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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맨시티 리버풀] '살라 주고 제주스 받고' 맨시티-리버풀, 1-1로 전반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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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9 02:19:49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이 팽팽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가 선제골을 터뜨렸고, 가브리엘 제주스가 균형을 맞췄다.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은  9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에 위치한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전반 종료 현재 1-1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전반 초반 리버풀에 기회가 찾아왔다. 전반 11분 마네가 워커에게 밀려 넘어지면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살라는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었다. 맨시티가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전반 31분 제주스가 더 브라위너의 패스를 받아 감각적인 볼 터치 후 그대로 득점으로 연결했다.

맨시티의 득점 기회가 무산됐다. 전반 41분 더 브라위너가 페널티킥을 얻어냈지만 실축하고 말았다. 곧바로 리버풀도 반격에 나섰다. 마네, 살라로 이어지는 공격은 결국 에데르송 골키퍼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 양 팀은 한 골씩 주고 받은 뒤 전반을 마무리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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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발렌시아의 이강인이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선발 출전한다.발렌시아는 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메스타야에서 열리는 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9라운드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한다. 현재 발렌시아는 리그 15위로 어려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3위를 달리고 있다.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이 발표됐다. 발렌시아는 이강인과 고메스 투톱 카드를 꺼내들었고 이어 무사, 솔레르, 라시치, 체리 셰프, 바스, 파울리스타, 길라몬, 가야, 도네메크를 선발 출전시킨다.레알은 비니시우스, 벤제마, 아센시오, 이스코, 발베르데, 모드리치, 마르셀루, 라모스, 바란, 바스케스, 쿠르투아를 투입한다.이강인은 이번 시즌 리그 7경기에서 3도움을 기록하며 도움 2위에 올라있다. 이번 경기서도 공격포인트를 추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9 04:30:07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해리 매과이어(27)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한 시선에 대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내뱉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7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에서 에버턴에 3-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맨유는 승점 10점으로 14위에 위치했다.선제골의 몫은 에버턴이었다. 전반 19분 픽포드의 롱패스를 받은 칼버트 르윈이 머리로 공을 흘렸고, 이를 베르나르드가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맨유가 곧바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전반 24분 쇼의 크로스를 페르난데스가 깔끔한 헤더로 동점골을 넣었다.맨유가 역전에 성공했다. 전반 32분 페르난데스가 쇄도하는 래쉬포드를 향해 크로스를 올렸다. 하지만 래쉬포드를 지나친 공은 그대로 골대에 맞은 뒤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맨유는 후반 추가시간 페르난데스의 패스를 받은 카바니의 쐐기골에 힘입어 역전승을 거뒀다.이날 선발 출전한 매과이어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안정적인 수비력을 뽐냈다. 매과이어는 인터셉트 1회, 클리어링 7회 등 맨유의 수비 중심으로 활약했다.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이에 평점 7.1점을 부여했다. 골키퍼 평점 5.9점을 받은 데 헤아 골키퍼를 포함 선발 출전한 수비진은특히 매과이어는 세트피스 공격 상황에서도 적극 가담하며 득점을 노렸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충돌도 있었다. 후반 15분 매과이어는 에버턴의 골키퍼 조던 픽포드와 수비수 마이클 킨과 충돌하며 쓰러졌다. 곧바로 매과이어는 복부를 움켜쥐며 쓰려졌고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이런 상황에서 매과이어는 경기가 끝난 뒤 의미심장한 발언을 내뱉었다. 매과이어는 맨유 공식 SNS를 통해 "내가 맨유에 온 뒤 1년 반이 넘었다. 여기서 내가 주목한 것은 맨유는 세계에서 가장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구단이라는 것이다"고 밝혔다.이어 매과이어는 "왜냐고?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구단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우리가 잘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아마 과거에 맨유라는 구단이 이룩했던 성공 때문일 것이다. 그들은 이 성과를 질투하고 있다. 또한 우리는 맨유를 향한 기대를 충족시켜야 한다. 쉬운 일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9 04:00:02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맨체스터 시티가 가브리엘 제주스의 동점골에 힘입어 홈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승점 1점을 챙겼다. 맨체스터 시티는 9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에 위치한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에서 리버풀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맨시티는 승점 12점으로 10위, 리버풀은 승점 17점으로 3위에 위치했다.[선발 라인업] 맨시티, 스털링-제주스-토레스 3톱...리버풀은 '마누라 라인'+조타이날 맨시티는 4-3-3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스털링, 제주스, 토레스가 최전방에 포진했고 귄도안, 로드리, 더 브라위너가 중원을 구축했다. 4백은 칸셀루, 라포르트, 디아스, 워커가 호흡을 맞췄고 에데르송이 골문을 지켰다.이에 맞선 리버풀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살라가 최전방에 서고 마네, 피르미누, 조타가 그 뒤를 받쳤다. 중원에는 헨더슨, 바이날둠이 짝을 이뤘고 4백은 로버트슨, 고메스, 마팁, 아놀드가 선발로 나섰다. 골키퍼 장갑은 알리송이 꼈다.[경기 내용]전반 초반 리버풀에 기회가 찾아왔다. 전반 11분 마네가 워커에게 밀려 넘어지면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살라는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었다. 맨시티에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전반 25분 바이날둠의 실책이 나왔고 더 브라위너의 크로스가 스털링에게 향했다. 하지만 스털링의 슈팅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맨시티가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전반 31분 워커가 더 브라위너가에 패스를 내줬다. 더 브라위너는 곧바로 제주스에게 공을 보냈고 제주스는 감각적인 볼 터치 후 그대로 마무리했다. 이어 더 브라위너의 강력한 슈팅까지 나오면서 맨시티가 분위기를 가져왔다.전반 종료 직전 맨시티가 역전 기회를 잡았다. 전반 40분 더 브라위너의 크로스가 고메스의 팔에 맞았다. 이는 비디오판독(VAR)을 거쳐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핸드볼 반칙을 유도한 더 브라위너가 직접 키커로 나섰지만 슈팅은 골대를 살짝 빗겨가고 말았다.리버풀이 변화를 가져갔다. 후반 13분 피르미누를 대신해 샤키리가 투입됐다. 맨시티도 곧바로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후반 16분 토레스가 빠지고 베르나르두 실바가 출전했다. 리버풀에 악재가 발생했다. 후반 18분 아놀드가 오른쪽 다리에 고통을 호소하며 경기장에 주저 앉았다. 결국 아놀드는 밀너와 교체됐다. 양 팀은 계속해서 득점 기회를 노렸지만 모두 상대 수비를 뚫어내는데 애를 먹었다. 결국 경기는 더 이상의 득점 없이 맨시티와 리버풀은 사이좋게 승점 1점을 나눠가지면서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 결과]맨시티(1) : 제주스(전반 31분) 리버풀(1) : 살라(전반 12분 PK)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9 03:24:45
[축구] [맨시티 리버풀] '살라 주고 제주스 받고' 맨시티-리버풀, 1-1로 전반종료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이 팽팽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가 선제골을 터뜨렸고, 가브리엘 제주스가 균형을 맞췄다.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은  9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에 위치한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전반 종료 현재 1-1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전반 초반 리버풀에 기회가 찾아왔다. 전반 11분 마네가 워커에게 밀려 넘어지면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살라는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었다. 맨시티가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전반 31분 제주스가 더 브라위너의 패스를 받아 감각적인 볼 터치 후 그대로 득점으로 연결했다.맨시티의 득점 기회가 무산됐다. 전반 41분 더 브라위너가 페널티킥을 얻어냈지만 실축하고 말았다. 곧바로 리버풀도 반격에 나섰다. 마네, 살라로 이어지는 공격은 결국 에데르송 골키퍼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 양 팀은 한 골씩 주고 받은 뒤 전반을 마무리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9 02:19:49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인터밀란이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선제골에도 후반 중반 실점을 내주며 승점 1점을 얻는데 그쳤다.인터밀란은 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에 위치한 게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7라운드에서 아탈란타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인터밀란은 승점 12점으로 6위, 아탈란타는 승점 13점으로 5위에 위치했다.이날 인터밀란은 3-5-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 라우타로와 산체스가 포진했고 영, 다르미안이 좌우 측면에 위치했다. 중원에는 브로조비치, 바렐라, 비달이 호흡을 맞췄고 3백은 바스토니, 데 브리, 스크리니아르가 구축했다. 골문은 한다노비치가 지켰다.이에 맞선 아탈란타는 3-4-3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자파타, 고메즈, 말리노프스키가 3톱으로 출전했고 루게리, 파살리치, 프로일러, 하테보어가 중원에서 짝을 이뤘다. 톨로이, 로메로, 짐시티가 3백을 이뤘고 스포르티엘로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팽팽한 전반이 이어졌다. 아탈란타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  전반 7분 고메즈가 직접 프리킥을 연결했으나 수비벽에 막혔다. 인터밀란도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1분 뒤 라우타로의 슈팅 역시 수비 발에 걸렸다.인터밀란이 다시 기회를 잡았다. 전반 19분 라우타로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을 빗겨갔다. 이어 전반 24분에는 비달이 회심의 헤더 슈팅을 날렸지만 크로스바를 살짝 넘어갔다.인터밀란이 결국 선제골을 터뜨렸다. 후반 13분 좌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라우타로가 헤더로 돌려놓으며 득점에 성공했다. 아탈란타는 곧바로 파살리치, 말리노프스키를 대신해 페시나와 미란슈크를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인터밀란의 결정적인 기회가 무산됐다. 후반 20분 비달이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맞았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 이어 쇄도하던 바렐라의 슈팅 마저 스포르티엘로 골키퍼를 넘지 못했다.인터밀란에 변수가 발생했다. 후반 25분 부상을 당한 비달을 대신해 갈리아디니가 투입됐다. 양 팀 모두 변화를 줬다. 후반 27분 아탈란타는 자파타, 톨로이가 빠지고 무리엘, 라머스가 출전했다. 인터밀란은 라우타로, 산체스를 대신해 루카쿠, 페리시치를 투입했다.아탈란타가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33분 미란슈크가 페널티 박스 정면에서 정교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인터밀란은 후반 38분 영과 다르미안을 빼고 하키미, 담브로시오를 투입했다. 하지면 결국 양 팀의 경기는 더 이상의 득점없이 무승부로 끝이 났다.[경기 결과]인터밀란(1) : 라우타로(후반 13분)아탈란타(1) : 미란슈크(후반 33분)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9 01:07:26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레스터 시티가 제이미 바디의 결승골에 힘입어 리그 3연승을 달렸다.레스터 시티는 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잉글랜드 레스터에 위치한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에서 울버햄튼에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레스터는 승점 15점으로 5위, 울버햄튼은 승점 13점으로 8위에 위치했다.이날 레스터는 3-4-3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최전방에 매디슨, 바디, 프라트가 위치했고 토마스, 저스틴이 좌우 측면에 포진했다. 중원에는 멘디, 틸레만스가 호흡을 맞췄고 3백은 푸흐스, 에반스, 포파나가 짝을 이뤘다. 골문은 슈마이켈이 지켰다.이에 맞선 울버햄튼도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포덴세, 히메네스, 네투가 최전방에 배치됐고 누리, 세메두가 좌우 측면에 위치했다. 덴돈커, 네베스가 중원을 구축했고 3백은 킬먼, 코디, 볼리가 호흡을 맞췄다. 골키퍼 장갑은 파트리시우가 꼈다.전반 초반 레스터가 득점 기회를 잡았다. 전반 13분 킬먼이 핸드볼 파울을 범했고 비디오판독(VAR)을 거쳐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키커로 나선 바디는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레스터가 전반 막판 2번째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저스틴이 킬먼의 태클에 걸려 넘어졌다. 하지만 바디의 슈팅은 골키퍼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후반 시작과 동시에 레스터가 변화를 가져갔다. 토마스를 빼고 올브라이턴을 투입했다. 울버햄튼도 변화를 꾀했다. 후반 14분 포덴세를 대신해 트라오레를 출전시켰다. 후반 19분 네베스가 직접 프리킥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과 거리가 멀었다. 레스터는 후반 26분 매디슨을 빼고 반스를 투입했다.울버햄튼의 기회가 무산됐다. 후반 31분 네베스가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슈마이켈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후반 막판 양 팀 모두 변화를 가져갔다. 레스터는 프랏을 빼고 모건을 투입하며 수비적으로 나섰고 울버햄튼은 누리, 네투를 차례대로 빼고 마르샬, 실바를 투입했다. 하지만 더 이상의 득점 없이 레스터의 승리로 끝이 났다.[경기 결과]레스터 시티(1) : 바디(전반 15분 PK)울버햄튼(0) : -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9 01:04:24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AC밀란의 스테파노 피올리 감독은 자신과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얽힌 오해에 대해 아무 문제 없음을 밝혔다.AC밀란은 6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산 시로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H조 3차전에서 릴에 0-3으로 패했다. 이로써 AC밀란은 승점 획득에 실패하며 2위(승점6)로 하락했다.이날 AC밀란은 이브라히모비치가 공격을 이끌었다. 이브라히모비치와 함께 디아즈, 카스티예호, 크루니치, 토날리, 케시에, 에르난데스, 키에르, 로마뇰리, 달롯, 돈나론마이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릴은 다비드, 아이코네, 제카, 산체스, 야지치, 브라다리치, 보트만, 폰테, 매냥 등으로 맞섰다.릴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21분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야지치가 키커로 나서 골망을 갈랐다. 이어 후반 초반 릴이 추가골을 기록했다. 후반 10분 아이코네의 패스를 받은 야지치가 날카로운 왼발 슈팅을 시도했다. 공은 수비 맞고 굴절된 뒤 그대로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불과 3분 뒤 야지치가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다비드의 패스를 받은 야지치는 깔끔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AC밀란은 계속해서 득점 기회를 노렸지만 제대로 된 슈팅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결국 홈에서 릴에 일격을 맞으며 무득점 완패를 당하고 말았다.원하는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 AC밀란은 경기 도중 이브라히모비치가 논란 섞인 행동을 보였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2차례 슈팅을 시도하는 등 분전했다. 하지만 피올리 감독은 후반 17분 이브라히모비치를 불러들이고 레비치를 투입했다.이에 이브라히모비치는 경기장을 빠져 나가면서 자신을 교체한 결정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언짢은 표정으로 계속해서 무언가 말을 중얼거리며 자신의 상황이 정상적이지 않다는 것처럼 손가락을 빙글빙글 돌렸다. 경기가 끝난 뒤 피올리 감독과 불화설까지 돌았다.하지만 피올리 감독은 이브라히모비치를 둘러싼 소문을 일축했다. 그는 헬라스 베로나전을 앞두고 "항상 선수들과 좋은 얘기,나쁜 얘기를 나눈다. 지금은 그럴 필요도 없다. 현재 이브라히모비치를 포함한 우리 선수들은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나아가고 있다. 난 매주 그의 상태를 체크한다. 휴식을 주기 위해 교체한 것이다"고 밝혔다.사진=문도데포르티보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9 00:10:02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이니에스타가 활약 중인 비셀 고베가 요코하마 원정에서 패하며 2연패 늪에 빠졌다. 이니에스타는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비셀 고베는 8일 오후 2시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닛파쓰 미쓰자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시즌 일본 J리그1 28라운드에서 요코하마FC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고베는 승점 36점으로 11위에 머물렀다.이날 고베는 이니에스타가 공격을 이끌었다. 고베는 이니에스타를 중심으로 후지모토, 사사키, 고케, 오가와, 와타나베, 야마카와, 사카이 등이 선발로 나섰다. 이에 맞선 요코하마는 이치미, 사이토, 타시로 등으로 맞섰다.고베 입장에서 시작은 좋았다. 전반 9분 오가와의 패스를 받은 고케가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다. 불과 2분 뒤 이치미가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요코하마가 먼저 변화를 단행했다. 이뇨하를 대신해 하카마타가 투입됐다. 이어 후반 18분에는 사이토를 대신해 레안드로가 그라운드를 밟았다. 양 팀 모두 교체를 진행했다. 후반 28분 고베는 오가와, 후지모토를 빼고 오다와 타나가를 내보냈다. 요코하마는 사이토를 대신해 야스나가를 투입했다.양 팀은 계속해서 총력전을 펼쳤다. 승부는 후반 추가시간에 갈렸다. 후반 추가시간 1분 교체 투입된 요코하마의 야스나가가 세누마의 패스를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했다. 결국 양 팀의 경기는 요코하마의 승리로 끝이 났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9 00:02:33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비야레알이 리그 6경기 무패 행진(4승 2무)을 달리며 선두로 올라섰다. 일본의 기대주 쿠보 타케후사는 후반 막판 교체 투입됐다.비야레알은 8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스페인 헤타페에 위치한 콜리세움 알폰소 페레즈에서 열린 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9라운드에서 헤타페에 3-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비야레알은 승점 18점으로 리그 선두로 올라섰고, 헤타페는 승점 11점으로 9위에 위치했다.이날 비야레알은 고메스, 알카세르, 모레노, 트리게로스, 이보라, 파레호, 페드라사, 토레스, 알비올, 가스파르, 아센호가 선발로 나섰다. 쿠보는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헤타페는 에르난데스, 아람바리, 막시모비치, 쿠쿠렐레 등으로 맞섰다.전반 이른 시간에 비야레알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11분 가스파르의 패스를 받은 알카세르라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리드는 오래가지 못했다. 전반 15분 아람바리가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동점골을 기록했다.불과 1분만에 비야레알이 다시 앞서가기 시작했다. 좌측면에서 시작된 공격을 트리게로스가 득점으로 연결했다. 전반 32분 헤타페는 카바코를 대신해 앙헬을  투입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헤타페가 변화를 가져갔다. 위날과 티모르를 빼고 모예호와 마타를 투입했다. 하지만 득점을 기록한 쪽은 비야레알이었다. 비야레알은 후반 17분 알카세르의 패스를 받은 모레노가 강력한 하프 발리로 골망을 갈랐다.비야레알이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후반 28분 파레호, 알카세르가 빠지고 코클랭, 바카가 투입됐다. 비야레알은 후반 38분 바카가 수비 뒷공간을 침투한 뒤 득점이 나왔지만 오프사이드 반칙이 선언되면서 기회가 무산됐다.비야레알이 교체를 단행했다. 후반 41분 모레노와 고메스가 빠지고 쿠포, 에스투피난이 투입됐다. 결국 양 팀의 경기는 더 이상의 득점 없이 비야레알의 완승으로 마무리됐다.[경기 결과]비야레알(3) : 알카세르(전반 11분), 트리게로스(전반 17분), 모레노(후반 17분)헤타페(1) : 아람바리(전반 16분)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8 23:51:14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백승호가 활약 중인 다름슈타트가 파더보른에 패하며 리그 5경기 무패 행진을 마감했다. 백승호는 후반 교체 투입되어 분전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다름슈타트는 8일 오후 9시(한국시간) 독일 다름슈타트에 위치한 머크 암 빌렌팔토어에서 열린 2020-21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 7라운드에서 파더포른에 0-4로 패했다. 이로써 다름슈타트는 승점 9점으로 10위에 위치했다.이날 백승호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다름슈타트는 더르선, 혼사크, 켐페, 팔리송, 헤어만 등이 선발로 나섰고 파더포른은 스르베니, 퓰리크, 샬렌베르크, 회네메이어 등으로 맞섰다.전반 이른 시간에 파더보른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13분 저스트반의 패스를 받은 샬렌베르크가 골망을 흔들었다. 파더보른의 공세가 거셌다. 전반 22분 퓨리크가 추가골을 올렸고 3분 뒤 스르베니의 골까지 나오며 점수 차를 벌렸다.전반 종료 직전 다름슈타트에 악재가 발생했다. 전반 40분 수비수 라프가 경고 누적 퇴장을 당했다. 이에 다름슈타트는 전반 추가시간 1분 혼사크를 빼고 횐을 투입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다름슈타트는 멜렘을 대신해 베르코를 투입하며 변화를 괴했다. 하지만 파더보른이 4번째 골을 터뜨렸다. 스르베니가 페널티킥으로 골망을 흔들었다.백승호가 모습을 드러냈다. 후반 26분 다름슈타트는 스카르케, 더르선을 빼고 백승호, 플라테를 투입했다. 이어 후반 44분에는 스텐리비츠를 대신해 바데르를 내보냈지만 득점을 올리지 못했고 결국 파더보른에 무릎을 꿇었다.[경기 결과] 다름슈타트(0) : -파더보른(4) : 샬렌베르크(전반 11분), 퓨리크(전반 22분), 스르베니(전반 25분, 후반 16분 PK)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8 23: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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