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결과

  • EOS 파워볼
  • 0:00
    EOS 파워볼 0 회차
  • 0:00
    EOS 스피드키노 0 회차
    0
  • 0:00
    EOS 나인 0 회차
    -
    -
    -
  • 0:00
    파워볼 0 회차
  • 0:00
    파워사다리 0 회차
    4
  • 0:00
    스피드키노 0 회차
    0
  • 0:00
    키노사다리 0 회차
    4

베스트픽스터

[축구] '케인? 계약도 많이 남았는데..." 토트넘, 올여름 매각 의사 없다

  • 0
  • 2021-04-16 10:20:02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토트넘 훗스퍼는 올여름 해리 케인 붙잡기에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영국 '90min'은 "토트넘은 케인 측에 올여름 논의할 수 있는 유일한 거래는 새로운 계약임을 분명히 했다"고 보도했다.

케인은 토트넘 유스 출신으로 2014-15시즌부터 본격적인 주전 공격수로 활약했다. 탁월한 골 결정력을 보유한 선수로 평가 받았으며 올 시즌에는 후방으로 내려와 공격을 조율하는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다. 현재 EPL 29경기 19골 13도움으로 리그 득점과 도움 모두 1위에 올라있다.

하지만 토트넘이 또다시 무관에 그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케인의 거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 9일(한국시간) "케인이 지인들에게 토트넘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케인은 토트넘의 야망에 의문을 갖고 있으며 커리어에서 중요한 현 시점에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없음에 대해 두려워하고 있다. 현재 케인은 100% 이적할 생각을 하고 있으며 리그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더라도 토트넘이 그의 마음을 돌리기는 어려울 전망이다"고 덧붙였다.

현재 케인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파리생제르망(PSG),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면 해외 이적보다는 잉글랜드 내 이적이 좀 더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도 있었다.

유럽 이적 시장 전문가인 앤디 브라셀은 "(케인을 영입하려면) 많은 돈이 필요할 것이다. 이적료와 연봉 모두 마찬가지다. 아마 EPL팀들이 유일하게 이를 감당할 재정을 갖추고 있을 것이다. 해외 팀들은 코로나19 여파로 여유가 없는 상태다"며 케인의 해외 이적 가능성을 낮게 봤다.

이런 상황에서 '90min'은 "토트넘 소식통에 따르면 다니엘 레비 회장은 올여름에 케인에 대한 영입 제의를 절대 듣지 않을 것이다. 케인의 잔류를 확신하고 있으며 1억 5,000만 파운드(약 2,313억 원)의 이적료를 제시하더라도 절대 팔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이 매체는 "올여름 PSG의 킬리안 음바페 같은 선수가 이보다 낮은 금액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음바페는 계약 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았다. 케인은 2024년까지 토트넘과 계약되어있기 때문에 상황이 다르다. 구단에서 팔지 않겠다고 하면 선수 측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판
[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위고 요리스가 보기엔 디나모 자그레브에 당한 패배는 모두의 잘못이었다.요리스는 15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탈락한 당시를 회상했다. 토트넘은 지난 3월 자그레브와의 8강 2차전에서 0-3 참패를 당하며 UEL에서 탈락했다. 이 패배가 더욱 뼈아픈 이유는 토트넘이 1차전에서 2-0 승리를 거둔 상태였기 때문이다.그 경기가 끝난 뒤 요리스는 "이 패배에 대해 모두가 책임감과 죄책감을 느껴야 한다. 현재 팀 내부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보여줬다. 감독이 어떤 결정을 내리더라도 선수들은 그 결정을 따라야 한다. 자신이 선발로 뛰지 못해도 인정해야 한다. 순응하지 못하면 이런 결과를 맞이한다. 예전엔 서로 믿었기 때문에 좋은 순간이 많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랬는지 모르겠다"며 구단 내부 문제를 폭로한 바 있다.선수가 팀의 문제를 외부에서 언급하는 건 상당히 이례적일 일이다. 더욱이 요리스가 주장을 맡고 있기에 이 여파는 쉽사리 가라앉지 않았다. 요리스가 그런 인터뷰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선 "우리는 합계 스코어 2-2가 되자 다시 노력하려고 했지만 너무 늦었다. 팀의 문제였다. 주장으로서 UEL에서 실패한 뒤 카메라 앞에 서야 할 책임이 있었다"고 설명했다.당시 요리스의 감정은 분노 그 자체였다. 그는 "모두가 트로피를 목표로 했던 대회였다. 자그레브한테 패배하는 건 나로선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다. 1차전을 2-0으로 이긴 후 그런 패배를 당한 솔직한 심정이었다"고 말한 뒤 "책임을 분담하는 방식이었다. 나만이 아니라 선수들, 감독, 코칭스태프, 구단 모두에게 말이다"고 전했다.요리스가 그토록 분노했던 또 하나의 이유는 토트넘에 대한 애정 때문이다. 그는 "난 토트넘에서 9년을 머물고 있다. 내가 여전히 이 팀에 있는 이유는 구단을 사랑해서다. 하지만 그런 패배는 나에게도 영향을 미치기 마련이다"며 씁쓸한 패배를 되돌아봤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6 12:50:02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9, AC밀란)가 선수 생활 위기에 직면했다.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 2020년 1월 미국 LA갤럭시를 떠나 AC밀란으로 깜짝 복귀했다. 2010년부터 약 2년 간 AC밀란 소속으로 뛴 경험이 있는 이브라히모비치가 약 8년 만에 친정팀으로 귀환한 것이다. 이미 황혼기에 접어든 나이지만 지난 시즌 세리에A에서 18경기 10골 5도움을 기록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올 시즌 역시 뛰어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리그 17경기에 출전해 15골 2도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로멜로 루카쿠(인터밀란) 등에 이어 리그 득점 공동 5위에 올라있다. 특히 이브라히모비치의 활약 속에 AC밀란은 세리에A에서 12경기 무패 행진(8승 4무)을 달리는 등 한때 선두에 오르기도 했다.현재는 인터밀란에 밀려 리그 2위이고 우승 가능성이 높진 않다. 하지만 AC밀란은 팀에 큰 보탬이 된 이브라히모비치와 계약 연장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이브라히모비치가 1년 연장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AC밀란의 디렉터인 파올로 말디니 역시 "이브라히모비치와의 재계약에 매우 근접한 상태다. 몇 가지 세부 조항만 협의가 끝난다면 곧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브라히모비치는 기존 계약과 동일한 700만 유로(약 94억 원) 가량의 연봉을 수령할 전망이다.이런 상황에서 징계 가능성이 터져 나왔다. 스웨덴 '아프톤블라데트'는 최근 "이브라히모비치가 강제로 은퇴 수순을 밟을 수도 있다. 오는 10월 40세가 되며 AC밀란과 재계약을 앞두고 있는 이브라히모비치는 최대 3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게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이유는 이브라히모비치가 스웨덴의 베팅업체 '벳하드'의 지분을 일부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자신의 사업인 '언노운 AB'를 통해 해당 업체의 지분 10%를 보유 중이다.하지만 국제축구연맹(FIFA)와 유럽축구연맹(UEFA) 모두 그들이 주관하는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베팅업체에 재정적인 이익을 가져다 주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특히 FIFA의 선수 윤리 규정에 따르면 이를 위반하는 선수는 최대 3년 동안 축구 관련 활동 전면 금지, 벌금 등의 징계가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6 12:24:52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에딘손 카바니(3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향후 거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카바니는 올 시즌을 앞두고 파리생제르망(PSG)을 떠나 맨유에 입단했다. 나폴리와 PSG를 거치면서 유럽 정상급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1년 계약으로 맨유에 이적료 없이 합류했다. 올 시즌 EPL 20경기(선발11, 교체9)에 출전해 7골 2도움. 브루노, 래쉬포드에 이어 팀 내 득점 3위다.지난 12일(한국시간) 토트넘 훗스퍼를 상대로도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당시 카바니는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특히 후반 34분 팀의 역전골을 성공시키기도 했다. 이에 경기 공식 최우수선수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에 토트넘에서 뛰었던 제이미 오하라는 경기가 끝난 뒤 자신의 SNS에 "만약 당신이 공격수 유망주라면 연구하고 롤모델로 삼아야 할 선수는 바로 카바니다. 페널티 박스 안과 그 주변에서 보여주는 움직임은 정말 비현실적이다. 맨유는 그를 잡아야 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자연스레 카바니의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선 카바니는 올여름 계약이 만료된다. 하지만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한 시즌 더 잔류할 수 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역시 카바니를 잔류 시키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런 상황에서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치오 로마노가 카바니의 거취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카바니와 맨유 측이 한 번 더 미팅을 가질 계획이다. 맨유는 카바니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으며 한 시즌 더 함께 하자고 말할 것이다"고 주장했다.이어 로마노는 "선택은 카바니에게 달려있다. 만약 카바니가 이를 수락한다면 당연히 다음 시즌에도 카바니는 맨유 선수일 것이다. 하지만 이를 거절할 경우 아르헨티나의 명문 클럽 보카 주니어스로 이적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카바니는 이 문제에 대해 가족들과 상의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6 11:41:34
사진=대구FC[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대구FC의 마스코트 '리카'가 2021 K리그 마스코트 반장선거에 출마한다.대구는 빅토, 리카, 짱카 세 마스코트 후보들 중 대구를 대표할 반장 후보를 선정하기 위해 14일(수) '우리가대구당' 전당대회를 실시했다. 단일화후보는 선수단, 임직원 대상 투표와 마스코트 공식 인스타그램(@rica._.official)에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결정됐다.합산 결과 리카, 빅토, 짱카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리카가 대구FC를 대표해 K리그 마스코트 반장선거에 출마하게 됐다. 리카는 "K리그 모든 마스코트가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반장이 될 것" 이라며 "당선이 된다면 이모티콘을 출시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리카는 반장선거 기간 동안 선거 운동에 열중하며 팬들의 지지를 받고, 대구 지역 마스코트들과 회담을 가지며 소신있는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빅토와 짱카는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위촉되어 선거기간 동안 리카의 당선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선거대책위원장 빅토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리카가 우리의 한 줄기 희망" 이라며 "리카의 당선을 위해 밤낮없이 일하겠다" 며 각오을 밝혔다.100% 팬 투표로 진행되는 이번 '2021 K리그 마스코트 반장선거' 투표는 반장선거 온라인 투표 페이지(https://event.kleague.com/)에 접속해 간단한 회원가입 후 바로 참여할 수 있다. 팬 투표는 4월 24일(토)부터 5월 4일(화) 오전 10시까지 치러지며, 마지막 4일간은 비밀투표로 진행된다. 투표 결과는 5월 4일(화) 오후 'K리그 마스코트 반장선거 개표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대구FC 우리가대구당 전당대회 현장이 담긴 영상은 대구FC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링크 : https://youtu.be/JGW4v0ZhZLU)사진=대구FC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6 11:14:44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토트넘 훗스퍼에서 뛰었던 라파엘 반 더 바르트가 티모 베르너(25, 첼시)에게 비난을 가했다.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반 더 바르트는 올 시즌 저조한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는 베르너를 '눈 먼 말'이라고 비유했다"고 보도했다.베르너는 지난 시즌 RB라이프치히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줬다. 독일 분데스리가 34경기에 출전해 무려 28골 8도움을 터뜨렸다. 당초 리버풀이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리버풀은 베르너의 이적료에 난색을 표했고, 첼시가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첼시는 베르너의 바이아웃 전액을 지불했다.많은 기대를 안고 첼시에 입단한 베르너는 혹독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적응기를 거치고 있다. 현재 리그 29경기에 출전해 5골 6도움에 그치고 있다. 특히 11월 초부터 골 가뭄이 이어졌고, 최근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약 3개월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지만 다시 두 달 가까이 침묵하고 있다.베르너가 기대만큼의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동안 첼시는 사령탑 교체가 이뤄졌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경질됐고, 토마스 투헬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았다. 특히 베르너는 램파드 감독 경질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기도 했다.베르너는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솔직히 말하면 첼시에서 골 찬스를 놓쳤을 때 죄책감을 느꼈다. 구단, 램파드 감독, 그리고 스스로에게도 자책했다. 내가 만약 4~5골 정도 더 넣었더라면 2~3승 정도 더 기록했을 수 있고, 램파드 감독은 여전히 우리와 함께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고백했다.이런 상황에서 반 더 바르트는 네덜란드 '지고 스포르트'를 통해 "베르너는 매우 빠른 선수다. 첼시가 상대의 강한 압박을 받고 있는 원정 경기에서는 베르너가 필요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가 하는 플레이는 고작 고개를 숙이고 뛰는 것뿐이고, 그건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또한 반 더 바르트는 "베르너는 정말 눈이 먼 말처럼 뛰고 있다. 이미 독일에서 뛸 때도 그것을 보여줬다. 그리고 첼시에 온 다음에도 똑같이 하고 있다"며 베르너의 경기력을 강하게 비난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6 11:05:03
사진=대전하나시티즌[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리그 3연승과 함께 1위를 달리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4월 홈 3연전의 마지막 상대인 서울 이랜드와 선두 자리를 두고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인다.대전하나시티즌은 4월 17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 이랜드와'하나원큐 K리그2 2021'7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지난 4라운드 안양전을 시작으로 전남, 경남을 차례로 꺾고 리그 3연승에 성공한 대전은 서울 이랜드를 제치고 승점 12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6라운드 충남아산전에서 패하며 승점 추가에 실패한 서울 이랜드는 승점 11점으로 2위에 올라 있다.자신감이 넘치는 대전이다. 올 시즌 K리그2 최다승인 4승을 기록하고 있는 대전은 강력한 전방 압박, 빠른 공수 전환을 바탕으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6라운드를 치르는 동안 총 95개의 슈팅, 37개의 유효 슈팅으로 리그에서 가장 많은 슈팅을 만들어내며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고 있다.이제 대전은 서울 이랜드와 선두 쟁탈전을 펼친다. 서울 이랜드는 K리그1 승격을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상대인 동시에 갚아야 할 빚이 있는 상대다. 서울 이랜드와는 통산 전적 6승 7무 6패로 균형을 이루고 있지만, 지난 시즌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1무 2패를 기록하며 승리가 없던 만큼 대전은 이번 경기를 통해 지난해의 아쉬움을 털고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계획이다.키플레이어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진현이다. 올 시즌 5경기에서 1득점 1도움을 기록하며 대전 중원의 핵심 선수로 활약 중인 이진현은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경기를 조율하며 공수 양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대전이 강점을 발휘하려면 서울 이랜드와의 중원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적극적인 플레이로 중원을 장악하겠다는 각오다.이민성 감독은 "1, 2위에 대한 생각은 잊었다. 선수들에게 빠른 공수 전환을 주문했고, 선수들의 컨디션이 좋아지고 있는 만큼 강한 압박을 통해 경기를 풀어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며 서울 이랜드와의 일전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대전이 서울 이랜드를 꺾고 1위 자리를 지켜내며 4월 홈 3연전의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한편, 지난 11일 경남전에서 1,371명의 홈 팬들이 입장하며 전석 매진을 기록한 대전이 좋은 기세를 몰아 이번 경기에서도 매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6 11:00:55
[축구] '케인? 계약도 많이 남았는데..." 토트넘, 올여름 매각 의사 없다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토트넘 훗스퍼는 올여름 해리 케인 붙잡기에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영국 '90min'은 "토트넘은 케인 측에 올여름 논의할 수 있는 유일한 거래는 새로운 계약임을 분명히 했다"고 보도했다.케인은 토트넘 유스 출신으로 2014-15시즌부터 본격적인 주전 공격수로 활약했다. 탁월한 골 결정력을 보유한 선수로 평가 받았으며 올 시즌에는 후방으로 내려와 공격을 조율하는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다. 현재 EPL 29경기 19골 13도움으로 리그 득점과 도움 모두 1위에 올라있다.하지만 토트넘이 또다시 무관에 그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케인의 거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 9일(한국시간) "케인이 지인들에게 토트넘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케인은 토트넘의 야망에 의문을 갖고 있으며 커리어에서 중요한 현 시점에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없음에 대해 두려워하고 있다. 현재 케인은 100% 이적할 생각을 하고 있으며 리그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더라도 토트넘이 그의 마음을 돌리기는 어려울 전망이다"고 덧붙였다.현재 케인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파리생제르망(PSG),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면 해외 이적보다는 잉글랜드 내 이적이 좀 더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도 있었다.유럽 이적 시장 전문가인 앤디 브라셀은 "(케인을 영입하려면) 많은 돈이 필요할 것이다. 이적료와 연봉 모두 마찬가지다. 아마 EPL팀들이 유일하게 이를 감당할 재정을 갖추고 있을 것이다. 해외 팀들은 코로나19 여파로 여유가 없는 상태다"며 케인의 해외 이적 가능성을 낮게 봤다.이런 상황에서 '90min'은 "토트넘 소식통에 따르면 다니엘 레비 회장은 올여름에 케인에 대한 영입 제의를 절대 듣지 않을 것이다. 케인의 잔류를 확신하고 있으며 1억 5,000만 파운드(약 2,313억 원)의 이적료를 제시하더라도 절대 팔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이 매체는 "올여름 PSG의 킬리안 음바페 같은 선수가 이보다 낮은 금액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음바페는 계약 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았다. 케인은 2024년까지 토트넘과 계약되어있기 때문에 상황이 다르다. 구단에서 팔지 않겠다고 하면 선수 측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6 10:20:02
[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적장으로 만나게 될 우나이 에메리 감독을 존중했다.아스널은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 위치한 에덴 아레나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 2차전에서 슬라비아 프라하에 4-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아스널은 합계 스코어 5-1으로 4강에 진출했다.UEL 4강에 진출한 아스널의 상대는 비야레알이다. 비야레알은 8강에서 토트넘을 탈락시키는 이변을 연출한 디나모 자그레브를 만났다. 비야레알은 헤라르드 모레노가 1·2차전 모두 맹활약을 펼치며 자그레브를 탈락시켰다.이번 대결이 주목받는 이유는 '에메리 더비'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에메리 감독은 비야레알에 부임하기 전 아스널을 이끌었다. 에메리 감독이 경질되면서 그 후임으로 임명된 게 아르테타 감독이다. 아르테타 감독은 지난 시즌 후반기에 팀을 물려받아 FA컵 우승 등 성과를 가져왔지만 이번 시즌 다소 정체기를 겪고 있다. 토마스 파티 등 영입 선수도 있었지만 현재 리그 순위는 9위. 중상위권 진출을 떠나 중하위권 추락까지 걱정해야 할 상태다.현지에서는 아르테타 감독이 에메리보다 더 좋지 못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는 비판론까지 등장한 상태. 자칫 아스널이 4강에서 패배한다면 그 비판론에 기름을 부어버리는 것과 다름없다. 아르테타도 '에메리 더비'를 앞두고 "정말 힘든 경기가 될 것이며, 에메리 감독은 UEL에서 가장 성공적인 감독이다"며 경계심을 드러냈다. 에메리 감독은 UEL 3회 우승 경력이 있다.이번 경기에서 승리한 경기력에 대해선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고 개선할 수 있는 점도 있지만 우리는 발전하고 싶은 욕망을 갖고 있다. 좋은 골도 넣었고, 클린 시트까지 기록했다. 결정적인 순간에 필요했던 승리다. 누구나 인정할 만한 방식으로 승리했으니 선수들에게 공을 돌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6 09:42:17
[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조세 무리뉴 감독은 다음 시즌 토트넘이 어떤 유럽대항전을 나가든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토트넘은 1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구디슨 파크에서 에버턴과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를 치른다.이번 경기도 토트넘에게 중요하지만 당장 눈앞으로 다가온 2020-21시즌 카라바오컵 결승이 더욱 신경 쓰이는 게 사실이다. 토트넘은 2008년 리그컵 우승 이후 단 한 차례도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다. 13년 동안 이어져온 무관의 설움을 달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또 한 번 찾아온 셈.카라바오컵 우승이 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다음 시즌 유럽대항전 진출도 걸려있기 때문이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에 따르면 토트넘이 카라바오컵에서 우승을 하게 될 경우에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 리그 플레이오프 라운드 진출권을 차지하게 된다.유로파 컨퍼런스 리그는 UEFA에서 2019년 실시하겠다고 밝힌 대회로 다음 시즌 처음으로 개최된다. 간단히 표현하자면 챔피언스리그(UCL), 유로파리그(UEL)의 다음 단계에 해당하는 유럽대항전이다. 유럽대항전에 진출하는 것만으로도 추가 중계권료와 매치데이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겠지만 EPL 상위권으로 분류되는 토트넘은 더 높은 대회를 목표로 해야 하는 게 사실이다.실제로 손흥민은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다음 시즌 UCL에 출전하고 싶다. 우리의 목표이자 팬들의 목표이기도 하다. 모두가 원하고 있기에 집중하고 있고, 이 목표를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더욱이 주장인 해리 케인이 UCL에 진출하지 못할 경우 이번 여름 이적요청을 할 것이라는 보도까지 나와 토트넘 팬들은 더더욱 UCL 진출을 갈망하고 있다.하지만 '이브닝 스탠다드'는 "토트넘은 에버턴과의 경기를 앞두고 7위를 달리고 있으며, 무리뉴 감독은 남은 7경기에서 6위권 진입조차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무리뉴 감독도 에버턴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모든 대회를 똑같이 다루려고 노력한다. 구단의 규모가 클수록 경기를 존중하는 게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그 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모든 팀들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무리뉴 감독의 발언이 잘못된 건 아니지만 팬들은 더욱 많은 걸 요구하고 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6 09:00:02
[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손흥민이 전 세계 최고의 공격수 8위에 등극했다.글로벌 축구 매체 '포포투'는 15일(한국시간) 전 세계 최고의 포워드 TOP10을 선정해 발표했다. 포워드라고 구분한 이유는 해리 케인과 같은 전통적인 스트라이커 유형이 아닌 선수들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이다.손흥민은 당당히 8위에 이름을 올렸다. '포포투'는 "이번 시즌 손흥민이 터치라인을 하얗게 물들이고 있는 모습을 보면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의 전성기라고 착각해도 용서받을 것이다. 속도, 타이밍, 양발을 사용한 마무리 능력까지. 손흥민은 그의 웨인 루니인 해리 케인과 함께 호날두의 스타일로 접어들었다. 풀백들의 두려움을 불러 일으키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선수 중 한 명"이라는 극찬을 남겼다.'포포투'의 분석처럼 손흥민은 케인과 함께 이번 시즌 커리어 하이 기록을 달성했다. 공격 포인트만 놓고 보면 43경기 19골 16도움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손흥민의 활약은 빛이 났다. 케인과 함께 EPL 단일 시즌 듀오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으며, 윙포워드 중 공격 포인트가 가장 많다. 1골을 더 추가하면 개인 EPL 단일 시즌 최다득점 기록을 세우며, 1도움을 추가하면 토트넘 역사상 처음으로 2년 연속 10골-10도움을 기록한 선수가 된다.1위는 네이마르였다. 네이마르는 부상으로 이번 시즌 많은 경기를 출장하지 못했지만 나올 때마다 대단한 활약을 펼쳤다. 특히 바이에른 뮌헨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에서 보여준 모습은 단연 압도적이었다. 득점은 없었지만 창의적인 패스와 드리블로 지난 시즌 유럽 챔피언에게 복수를 선사했다.2위는 영원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다. 아무리 전성기가 아니라고 해도 메시는 메시다. 후반기에 접어들수록 경기력이 살아나고 있는 메시는 리그에서 23골 8도움으로 득점 1위, 공격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다. 킬리안 음바페가 메시에 이어 3위에 올랐다. EPL 선수 중에는 모하메드 살라가 4위로 순위가 가장 높았다.[포포투 선정 전 세계 최고의 포워드 TOP10]1. 네이마르2. 리오넬 메시3. 킬리안 음바페4. 모하메드 살라5. 제이든 산초6. 필 포든7. 세르쥬 그나브리8. 손흥민9. 라힘 스털링10. 마커스 래쉬포드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6 08:35:02
게임픽등록 모드로 전환했습니다.
EOS
파워볼
EOS 파워볼 5분 EOS 파워볼 5분
0회차
0분 00초 후 마감
메인픽
파워볼
Q
W
언더
E
오버
R
서브픽
일반볼
A
S
언더
D
오버
F
경험치
보유
등록
등록하기
등록
닫기
픽등록 가능 시간이 초과하였습니다.

신규가입

입찰권 100

지급 완료!
지금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