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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오피셜] 손흥민, 푸스카스상 최종 3인 후보 포함...수아레즈-아라스카에타와 경쟁
사진= FIFA[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토트넘 훗스퍼의 손흥민이 푸스카스상 최종 3인에 포함됐다.FIFA는 1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FIFA 푸스카스 어워즈 2020 최종 후보 3인을 공개한다"라고 공식발표했다.국제축구연맹(FIFA)은 지난 25일(한국 시간) 오는 12월 17일에 진행되는 2020 더 베스트 어워즈 후보를 발표했다. 남녀 최우수 선수, 최우수 골키퍼, 최우수 감독, 그리고 푸스카스상 후보가 발표됐다. 손흥민은 푸스카스상 후보에 올랐다.푸스카스상 후보로 선정된 손흥민의 골은 지난 시즌 번리와의 경기에서 나온 득점이었다. 당시 손흥민은 무려 70미터를 드리블해 번리 수비수 5명을 뚫고 득점에 성공했다. 이 골은 지난 시즌 EPL 사무국이 선정하는 '2019-20 버드와이저 골 오브 더 시즌'에 뽑히며 최고의 득점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손흥민의 번리전 득점을 포함한 총 11개의 골이 푸스카스상 경쟁을 펼쳤다. 그 중에서도 손흥민(토트넘), 수아레스(전 바르셀로나), 조지안 드 아라스카에타(플라멩고)가 최종 3인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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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1득점을 합작하고 있는 손흥민과 해리 케인 듀오에 영국 언론이 찬사를 전했다.독일 '스카이스포츠 독일판'은 11일(한국시간) "올 시즌 유럽 5대리그는 시즌의 3분의 1을 지나가고 있다. 현재 가장 성공적인 듀오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팀들 중 가운데 한 팀이 눈에 뜨는 모습을 보였다"라고 보도했다.1위는 단연 손흥민과 케인이었다. 케인이 손흥민을 돕거나 손흥민이 케인을 도운 득점만 EPL에서 무려 11골이다. 더불어 리그에서 손흥민은 10골 3도움, 케인은 8골 10도움으로 엄청난 공격 포인트를 뽑아내고 있다.손흥민과 케인 듀오의 득점 합작은 다른 팀들 기록보다 훨씬 압도적이었다. 나머지 듀오들은 4골 씩 합작했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토마스 뮐러(뮌헨), 브루노 페르난데스-마커스 래시포드(맨유), 잭 그릴리쉬-올리 왓킨스(아스톤 빌라), 케빈 폴란트-비삼 벤 예데르(AS 모나코), 가에탕 라보르드-앤디 델로(몽펠리에), 멤피스 데파이-칼 토코 에캄비(리옹), 주앙 펠릭스-앙헬 코레아(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름을 올렸지만 수치에서 많은 차이를 보였다.매체는 이를 두고 "올 시즌에도 손흥민과 케인은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그라운드에서 보여주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듀오는 적어도 지금까지는 경쟁 상대가 없을 정도다"라며 극찬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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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토트넘 훗스퍼의 조세 무리뉴 감독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월의 감독으로 선정됐다.EPL 사무국은 11일(한국시간) "토트넘 훗스퍼의 조세 무리뉴 감독이 EA 스포츠 11월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11월에 있었던 4경기에서 토트넘은 3승 1무를 거뒀다. 브라이튼전 2-1 승리, 웨스트브롬전 1-0 승리, 맨체스터 시티전 2-0 승리, 첼시전 0-0 무승부로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지난 6일 아스널에도 2-0 승리를 거둔 토트넘은 현재 7승 3무 1패(승점 24)로 리그 선두에 올라있다.이로써 무리뉴 감독은 통산 4번째 수상을 하게 됐다.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에서 감독 지휘봉을 받은 이후 단 한 번도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 받은 적이 없지만 드디어 받게 됐다. 첼시시절 이후 약 13년 만에 수상을 하게 된 무리뉴 감독이다.무리뉴 감독은 수상소감으로 "우리는 경기 매 순간마다 아주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 중에서 특히 맨시티전 승리가 가장 완벽했다. 맨시티, 첼시, 아스널전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일정 가운데 맨시티전의 승리는 다음 경기에 큰 영향을 미쳤다. 11월의 모습은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가 잘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라고 밝혔다.사진= EPL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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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데이터 분석 업체인 'fivethirtyeight'를 인용해 "유로파리그 토너먼트를 앞둔 가운데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우승 가능성 결과가 흥미로웠다. 엄청난 팀들이 즐비한 가운데 토트넘의 우승 가능성이 가장 높았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열 앤트워프와의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조별리그 6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승점 13점이 된 토트넘은 앤트워프(12점)를 누르고 조 1위로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이에 올 시즌 유로파리그 32강에 오른 팀들이 모두 결정됐다. 알파벳 순으로 AC밀란, 아약스, 앤트워프, 아스널, 벤피카, 브라가, 클럽 브뤼헤, 츠르베나 즈베즈다, 디나모 자그레브, 디나모 키예프, 그라나다, 호펜하임, 크라스노다르, 레스터 시티, 레버쿠젠, 릴, 마카비 엘 아비브, 맨유, 몰데, 나폴리, 올림피아코스, PSV 에인트호번, 레인저스, 레알 소시에다드, 로마, 잘츠부르크, 샤흐타르 도네츠크, 슬라비아 프라하, 토트넘, 비야레알, 볼프스부르크, 영 보이즈가 32강 무대를 밟는다.이들 중 아약스, 클럽 브뤼헤, 디나모 키예프, 크라스노다르, 맨유, 올림피아코스, 잘츠부르크, 샤흐타르 도네츠크는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3위 자격으로 유로파리그 토너먼트에 진출했다.데이터 분석 결과 토트넘은 16강 진출 77%, 8강 진출 49%, 4강 진출 30%, 결승 진출 18%, 우승 10%로 가장 높은 확률을 보였다. 맨유는 9%의 우승 확률로 3위, 아스널은 5%의 우승 확률로 10위에 선정됐다. 레스터 시티의 경우 4% 우승 확률로 12위에 올랐다.# 유로파리그 우승 확률(상위 15팀)1. 토트넘 - 10%2. 레알 소시에다드 - 9%3. 맨유 - 9%4. 나폴리 - 7%5. 레버쿠젠- 7%6. 아약스 - 7%7. AC 밀란 - 6%8. 비야 레알 - 6%9. 잘츠부르크- 6%10. 아스날 - 5%11. 로마 - 4%12. 레스터 - 4%13. 릴 - 3%14. 샤흐타르 - 2%15. 올림피아코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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