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결과

  • EOS 파워볼
  • 0:00
    EOS 파워볼 0 회차
  • 0:00
    EOS 스피드키노 0 회차
    0
  • 0:00
    EOS 나인 0 회차
    -
    -
    -
  • 0:00
    파워볼 0 회차
  • 0:00
    파워사다리 0 회차
    4
  • 0:00
    스피드키노 0 회차
    0
  • 0:00
    키노사다리 0 회차
    4

베스트픽스터

[축구] 루크 쇼도 감탄, "포그바 같은 월클이 경기를 바꾼다"

  • 0
  • 2021-03-19 08:15:26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루크 쇼가 팀의 대회 8강행을 이끈 포그바의 활약을 칭찬했다.

맨유는 1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노 산시로에서 열리는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2차전에서 밀란을 1-0으로 제압했다. 1차전 대결에서는 1-1 무승부를 거둔 맨유는 합산 스코어 2-1로 8강 진출을 결정했다.

맨유는 전반전에 이렇다 할 공격 활로를 찾지 못했다. 최전방에 래쉬포드를 비롯해 그린우드, 제임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공격에 나섰지만 밀란의 수비를 열지 못했다. 오히려 전반 막판 살레마키어스와 크런니치에 슈팅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폴 포그바의 투입이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놨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포그바를 투입해 승부수를 던졌고 이것이 정확히 드러맞았다. 포그바는 투입 2분 만에 프레드의 패스를 선제골로 연결하며 맨유에 리드를 안겼다.

득점 이후에도 포그바의 활약은 돋보였다. 중원에서 특유의 탈압박 능력으로 공을 지켜냈고 측면에서는 드리블 돌파로 맨유의 공격을 도왔다. 반대편으로 넓게 벌려주는 정확한 롱패스도 맨유의 공격을 수월하게 만들었다. 후반 43분에는 직접 페널티박스 안으로 들어가 헤딩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 위로 살짝 뜨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포그바의 득점이 결승골로 연결되며 맨유가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후 맨유 풀백 루크 쇼는 'BT스포르트'를 통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해 기쁘다. 솔직히 전반전은 끔찍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첫 10분, 15분은 괜찮았지만 우리가 스위치를 꺼버렸다. 공을 끌고 올라가지 못했고 압박을 가하지도 못했다. 행운이 따랐다"며 "후반전에는 포그바 같은 월드 클래스가 차이를 만들었다. 그러나 오늘보다는 더 잘해야 한다"고 답했다.

최근 좋은 활약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에 다시 승선한 루크 쇼다. 이에 대해서는 "정말 행복하다. 나라를 대표하는 건 엄청난 영광이다"며 "언제나 돌아가고 싶은 야망이 있었다"고 답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판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토트넘 훗스퍼의 조세 무리뉴 감독이 경기 종료 후 양 팀 선수들에 대해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토트넘은 19일 오전 2시 55분(한국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 위치한 스타디온 막시미르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2차전에서 디나모 자그레브에 0-3으로 패했다.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던 토트넘은 결국 총합 스코어 2-3으로 8강 진출이 좌절됐다.손흥민이 부상으로 빠진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케인이 최전방에 포진했고 모우라, 알리, 라멜라가 그 뒤를 받쳤다. 윙크스, 시소코가 중원에 포진했고 4백은 데이비스, 다이어, 산체스, 오리에가 구성했다. 골문은 요리스가 지켰다. 자그레브는 오르샤, 페트코비치 등으로 맞섰다.전반전부터 주도권을 내준 토트넘이 선제골을 내줬다. 후반 17분 오르샤가 측면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문을 열었다. 토트넘은 로 셀소, 은돔벨레 등을 투입하며 반전을 노렸지만 오히려 추가 실점을 허용했다. 후반 37분 오르샤가 다시 한번 득점에 성공했다.총합 스코어 2-2 동률을 이루며 승부는 연장전으로 넘어갔다. 자그레브의 결승골이 나왔다. 연장 후반 1분 오르샤가 드리블 돌파 후 오른발 슈팅으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토트넘은 막판 공세에도 득점을 올리지 못했고, 결국 8강 진출에 실패했다.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우리와 상대의 태도 차이에 실망했다. 축구의 기본뿐 아니라 삶의 기본, 우리의 직업을 존중하고 모든 것을 바치는 것을 이끌어내지 못한 이 팀이 정말 안타깝다. 다른 외부 비판은 필요 없다. 이미 팀이 보여준 것만으로 엄청난 상처를 받았다"고 선수들을 비판했다.또한 무리뉴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자그레브의 탈의실을 찾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무리뉴 감독은 그들에게 승리와 8강 진출을 축하했다. 이와 함께 "자그레브는 많은 소망을 지니고 경기에 임했다. 난 이것을 프로의식이라고 부르고 싶다. 프로의식은 태도와 함께 만들어지기 때문이다"며 자그레브를 높게 평가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19 09:00:46
[축구] 루크 쇼도 감탄, "포그바 같은 월클이 경기를 바꾼다"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루크 쇼가 팀의 대회 8강행을 이끈 포그바의 활약을 칭찬했다.맨유는 1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노 산시로에서 열리는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2차전에서 밀란을 1-0으로 제압했다. 1차전 대결에서는 1-1 무승부를 거둔 맨유는 합산 스코어 2-1로 8강 진출을 결정했다.맨유는 전반전에 이렇다 할 공격 활로를 찾지 못했다. 최전방에 래쉬포드를 비롯해 그린우드, 제임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공격에 나섰지만 밀란의 수비를 열지 못했다. 오히려 전반 막판 살레마키어스와 크런니치에 슈팅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다.그러나 폴 포그바의 투입이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놨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포그바를 투입해 승부수를 던졌고 이것이 정확히 드러맞았다. 포그바는 투입 2분 만에 프레드의 패스를 선제골로 연결하며 맨유에 리드를 안겼다.득점 이후에도 포그바의 활약은 돋보였다. 중원에서 특유의 탈압박 능력으로 공을 지켜냈고 측면에서는 드리블 돌파로 맨유의 공격을 도왔다. 반대편으로 넓게 벌려주는 정확한 롱패스도 맨유의 공격을 수월하게 만들었다. 후반 43분에는 직접 페널티박스 안으로 들어가 헤딩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 위로 살짝 뜨면서 아쉬움을 남겼다.포그바의 득점이 결승골로 연결되며 맨유가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후 맨유 풀백 루크 쇼는 'BT스포르트'를 통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해 기쁘다. 솔직히 전반전은 끔찍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첫 10분, 15분은 괜찮았지만 우리가 스위치를 꺼버렸다. 공을 끌고 올라가지 못했고 압박을 가하지도 못했다. 행운이 따랐다"며 "후반전에는 포그바 같은 월드 클래스가 차이를 만들었다. 그러나 오늘보다는 더 잘해야 한다"고 답했다.최근 좋은 활약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에 다시 승선한 루크 쇼다. 이에 대해서는 "정말 행복하다. 나라를 대표하는 건 엄청난 영광이다"며 "언제나 돌아가고 싶은 야망이 있었다"고 답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19 08:15:26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16강 1, 2차전이 모두 종료되며 유로파리그 8강 진출팀이 정해졌다.19일 새벽(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2차전 8경기가 모두 종료됐다. 경기 결과 맨유, 아스널, 비야레알, 그라나다, 로마, 아약스, 슬라비아 프라하, 디나모 자그레브가 8강 진출을 결정했다.이변도 있었다. 토트넘이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토트넘은 크로아티아 원정에서 자그레브에 0-3 완패를 당하면서 합산 스코어 2-3으로 대회에서 탈락했다. 손흥민의 부상으로 케인, 모우라, 라멜라 등이 나섰지만 자그레브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오히려 'K리그 출신' 오르시치에 해트트릭을 내주며 충격패를 당했다.'북런던 라이벌' 아스널도 좋은 경기력을 보이진 못했지만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아스널 역시 후반 5분 올림피아코스 공격수 엘 아라비에 선제골을 헌납했다. 경기 내내 동점골 사냥에도 실패했지만 1차전 3-1 승리에 힘입어 합산 3-2로 8강 무대를 밟았다.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두며 탈락 위기에 놓였던 맨유는 원정에서 AC밀란을 잡는데 성공했다. 후반 2분 만에 교체 투입된 폴 포그바가 결승골을 넣으면서 합산 2-1로 밀란을 제압. 8강행 막차를 탔다.라리가에서는 비야레알과 그라나다가 8강에 올라섰다. 비야레알은 디나모 키예프에 2-0 승리를 거두며 합산 스코어 4-0 완승을 거뒀다. 그라나다는 노르웨이 몰데 원정에서 1-2로 패했지만 1차전 2-0 승리로 합산 3-2 스코어가 되면서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한편 제라드 감독이 이끄는 레인저스는 16강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프라하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거뒀지만 오히려 홈에서 0-2로 패하며 8강 무대를 보지 못하게 됐다.이외에는 AS로마가 사흐타르 원정에서 2-1로 승리, 합산 5-1 대승을 거뒀고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 역시 영보이스를 합산 5-0으로 제압하고 8강행 티켓을 따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19 07:11:06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AC밀란을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맨유는 1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노 산시로에서 열리는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2차전에서 밀란을 1-0으로 제압했다. 1차전 대결에서는 1-1 무승부를 거둔 맨유는 합산 스코어 2-1로 8강 진출을 결정했다.경기 전 선발 명단이 발표됐다. 밀란은 4-2-3-1 포메이션에 살레마키어스, 카스티예호, 찰하노글루, 크런니치, 메이테, 케시에, 칼루루, 키예르, 토모리, 테오 에르난데스, 돈나룸마를 앞세웠다.맨유 역시 4-2-3-1 포메이션을 사용했다. 전방에 래쉬포드가 위치하고 제임스, 페르난데스, 그린우드, 프레드, 맥토미니가 중원에 섰다. 포백은 루크 쇼, 매과이어, 린델로프, 완비사카가 맡았고 골문은 헨더슨이 지켰다.전반전은 다소 답답한 흐름으로 진행됐다. 맨유가 초반 주도권을 잡았지만 밀란의 수비를 열지 못했다. 전반 21분에는 제임스가 측면 돌파를 시도했지만 토모리와 몸싸움에서 밀려 슈팅까지 연결하지 못했다. 오히려 막판에는 밀란이 힘을 냈다. 전반 40분 살레마키어스가 강력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헨더슨의 선방에 막혔다. 이어 전반 45분 크런니치의 회심의 슈팅도 골문 옆으로 빗나갔다.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맨유가 먼저 승부수를 던졌다. 래쉬포드를 빼고 포그바를 투입하면서공격에 변화를 줬고 이것이 곧바로 효과를 봤다. 후반 2분 만에 프레드의 패스를 받은 포그바가 골망을 흔들면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맨유가 합산 스코어 2-1로 우위를 점했다.밀란도 변화를 줬다. 후반 20분 칼루루, 카스티예호를 빼고 달롯, 즐라탄을 넣는 공격적인 교체를 감행했다. 후반 30분경 즐라탄의 위협적인 헤딩슈팅이 나오기도 했지만 헨더슨의 슈퍼세이브에 아쉽게 막혔다.후반 막판에는 맨유가 다시 공격 흐름을 찾았다. 후반 43분 제임스가 올려준 크로스를 포그바가 헤더로 연결했지만 크로스바 위쪽으로 살짝 떴다. 후반 추가 시간은 5분이 주어졌고 밀란이 막판 동점골을 노렸지만 득점에 실패하면서 맨유가 8강행을 결정했다.[경기 결과]밀란(0)맨유(1): 포그바(후2)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19 06:54:30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이 디나모 자그레브전 패배에 대한 사과의 메시지를 남겼다.토트넘은 19일 오전 2시 55분(이하 한국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 위치한 스타디온 막시미르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2차전에서 디나모 자그레브에 0-3 완패를 당했다. 이로써 1차전 2-0 승리도 지키지 못하며 합산 스코어 3-2로 8강행이 좌절됐다.이날 토트넘은 전반부터 자그레브에 밀렸다. 알리, 케인, 라멜라, 모우라로 공격진을 꾸렸지만 이렇다 할 공격 장면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전반전에는 자그레브도 마무리에 실패하며 0-0으로 전반전이 종료됐다.후반전에는 자그레브의 왼쪽 공격수 오르시치를 제어하지 못했다. 후반 17분 오르시치의 강력한 오른발 슈팅에 선제골을 내줬고 후반 37분에는 두 번째 골을 헌납하며 합산 스코어 2-2 동률이 됐다. 베일, 은돔벨레 등으로 변화를 줬지만 정규시간 내에는 자그레브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연장전도 오르시치의 한 방에 결국 무릎을 꿇었다. 연장 후반 1분 만에 오르시치의 깜짝 돌파가 나왔고 이어진 슈팅도 요리스를 뚫어냈다. 연장 후반 추가 시간에 케인과 베일이 회심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리바코비치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경기 후 무리뉴 감독은 "그들은 땀, 에너지, 피를 남겼다. 결국 행복의 눈물도 남겼다. 매우 겸손하고 헌신적이었고 나는 그들을 칭찬해야만 한다. 반면 우리 팀은 중요한 경기를 뛰는 것처럼 보이지 않았다"고 소감을 말했다.계속해서 선수들의 태도 문제를 지적했다. 무리뉴 감독은 "축구는 다른 선수들보다 더 좋은 선수들로만 꾸린다고 되는 게 아니다. 축구의 기본은 자세에 있다. 한 팀의 태도 차이가 실망스럽다. 축구의 기본뿐 아니라 삶의 기본, 우리의 일을 존중하지 못했다. 모든 것을 바치기 위해 경기에 임하지 못한 팀이 우리 팀이었다"고 비판했다.토트넘 팬들에게는 사과의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슬픔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우리 문제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팀에 일어난 일로 인해 나는 깊은 상처를 받았다. 토트넘 팬들에게만 사과할 수 있다. 내 마음이 그들의 마음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19 06:36:48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토트넘이 1차전 2점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굴욕적인 패배를 당했다.토트넘은 19일 오전 2시 55분(이하 한국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 위치한 스타디온 막시미르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2차전에서 디나모 자그레브에 0-3 완패를 당했다. 이로써 1차전 2-0 승리도 지키지 못하며 합산 스코어 3-2로 8강행이 좌절됐다.이날 토트넘은 전반부터 자그레브에 밀렸다. 알리, 케인, 라멜라, 모우라로 공격진을 꾸렸지만 이렇다 할 공격 장면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전반전에는 자그레브도 마무리에 실패하며 0-0으로 전반전이 종료됐다.후반전에는 자그레브의 왼쪽 공격수 오르시치를 제어하지 못했다. 후반 17분 오르시치의 강력한 오른발 슈팅에 선제골을 내줬고 후반 37분에는 두 번째 골을 헌납하며 합산 스코어 2-2 동률이 됐다. 베일, 은돔벨레 등으로 변화를 줬지만 정규시간 내에는 자그레브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연장전도 오르시치의 한 방에 결국 무릎을 꿇었다. 연장 후반 1분 만에 오르시치의 깜짝 돌파가 나왔고 이어진 슈팅도 요리스를 뚫어냈다. 연장 후반 추가 시간에 케인과 베일이 회심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리바코비치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1차전 2-0 승리로 우위에 있었음에도 8강행이 좌절된 토트넘이다. 축구통계매체 '옵타'는 "토트넘은 1차전에서 2점차 리드를 하고도 유럽 대항전에서 탈락했다. 지난 2016-17 맨시티 이후 두 번째다"고 전했다.토트넘은 유로파 리그 탈락으로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위해서는 리그 대회에 전념해야 하는 상황이다. 현재 8위에 위치한 토트넘은 다가오는 아스톤 빌라전에서 5위 진입을 노린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19 06:21:52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K리그 출신' 오르샤가 토트넘에 비수를 꽂았다.자그레브는 19일 오전 2시 55분(이하 한국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 위치한 스타디온 막시미르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2차전에서 토트넘을 상대로 정규시간 2-0으로 앞섰이날 오르샤의 활약이 자그레브의 대역전승을 이끌었다. 자그레브가 주도권을 잡은 후반 13분에는 엄청난 슈팅으로 선제골을 성공시키며 균형을 깼다. 왼쪽 측면에서 공을 잡았고 수비수 한 명을 제친 뒤 오른발 슈팅을 반대편을 꽂아 넣었다.자신감이 붙은 오르샤는 드리블로 토트넘의 수비를 괴롭혔다. 오르샤의 돌파에 토트넘 수비진은 계속 흔들렸고 슈팅 찬스를 내줬다.후반 37분 다시 한 번 오르샤의 발끝이 빛났다. 후반 37분 측면에서 땅볼 크로스가 토트넘 수비 사이로 들어왔고 중앙으로 침투한 오르샤가 다시 한 번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연장 후반 1분 드리블로 토트넘 수비를 뚫어냈고 강력한 슈팅으로 해트트릭을 달성. 승부를 결정지었다.오르샤는 크로아티아 출신 윙어로 K리그에서 뛴 특별한 이력이 있다. 지난 2015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며 K리그 무대를 밟았고 2017년에는 울산 현대로 이적해 좋은 활약을 펼쳤다. 특히 울산에서 30경기 10골 3도움을 올리며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2018년 자그레브로 이적한 오르샤는 첫 시즌 24경기 6골, 2019-20시즌 28경기 13골을 넣으며 팀의 리그 2연패를 도왔고, 기량이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당시에도 프리킥과 슈팅력이 강점으로 뽑히며 울산 공격의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오르샤다. 토트넘과 경기에서 이를 증명했다. 3골 모두 오르샤의 킥력과 결정력이 돋보인 장면이었고 세계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인 요리스도 막지 못할 엄청난 슈팅으로 팀의 역전 8강행을 이끌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19 05:39:08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손흥민이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 토트넘이 자그레브에 발목을 잡혀 8강행에 실패했다. 토트넘은 19일 오전 2시 55분(이하 한국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 위치한 스타디온 막시미르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2차전에서 디나모 자그레브에 0-3 완패를 당했다. 이로써 1차전 2-0 승리도 지키지 못하며 합산 스코어 3-2로 8강행이 좌절됐다. 경기 전 선발 명단이 발표됐다. 홈팀 자그레브는 오르샤, 페트코비치, 이바뉴셰츠, 아데미, 야키치, 마예르, 리스토프스키, 라우리트센, 테오필 캐서린, 프라니치, 리바코비치를 선발로 내세웠다. 손흥민이 부상으로 빠진 토트넘은 해리 케인, 루카스 모우라, 델리 알리, 에릭 라멜라, 해리 윙크스, 시소코, 데이비스, 다이어, 산체스, 오리에, 요리스로 맞섰다.전반전부터 토트넘이 자그레브에 주도권을 내줬다. 전반 34분 페널티박스 안에서 슈팅 기회를 내줬고, 마예르의 슈팅이 골문 옆을 살짝 빗나갔다. 이어 마예르의 킥이 뒤쪽으로 빠졌고 산체스가 이를 막아내려다 공이 골문으로 향했지만 요리스가 막아내며 위기를 넘겼다.그러나 결국 선제골을 내준 토트넘이다. 후반 17분 오르샤가 측면에서 수비수를 한 명 제친 뒤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공은 요리스 골키퍼도 손 쓸 수 없는 반대편 골문 상단에 꽂혔다.수세에 몰린 토트넘은 교체 카드로 반전을 노렸다. 후반 23분 알리를 빼고 로 셀소를, 윙크스 대신 은돔벨레를 투입해 변화를 줬다. 로셀소는 교체 직후 모우라와 패스를 주고 받으며 슈팅 기회를 만들었지만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오히려 자그레브가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37분 측면에서 땅볼 크로스가 토트넘 수비 사이로 들어왔고 중앙으로 침투한 오르샤가 다시 한 번 골망을 흔들었다. 이로써 합산 스코어 2-2로 동률이 됐다.후반 추가 시간은 3분이 주어졌다. 후반 46분 토트넘이 프리킥 기회를 잡았지만 베일의 킥이 제대로 맞지 않으면서 골문을 외면했다. 결국 추가골은 나오지 않으면서 승부는 연장전으로 이어졌다.연장 후반전 승부가 결정됐다. 연장 후반 1분 만에 오르샤가 드리블 돌파에 성공했고 또 한 번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토트넘은 후반 추가시간 10분 케인과 베일이 연속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 앞에서 리바코비치에 막혀 득점에 실패했다. 결국 오르샤의 득점이 결승골이 되면서 자그레브가 토트넘을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경기 결과]자그레브(3): 오르샤(후17, 후37, 연후1)토트넘(0):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19 05:25:18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아스널이 올림피아코스를 제압하고 유로파 리그 8강행을 결정지었다. 아스널은 19일 오전 2시 55분(이하 한국시간)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2차전에서 올림피아코스에 0-1로 패했다. 그러나 1차전을 3-1 승리에 힘입어 합산 스코어 3-2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홈팀 아스널은 오바메양, 페페, 세바요스, 스미스 로우, 엘네니, 자카, 베예린, 루이스, 마갈량이스, 티어니, 레노를 선발로 내세웠다. 올림피아코스는 엘아라비, 포르투니스, 마수라스 스리톱으로 맞섰다.전반전을 0-0으로 마친 두 팀은 후반전에 더욱 치열하게 맞붙었다. 후반 초반에는 올림피아코스가 주도권을 잡았다. 포르투니스가 페널티박스 바깥쪽에서 아스널 골문을 노렸지만 골문 옆으로 살짝 빗나갔다. 이어 막판 코너킥 찬스에서 또 한 번 위기를 맞았지만 골문 앞에서 올림피아코스가 슈팅까지 이어가지 못했다.후반 5분 올림피아코스의 선제골이 터졌다. 최전방 공격수 엘 아라비가 수비수를 앞에 놓고 과감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득점이 필요해진 아스널은 후반 10분 엘네니, 세바요스를 불러들이고 파티, 외데고르를 투입해 변화를 줬다. 후반 14분에는 페페가 결정적인 골 찬스를 잡았지만 슈팅이 동료 맞고 뜨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후반 34분 이어 믿었던 오바메양까지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놓치면서 득점에 실패했다.올림피아코스도 후반 37분 수비수 바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다. 이후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으면서 아스널이 합산 스코어에서 앞서 8강 진출을 이뤄냈다.[경기 결과]아스널(0):올림피아코스(1): 엘 아라비(후5)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19 05:04:19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AC밀란이 16강 2차전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맨유와 밀란은 1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노 산시로에서 열리는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2차전에서 맞붙는다. 1차전 대결에서는 1-1 무승부를 거두면서 원정골을 넣은 밀란이 8강 진출에 유리한 상황이다.경기 전 선발 명단이 발표됐다. 밀란은 4-2-3-1 포메이션에 살레마키어스, 카스티예호, 찰하노글루, 크런니치, 메이테, 케시에, 칼루루, 키예르, 토모리, 테오 에르난데스, 돈나룸마를 앞세웠다.맨유 역시 4-2-3-1 포메이션을 사용한다. 전방에 래쉬포드가 위치하고 제임스, 페르난데스, 그린우드, 프레드, 맥토미니가 중원에 선다. 포백은 루크 쇼, 매과이어, 린델로프, 완비사카로 구성되고 골문은 헨더슨이 지킨다.당초 복귀가 예상됐던 밀란의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맨유의 폴 포그바는 일단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출산 휴가를 다녀온 맨유의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 역시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본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19 04:17:20
게임픽등록 모드로 전환했습니다.
EOS
파워볼
EOS 파워볼 5분 EOS 파워볼 5분
0회차
0분 00초 후 마감
메인픽
파워볼
Q
W
언더
E
오버
R
서브픽
일반볼
A
S
언더
D
오버
F
경험치
보유
등록
등록하기
등록
닫기
픽등록 가능 시간이 초과하였습니다.

신규가입

입찰권 100

지급 완료!
지금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