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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리즈시절 내가 이끌게' 뱀포드, 최초 원정 4경기 연속골...'득점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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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8 11:20:03 

[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리즈 유나이티드의 패트릭 뱀포드(27)가 연이은 골 행진으로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뱀포드는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도 득점을 터뜨리며 리즈의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리즈 유나이티드는 8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4로 패배했다.

팀은 패배했지만 뱀포드의 발끝은 날카로웠다. 뱀포드는 전반 27분 마테우스 클리츠의 패스를 트래핑한 후 왼발 슈팅으로 팰리스의 골문을 열었다. 이로써 리그 7호골을 뽑아낸 뱀포드는 8골을 기록한 손흥민, 도미닉 칼버트 르윈에 이어 득점 랭킹 3위에 올랐다.

또한 새로운 기록을 작성했다. 축구통계업체 '옵타'에 따르면 뱀포드는 이번 득점으로 인해 리즈 역사상 개막 후 첫 원정 4경기 연속골의 주인공이 됐다. 뱀포드는 리버풀, 셰필드 유나이티드, 아스톤 빌라, 팰리스 원정에서 6골을 넣었다.

이번 시즌 8라운드 기준 7골 2도움으로 경기당 공격 포인트 1.25점을 만들고 있는 뱀포드의 상승세가 계속 이어질지 주목된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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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해리 케인(27)이 이번 시즌 토트넘의 우승이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영국 매체 '더선'은 8일(한국시간) "케인은 조세 무리뉴 감독 하의 토트넘이 있기에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EPL)처럼 두 팀만의 우승 경쟁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케인은 이번 시즌 토트넘이 우승 타이틀을 차지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라고 보도했다.토트넘은 리그 우승의 마지막 기억이 1961년도다. 이후 계속해서 리그 타이틀을 거머쥔 적이 없다. 그나마 가장 가능성이 있던 2016-17시즌도 첼시에 7점 차로 밀려 아쉽게 준우승에 그치고 말았다. 이후 3위, 4위, 6위를 기록한 토트넘은 리그 우승에 대한 도전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최근 EPL 두 시즌은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의 2강 체제였다. 그 어떤 팀도 둘의 질주를 막지 못했다. 결국 2018-19시즌은 맨시티, 2019-20시즌은 리버풀이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다르다. 아직 초반이긴 하지만 1위 사우샘프턴부터 14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까지 6점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특히 토트넘은 시즌 초반 페이스가 굉장히 좋다. 리그에서 4승 2무 1패로 2점 차 뒤진 5위에 랭크되어 있다. 무리뉴 감독의 2년차 매직이 일어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손흥민, 케인, 베일 등 스타급 공격진들이 포진되면서 엄청난 화력을 선보이고 있다.케인은 인터뷰를 통해 "토트넘은 4-5년 동안 마지막 선을 넘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 우리 팀의 능력을 보면 타이틀을 획득하기에 충분하다. 이번 시즌은 리버풀처럼 한 팀이 독주할 것 같지 않다. 우리는 현재 잘하고 있기에 기쁘지만 갈 길이 멀기에 더 노력해야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8 12:30:02
[축구] '리즈시절 내가 이끌게' 뱀포드, 최초 원정 4경기 연속골...'득점 2위'
[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리즈 유나이티드의 패트릭 뱀포드(27)가 연이은 골 행진으로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뱀포드는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도 득점을 터뜨리며 리즈의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리즈 유나이티드는 8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4로 패배했다.팀은 패배했지만 뱀포드의 발끝은 날카로웠다. 뱀포드는 전반 27분 마테우스 클리츠의 패스를 트래핑한 후 왼발 슈팅으로 팰리스의 골문을 열었다. 이로써 리그 7호골을 뽑아낸 뱀포드는 8골을 기록한 손흥민, 도미닉 칼버트 르윈에 이어 득점 랭킹 3위에 올랐다.또한 새로운 기록을 작성했다. 축구통계업체 '옵타'에 따르면 뱀포드는 이번 득점으로 인해 리즈 역사상 개막 후 첫 원정 4경기 연속골의 주인공이 됐다. 뱀포드는 리버풀, 셰필드 유나이티드, 아스톤 빌라, 팰리스 원정에서 6골을 넣었다.이번 시즌 8라운드 기준 7골 2도움으로 경기당 공격 포인트 1.25점을 만들고 있는 뱀포드의 상승세가 계속 이어질지 주목된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8 11:20:03
[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과거 아스톤 빌라 소속으로 EPL을 누빈 가브리엘 아그본라허가 토트넘 홋스퍼는 반드시 손흥민과 계약을 맺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손흥민은 현재 토트넘과 재계약 진행 단계에 놓여있다. 현재 주급인 11만 파운드(약 1억 6,223만 원)에서 탕귀 은돔벨레와 해리 케인급인 20만 파운드(2억 9,496만 원)까지 오를 예정이다.최근 손흥민이 새로운 에이전트사인 CAA스포츠로 옮기면서 해당 에이전시가 더 좋은 계약 조건을 요구할 것이라는 현지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이에 따라 아직 재계약이 확정적인 상황은 아니다.아그본라허는 8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인 손흥민을 잡기 위해 백지수표를 쓰게 해야 한다. 다른 클럽에서 손흥민이 활약하는 것을 보지 않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이어 "손흥민은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 전 세계 어떠한 최고 클럽에서도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조세 무리뉴 감독도 다니엘 레비 회장도 알 것이라 생각한다. 토트넘은 반드시 손흥민을 잡아야한다"며 재차 강조를 거듭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8 10:40:24
사진= 기브미스포츠[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에버턴의 수비수 시무스 콜먼(32)이 경기 중 넘어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해리 매과이어(27)에 다이버라는 말과 함께 욕설을 퍼부었다.에버턴은 7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에서 맨유를 만나 1-3 패배를 기록했다.에버턴이 1-2로 지고 있던 후반 14분 에버턴의 페널티킥 박스 안에서 매과이어가 에버턴의 조던 픽포드와 마이클 킨 사이에서 동시 가격을 당했다. 매과이어는 고통스럽게 복부를 만지며 그라운드에 쓰러졌다.그러자 주변에 있던 콜먼이 매과이어에 다가가 "FXXXING DIVER"라며 일어나라는 제스쳐를 취했다. 이에 매과이어도 말을 듣고 콜먼에게 억울하다는 제스쳐를 취했다. 이 날 구디슨 파크에는 무관중으로 치러짐에 따라 중계방송에 콜먼의 언행이 그대로 노출됐다.VAR 담당관이었던 마이클 올리버 심판은 PK 판정을 내리진 않았다. 하지만 그 과정에 있어 선수들 간 욕설이 난무하는 상황이 발생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8 10:11:21
[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미래이자 다비드 실바의 후계자로 꼽히는 필 포든(20)이 새로운 계약을 체결 할 예정이다.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8일(한국시간) "맨시티는 잉글랜드산 에이스 포든과 재계약을 추진 중에 있다. 세계에서 가장 재능이 있는 젊은 선수로 평가되는 포든을 잡기 위해 주급 3배 이상을 제시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맨시티 유스 출신인 포든은 지난 2017년 여름 1군으로 콜업됐다. 2017-18시즌 프리미어리그(EPL)에서 5경기 1도움을 올리며 가능성을 인정받은 포든은 2018년 7월 구단과 주급 2만 5천 파운드(약 3,687만 원)에 6년 계약을 체결했다.이후에도 꾸준히 맨시티의 주축 멤버로 활약한 포든은 2018-19시즌 13경기, 2019-20시즌 23경기를 출장하며 입지를 차츰 늘려나갔다. 이번시즌 역시 6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하며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결국 맨시티가 2024년에 계약이 만료되는 포든을 잡기 위해 재계약을 추진한다. 매체에 따르면 맨시티는 포든이 기존에 받던 주급의 3배 이상인 최소 7만 5천 파운드(약 1억 1천만 원)에 승리수당 9천 파운드(약 1,327만 원)를 제시한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8 09:37:02
[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레알마드리드의 에당 아자르(29)와 카세미루(28)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레알은 7일(한국시간) "금요일 아침에 실시한 코로나19 테스트에서 아자르와 카세미루가 양성 반응을 보였다. 다른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아자르와 카세미루의 결장은 레알에 치명적이다. 레알은 오는 9일 발렌시아와 리그 8라운드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아자르는 지난 7라운드에서 392일 만에 득점포를 터뜨림으로써 부활의 조짐을 알렸다. 기세를 이어갈 수 있는 상황에서 경기를 뛸 수 없게 됐다. 카세미루 역시 레알의 중원 핵심 멤버로서 둘의 결장은 큰 전력 손실이 될 전망이다.스페인 내 코로나 확산세는 점점 심각해지는 상황이다. 현재까지 1,388,4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사망자는 38,833명에 달한다. 전 세계에서 6위에 해당하는 누적 확진자 수를 보유하고 있는 스페인이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8 08:35:02
[인터풋볼] 신은현 기자= 이번 시즌 최고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손흥민이 토트넘 10월의 골 후보를 독차지해 자신이 토트넘의 에이스라는 걸 증명했고, 결국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에 토트넘 현지 팬들은 손흥민과 재계약을 서둘러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고, 토트넘의 레전드로 남기를 바랐다. 토트넘은 지난 4일(한국시간) 공식 유튜브와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 10월의 골 후보 6개를 공개했다. 놀랍게도 손흥민은 6개의 후보 중 무려 3개를 차지했다. 후보에 오른 3골 모두 케인과 합작한 득점이었다.첫 번째 후보에 오른 득점은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에서 나왔다. 해리 케인이 프리킥을 얻어내자마자 침투하는 손흥민에게 센스있는 패스를 넣어줬고, 손흥민이 다비드 데 헤아가 나온 걸 보고 침착하게 마무리한 득점이 후보에 올랐다.두 번째 후보는 웨스트햄과 아쉽게 3-3으로 비긴 EPL 5라운드 경기에서 나온 득점이었다. 당시 전반 1분도 되지 않아 케인은 좌측으로 침투하는 손흥민에게 정확한 패스를 연결했고, 손흥민은 수비수를 앞에 두고 전매특허인 오른발 감아차기로 선제골을 신고했다.마지막 후보는 번리와의 EPL 6라운드 경기에서 터진 결승골이었다. 토트넘은 번리를 상대로 어렵게 경기를 풀어갔지만 후반 32분 코너킥 상황에서 케인이 절묘하게 돌려놓은 공을 손흥민이 헤더로 마무리해 승리할 수 있었다.결국 손흥민의 번리전 득점이 토트넘 10월의 골로 선정됐다. 토트넘은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의 번리전 득점이 토트넘 10월의 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손흥민이 토트넘 10월의 골로 선정되자, 토트넘 현지 팬들은 손흥민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한 팬은 "쏘니! 토트넘과 계약 연장해서 전설이 되어줘!"라며 재계약을 촉구했고, 많은 팬들이 손흥민과 재계약을 바랐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8 08:05:02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 최근 소셜미디어(SNS)에 푹 빠진 조세 무리뉴 토트넘 감독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줬다.무리뉴 감독은 축구 감독 중에서 가장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인물이다. 2004년 FC포르투에서 차지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시작으로 첼시, 인터밀란, 레알 마드리드, 첼시, 맨유, 토트넘을 거쳐 전 유럽을 누볐다. 이 기간 동안 셀 수 없이 많은 트로피를 들었다.무엇보다 무리뉴 감독에게 '입덕'하게 되는 중요한 한 가지가 있다. 바로 그의 언변 능력이다. 미디어의 다소 짓궂은 질문에도 자신감 넘치는 직설적인 화법으로 대중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상대 감독과의 말싸움에서도 꿀리는 법이 없었다.대표적으로 "아르센 벵거 감독이 발간한 자서전에 당신(무리뉴)이 언급되지 않았다. 왜 그럴까?"라는 물음에 "벵거 감독은 나를 단 한 번도 이긴 적이 없기 때문이지. 그래서 내 얘기를 하기 싫을 거야"라고 대답했다.언행 하나하나가 큰 이슈로 번지는 무리뉴 감독. 그가 최근에 SNS를 활발히 이용하면서 공식석상 외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무리뉴 감독은 7일 '스카이 스포츠' 인터뷰를 통해 SNS 유저가 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아직도 SNS에 적응하지 못했다"고 웃으며 답했다.올해 여름부터 SNS 인스타그램 계정 'josemourinho'에 꾸준히 게시글을 올리는 무리뉴 감독은 어느새 팔로워 1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8일 현재 99만 6천 명이 팔로우 중이다.) 그는 단 10개의 계정만 팔로우했는데 토트넘 구단 계정, F1(포뮬러 원) 공식 계정, 아우디 USA, 아우디 UK, 아디다스를 비롯해 시계 브랜드 위블로(Hublot) 등이 여기에 속한다. 무리뉴가 팔로우하는 목록에 축구선수는 단 한 명도 없다.무리뉴 감독은 "숨김없이 솔직히 말하겠다. 내 스폰서들이 SNS 활동을 시켰다. 몇 년 전에 SNS 계정을 삭제했을 때 스폰서들이 슬퍼했다. 그래서 지금은 조금씩 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우리 선수들이 내 SNS 게시글을 볼 수도 있다고? 신경 안 쓴다"면서 "다양하게 글을 올리기 때문에 좋은 것 같다. 재미있지 않느냐. 문제없다"는 말로 지속적인 SNS 활동을 예고했다.무리뉴 감독의 SNS 게시글 사진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8 07:42:25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 PSG의 연승 행진은 끝이 없다.파리 생제르맹(PSG)은 8일 오전 5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0-21시즌 리그앙 10라운드에서 스타드 렌에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8연승을 기록한 PSG는 승점 24점으로 단독 1위를 질주했다.PSG는 공격에 디 마리아, 모이스 킨, 플로렌치를 세웠고, 중원에 게예, 파레데스, 에레라를 배치했다. 수비는 퀴르자와, 디알로, 마르퀴뇨스, 케흐러, 골문은 나바스에게 맡겼다.이른 시간에 PSG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11분 수비 패스를 끊어낸 모이스 킨이 오른발 중거리슛을 때렸다. 이 공은 그대로 스타드 렌 골문 구석에 꽂혔다. 전반 14분에는 디 마리아의 발리슛이 골대에 맞고 나갔다.전반 21분 디 마리아가 득점에 성공했다. 에레라의 패스를 받아 칩슛으로 골키퍼를 농락했다. PSG는 케흐러를 빼고 바케르를 넣었다. 곧이어 후반에는 플로렌치를 빼고 다그바를 투입했다.PSG는 후반 17분 킨을 대신해 페레이라를 넣었다. 후반 28분 다그바의 패스가 디 마리아에게 향했다. 디 마리아의 슛은 팀의 세 번째 골로 기록됐다. PSG는 3-0 승리로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경기 결과]PSG(3): 킨(전11), 디 마리아(전21, 후28)스타드 렌(0): -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8 06:56:45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홈에서 대승을 거뒀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8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0-21시즌 라리가 7라운드에서 승격팀 카디스를 4-0으로 이겼다. 이로써 아틀레티코는 8경기 무패(5승 2무)가 되어 1위에 등극했다.홈팀 아틀레티코는 오블락, 에르모소, 히메네스, 사비치, 사울, 코케, 에레라, 펠릭스, 수아레스, 마르코스 요렌테가 선발 출전했다. 서브에는 코레아, 콘도그비아 등이 자리했다.전반 8분에 아틀레티코의 선제골이 나왔다. 상대 수비 실수를 가로챈 마르코스 요렌테가 박스 중앙으로 크로스를 올렸다. 펠릭스가 헤더슛으로 연결해 아틀레티코가 1-0 리드를 잡았다.이번엔 요렌테가 추가골을 넣었다. 전반 22분 요렌테의 땅볼 슛이 골키퍼 발에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후반 초반 수아레스의 골까지 나왔다. 펠릭스의 패스를 받은 수아레스가 왼발슛으로 반대쪽 골문을 갈랐다. 부심이 오프사이드를 선언했으나 주심은 VAR 후 득점으로 인정했다.아틀레티코는 후반 27분 수아레스를 빼고 르마를 투입했다. 카디스는 가리도, 네그레도가 만회골을 노리는 슛을 때렸으나 무득점에 그쳤다. 아틀레티코는 후반 45분 펠릭스가 한 골을 더 추가해 리그 무패 행진을 7경기로 늘렸다. 지난 시즌까지 포함하면 23경기 연속 패배가 없다.[경기 결과]AT마드리드(4): 펠릭스(전8, 후45), 요렌테(전22), 수아레스(후6)카디스(0): -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8 06: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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