙번의 리그 46경기 중에서 38경기에 출전했다.한 시즌만 뛰고 떠난 다우닝이 다시 블랙번으로 복귀했다. 블랙번은 2일(한국시간) "경험 많은 다우닝을 다시 영입하게 되어 기쁘다. 이로써 다우닝은 내일 열리는 미들즈브러와의 경기부터 출전할 수 있다. 미들즈브러는 그가 400경기 이상 뛴 친정팀이다"라고 발표했다.다우닝은 "지난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나서 항상 이곳으로 돌아오고 싶다고 생각했다. 블랙번이 아니었다면 지금쯤 은퇴를 하고 다른 일을 알아봤을 수도 있다"면서 "지난해 블랙번에서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다. 감독, 선수 모두가 내게 잘해줬다. 최근까지도 연락하고 지냈다"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3 09:10:41
[축구] 케인-손흥민, 10월 평점 나란히 1,2위...EPL 10월 선수 '공동 수상' 할까
[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10월에만 도합 8골 5도움을 기록한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프리미어리그(EPL) 10월의 선수 공동 수상 가능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2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EPL) 선수 중 10월에 좋은 활약을 펼친 11명의 선수를 선정해 발표했다. 손흥민과 케인은 나란히 평점 2위, 1위를 차지했다.손흥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2골 1도움)부터 시작으로, 웨스트햄전(1골 1도움), 브라이튼전(1골)까지 10월에 열린 모든 리그 경기에서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런 손흥민의 활약에 '후스코어드닷컴'은 평점 8.37이라는 상당히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10월에 좋은 모습을 보인 선수 중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손흥민과 함께 토트넘을 이끌어가고 있는 케인이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평점 9.02를 받은 케인도 10월에만 4골 3도움을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손흥민이 득점 선두에 오를 동안 케인은 8도움으로 압도적인 도움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지난 1달 간 손흥민과 케인은 최고의 호흡을 보여줬다.우열을 가릴 수 없는 활약에 두 선수 모두 EPL 10월의 선수상을 받아야 되는 게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당장 공격 포인트만 놓고 비교해도 손흥민(4골 2도움), 케인(4골 3도움)으로 큰 차이가 없다. 게다가 두 선수가 서로의 능력을 극대화하며 토트넘을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과거에도 공동 수상한 사례는 있다. 지금까지 EPL에서 '이달의 선수'를 두 명이 동시 수상한 사례는 6번 있었으며 이 가운데 5번이 같은 팀 선수들끼리의 공동수상이었다. 최근에는 드물었다. 약 6년 전인 2014년 3월 에스티븐 제라드와 루이스 수아레스가 이달의 선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손흥민과 케인이 오랜만에 10월의 선수상을 함께 받을 수 있을지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3 08:53:14
게임픽등록 모드로 전환했습니다.
EOS
파워볼
EOS 파워볼 5분 EOS 파워볼 5분
0회차
0분 00초 후 마감
메인픽
파워볼
Q
W
언더
E
오버
R
서브픽
일반볼
A
S
언더
D
오버
F
경험치
보유
등록
등록하기
등록
닫기
픽등록 가능 시간이 초과하였습니다.

신규가입

입찰권 100

지급 완료!
지금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