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결과

  • EOS 파워볼
  • 0:00
    EOS 파워볼 0 회차
  • 0:00
    EOS 스피드키노 0 회차
    0
  • 0:00
    EOS 나인 0 회차
    -
    -
    -
  • 0:00
    파워볼 0 회차
  • 0:00
    파워사다리 0 회차
    4
  • 0:00
    스피드키노 0 회차
    0
  • 0:00
    키노사다리 0 회차
    4

베스트픽스터

[축구] 아스널, 'U-21 출전시간 1위'...아르테타는 미래를 본다

  • 0
  • 2021-04-17 16:00:02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미켈 아르테타 감독 아래서 아스널이 가장 달라진 점은 유스들이 많은 기회를 얻는 부분이다.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지난 시즌 중도에 경질 당한 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후임으로 부임했다. 선수 시절 아스널에서 주장직을 역임했고 맨체스터 시티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 아래 수석코치로 전술적 역량을 뽐내기도 했지만 1군 감독 경험은 없었다. 의문의 시선이 쏟아졌지만 아르테타 감독은 체질 개선과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우승으로 가능성을 보였다.

올 시즌 기대감이 높았으나 기복이 심했다. 시즌 초반 강등권 언저리까지 추락하며 경질설이 제기됐다. 하지만 극적인 반등에 성공하며 중위권에 안착했다. 그러나 들쑥날쑥한 성적 탓에 더 높은 곳까지는 오르지 못했다. 비판 여론이 다시 나왔으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4강에 오르며 질타를 조금은 잠재우는데 성공했다.

세간에선 에메리 전임 감독과 아르테타 감독이 차이점이 없다는 의견이 나왔다. 실제로 두 감독의 아스널 성적은 엇비슷하다. 아르테타 감독이 달라졌다고 주장할 만한 부분이 있다. 바로 유스 기용이다. '아르테타의 아이들'이라고 불릴 정도로 현재 아스널에선 어린 자원이 맹활약 중이다. 부카요 사카, 에밀 스미스 로우,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등이 해당된다.

실제로 아스널 선발 라인업 평균 연령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 중 5번째로 어리다. 또한 21세 이하(U-21) 자원 출전시간은 3,409분으로 1위다. 2위 셰필드 유나이티드(2,893분)와 큰 차이를 보인다. 아르테타 감독은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을 즐긴다. 매우 자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단순히 출전만 시키는 것이 아니라 팀 체계에 적응하도록 돕는다"고 전했다.

이어 "아스널 영건들은 자신이 왜 신뢰를 받고 있는지 보여줬다. 실전 경기뿐만 아니라 훈련에서도 성실하고 적극적이다. 선배들이 열심히 도움을 주고 있는 것도 그들의 발전에 힘이 됐다. 이는 자신감으로 연결됐고 부담, 긴장감 없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었다. 아스널 DNA가 이어지는데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 더 좋은 선수들이 유스에서 나오도록 코칭 스태프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스카이스포츠
사진=스카이스포츠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판
[축구] 아스널, 'U-21 출전시간 1위'...아르테타는 미래를 본다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미켈 아르테타 감독 아래서 아스널이 가장 달라진 점은 유스들이 많은 기회를 얻는 부분이다.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지난 시즌 중도에 경질 당한 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후임으로 부임했다. 선수 시절 아스널에서 주장직을 역임했고 맨체스터 시티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 아래 수석코치로 전술적 역량을 뽐내기도 했지만 1군 감독 경험은 없었다. 의문의 시선이 쏟아졌지만 아르테타 감독은 체질 개선과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우승으로 가능성을 보였다.올 시즌 기대감이 높았으나 기복이 심했다. 시즌 초반 강등권 언저리까지 추락하며 경질설이 제기됐다. 하지만 극적인 반등에 성공하며 중위권에 안착했다. 그러나 들쑥날쑥한 성적 탓에 더 높은 곳까지는 오르지 못했다. 비판 여론이 다시 나왔으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4강에 오르며 질타를 조금은 잠재우는데 성공했다.세간에선 에메리 전임 감독과 아르테타 감독이 차이점이 없다는 의견이 나왔다. 실제로 두 감독의 아스널 성적은 엇비슷하다. 아르테타 감독이 달라졌다고 주장할 만한 부분이 있다. 바로 유스 기용이다. '아르테타의 아이들'이라고 불릴 정도로 현재 아스널에선 어린 자원이 맹활약 중이다. 부카요 사카, 에밀 스미스 로우,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등이 해당된다.실제로 아스널 선발 라인업 평균 연령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 중 5번째로 어리다. 또한 21세 이하(U-21) 자원 출전시간은 3,409분으로 1위다. 2위 셰필드 유나이티드(2,893분)와 큰 차이를 보인다. 아르테타 감독은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을 즐긴다. 매우 자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단순히 출전만 시키는 것이 아니라 팀 체계에 적응하도록 돕는다"고 전했다.이어 "아스널 영건들은 자신이 왜 신뢰를 받고 있는지 보여줬다. 실전 경기뿐만 아니라 훈련에서도 성실하고 적극적이다. 선배들이 열심히 도움을 주고 있는 것도 그들의 발전에 힘이 됐다. 이는 자신감으로 연결됐고 부담, 긴장감 없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었다. 아스널 DNA가 이어지는데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 더 좋은 선수들이 유스에서 나오도록 코칭 스태프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사진=스카이스포츠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7 16:00:02
[인터풋볼=수원] 김대식 기자 = 역시 수원FC에는 '플레이메이커' 이영재가 필요했다.수원FC는 17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10라운드에서 강원FC에 2-1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수원FC는 시즌 2승을 거두며, 최하위에서 탈출했다. 9경기 6골로 K리그1 최소 득점을 기록하던 수원FC의 문제는 골 결정력 만이 아니었다. 수원FC는 주도권을 잡고 있는 상황에서 득점 기회를 제대로 만들지 못하며, 공 소유권을 쉽게 내준다는 것도 김도균 감독의 머리를 아프게 했다.  문제의 원인은 중원에서 볼 줄기를 담당해주던 이영재가 우측 발목 부상 결장이었다. 이영재가 부상은 당한 뒤 박주호를 중앙에 기용하면서 해답을 찾으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다. 4백을 구상하던 김도균 감독의 계획마저 수정할 수밖에 없었고, 그 동안 수원FC는 최하위까지 추락했다.이번 경기 전반전도 마찬가지였다. 수원FC가 강원보다 점유율을 높게 가져갔지만 강원의 수비벽을 전혀 뚫어내지 못했다. 공격은 긴 패스로 전개되면서 오히려 역습에 약한 수원FC의 단점을 드러나게 했다. 위협적인 장면도 있었으나 모두 측면에서 만들어진 공격이었다.결국 김도균 감독은 이영재를 후반전에 투입하며 변화를 노렸고, 이는 적중했다. 이영재는 같이 교체로 들어간 한승규와 함께 움직이며 중앙에서 볼이 흐르도록 만들었다. 덕분에 수원FC는 2선에서부터 안정적인 볼 소유가 가능해졌다.그리고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영재에게 기대하던 순간이 등장했다. 후반 26분 이영재는 수비 사이로 침투하는 김승준에게 정확한 패스를 밀어줬다. 첫 번째 슈팅은 이범수 골키퍼에 막혔지만 김승준이 침착하게 밀어 넣었다.이후 수원FC는 한승규의 극장골까지 터지며 승리했다. 여전히 확실하게 터지지 않고 있는 양동현과 라스가 걱정스럽지만 이영재의 복귀는 이제 하위권 탈출을 노리는 수원FC에 큰 힘이 될 수 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7 15:54:44
[인터풋볼=대전] 정지훈 기자= 경기 전 정정용 감독이 강조했던 수비 집중력에서 승부가 갈렸다. 대전은 서울 이랜드의 실수를 놓치지 않으며 득점을 만들었고, 결국 이것이 큰 차이를 만들었다.서울 이랜드 FC는 17일 오후 1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7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1-2로 패배했다. 이날 패배로 서울 이랜드는 리그 2연패를 기록했고, 승점 11점에 머물며 선두를 탈환하지 못했다.경기 후 정정용 감독은 "대전 이민성 감독에게 축하드린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작년에 대전이 우리한테 좋지 않았는데 이번에 승리했다. 선수들이 최대한 열심히 해줬는데 수비에서 실수가 나왔다. 부담감이 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우리가 하고자 했던 것을 했다고 생각한다. 집중력을 올려서 다음 경기를 준비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경기 전 정정용 감독은 경기의 승부처로 수비 집중력을 꼽았다. 두 팀 모두 압박이 강하고 공수 전환이 빠르기 때문에 수비에서 실수가 나오면 실점을 내줄 수 있는 상황이었다. 정정용 감독의 우려가 현실이 됐다. 두 골 모두 수비 실수에서 나왔고,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졌다.이에 대해 정정용 감독은 "수비진에 체력 문제는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수비수들이 전술 특성상 많이 뛰는데, 아무래도 체력적인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실점 과정에서 이인재와 이상민의 실수가 있었다. 잘 보완해야 한다"고 답했다.이어 정정용 감독은 "대전이 공수 전환이 빠르다. 우리도 준비를 잘했지만 실수가 나왔다. 아쉽긴 아쉽다. 전술에서 변화를 주다보니 미스가 나왔고, 대전은 베스트 멤버로 같은 전술을 들고 나왔다. 여기서 차이가 있었던 것 같다"며 아쉬움을 전했다.시즌 초반 극강의 경기력을 자랑했던 서울 이랜드지만 상대가 내려서는 플레이를 할 때 고전하는 모습이다. 충남아산전도 그랬고, 이번 대전전에서도 상대의 역습에 실점을 내주며 무너졌다.정정용 감독 역시 "3백을 통해 내려서는 팀을 상대하는 것은 쉽지 않다. 작년에 우리도 그랬다. 세트피스에서 집중력이 부족해 실점을 내줬다. K리그2는 기술보다는 많이 뛰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다양한 전술을 통해 계속 도전하겠다"며 더 발전해야 한다고 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7 15:52:49
[인터풋볼=상암] 신동훈 기자 = 이병근 감독이 세징야 복귀에 대한 의견을 내놓았다. 대구FC는 17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하나원큐 K리그1 2021' 10라운드를 치른다. 대구는 승점 7점으로 11위에, 서울은 승점 12점으로 4위에 위치 중이다.대구는 최영은, 김재우, 홍정운, 정태욱, 안용우, 이진용, 세징야, 정승원, 츠바사, 김진혁, 에드가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윤오, 김우석, 황순민, 이용래, 박한빈, 정치인, 이근호는 벤치에서 시작한다.대구는 현재 상황이 좋지 않다. 최근 3경기에서 1승도 따내지 못했다. 무승보다 뼈아픈 것은 3경기에서 득점이 없었다는 점이다. 실점도 많아 K리그1 팀 최다실점 2위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 공수 밸런스가 무너진 것이 확인 가능하다. 서울전 기필코 승리를 따내겠다는 각오다.이병근 감독은 "최근 경기 결과 좋지 않다. 서울도 마찬가지다. 같은 처지 두 팀이 맞붙는다. 분위기 반전이 절실하다. 특히 득점을 살리기 위해 준비를 했다. 에드가, 세징야, 김진혁 등 공격수들을 전진 배치해서 기선제압을 목표로 삼았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분위기가 좋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베테랑들이 하니까 연습할 때부터 달라졌다. 자신감을 갖게 만든 것 같다. 힘든 경기가 될 수도 있지만 선수들이 믿음을 줘 결과가 따라줄 것으로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대구는 부상으로 빠져 출전이 붙투명했던 에이스 세징야가 선발로 복귀했다. 이병근 감독은 "세징야가 어제 컨디션이 괜찮고 경기 출전 의지를 불태웠다. 체력 테스트를 거쳐서 선발로 넣었다. 세징야가 훈련에 돌아오니 팀 분위기가 달라졌다. 훈련에서도 큰 힘이 된 만큼 실전에서도 좋은 결과 낼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세징야를 포함한 주축들이 돌아왔지만 이병근 감독은 풀타임 소화는 어려울 거이라 밝혔다. 이 감독은 이들의 체력이 떨어질 경우 벤치에 있는 이용래, 황순민, 이근호 등 베테랑들을 내보낼 계획이다.이병근 감독은 "경험 많은 선수들은 벤치에만 있어도 도움이 된다. 후배들에게 조언을 건네며 다독이고 교체출전으로 나서면 강팀 서울을 상대로 큰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하다. 젊은 선수들과 베테랑들 호흡이 좋다. 이번 경기가 변화의 변곡점으로 만들 것이다"고 언급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7 15:52:41
[인터풋볼=인천] 오종헌 기자 = 인천유나이티드의 조성환 감독이 무고사의 복귀 시점에 대해 언급했다. 인천유나이티드는 17일 오후 4시 30분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와 '하나원큐 K리그1 2021' 10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인천은 승점 7점으로 리그 10위에 올라있다. 최근 인천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지난 5라운드 수원FC를 상대로 4-1 대승을 거둔 뒤 아직 승전고를 울리지 못하고 있다. 3월 A매치 휴식기를 앞둔 강원FC 원정에서 0-2로 패했고 광주FC(1-2패), 수원삼성(0-0무)를 상대로 모두 승리하지 못했다.지난 2경기 결과는 더욱 뼈아프다. 전북현대 원정에서 0-5로 대패한 뒤 FA컵 3라운드(32강)에서 K리그2 소속 FC안양에 0-3으로 무릎을 꿇었다. 전북은 리그에서 손꼽히는 강팀이라고 하더라도 안양을 넘지 못한 점은 상당히 아쉬웠다. FA컵 포함 공식전 5경기 무승(1무 4패). 분위기 반전이 시급하다.조성환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최근 5경기에서 승리를 가져오지 못하고 있다. 우리 모두에게 위기이자 기회라고 생각하고 준비했다. 득점이 저조하고 실점이 많은데 적극적으로 슈팅을 시도하고 수비도 그 부분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더불어 최근 분위기와 관련해 "특별한 주문은 하지 않았다. 선수들 모두가 인지하고 있을 것이다. 작년과 같은 상황이 되지 않으려면 홈에서 빨리 부진을 끊어내야 한다. 의욕적인 부분보다는 냉철한 경기 운영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무고사에 대한 언급도 빼놓지 않았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고국 몬테네그로를 다녀온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초반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지난 FA컵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어 복귀전을 치른 무고사는 이날 경기에서는 아예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조성환 감독은 "무고사는 정상적인 컨디션은 아니다. 고강도 런닝이나 몸싸움을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FA컵에서 0-2로 뒤진 상황에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차원에서 투입했다. 그리고 연습 경기를 통해 체력과 감각을 끌어올려서 빠르면 성남FC, 늦으면 울산현대전에 투입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언급했다.부상에서 돌아온 선수도 있었다. 오재석은 수원삼성과의 경기에서 안면 부위를 가격 당했다. 당시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 아웃됐고, 이번 경기에서는 일단 벤치에서 대기한다.  조성환 감독은 오재석에 대해 "윙백 자원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분명 교체로도 좋은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7 15:52:04
[인터풋볼=수원] 김대식 기자 = 수원FC가 극장 승리를 거뒀다. 수원FC는 17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10라운드에서 강원FC에 2-1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수원FC는 시즌 2승을 거두며, 최하위에서 탈출했다. [선발 라인업]수원FC(4-4-2) : 박배종(GK) - 김상원, 조유민, 박지수, 정동호 – 무릴로, 박주호, 김건웅, 전정호 – 양동현, 김승준강원(3-4-3) : 이범수(GK) - 김영빈, 임채민, 아슐마토프 – 윤석영, 김동현, 한국영, 김수범 – 김대원, 박상혁, 황문기[전반전] 김대원의 선제골...수원FC의 반격전반 2분 만에 포문. 정동호가 수비 사이로 침투하는 양동현에게 정확한 패스. 양동현의 슈팅은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강원이 단 한 번의 기회를 선제골로 연결했다. 전반 12분 후방에서 김대원에게 긴 패스를 보냈고, 김대원이 수비수를 앞에 두고 강력한 슈팅을 때리며 골망을 흔들었다.점유율은 수원FC가 계속해서 잡아갔다. 전반 21분 조유민부터 시작된 빌드업이 김승준에게 물 흐르듯 이어졌다. 김승준이 슈팅을 날렸으나 이범수 골키퍼에 막혔다. 수원FC가 전반 막판 분위기를 타기 시작했다. 전반 41분 페널티박스 앞에서 무릴로가 때린 슈팅은 골대를 강타하고 말았다. 전반전은 그대로 마무리되며 강원이 웃었다.[후반전] 수원FC의 공세...김승준의 동점골+한승규 역전골수원FC가 전반 막판의 분위기를 이어갔다. 후반 2분 정충근이 패스를 찔러줬고, 양동현이 슈팅을 날렸지만 벗어나고 말았다. 강원은 역습으로 반격했다. 김대원이 크로스가 윤석영에게 정확히 연결됐으나 슈팅이 부정확했다.수원FC는 김건웅 대신 한승규, 무릴로 대신 이영재를 투입해 공세를 강화했다. 강원이 결정적인 기회를 놓쳤다. 후반 10분 이영재가 패스 미스를 범했고, 김동현이 완벽한 기회를 잡았지만 슈팅이 부정확했다.수원FC가 동점골을 기록했다. 후반 26분 이영재가 김승준에게 정확한 패스를 밀어줬다. 첫 번째 슈팅은 이범수 골키퍼에 막혔지만 침착하게 밀어 넣었다. 양 팀은 서로 몇 차례 기회를 주고 받았지만 결정력이 부족했다. 경기 종료 직전 라스의 패스를 받아 한승규가 극장골을 터트리며 승리했다. [경기 결과]수원FC(2) : 김승준(후 26), 한승규(후 47)강원(1) : 김대원(전 12)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7 15:51:12
[인터풋볼=인천] 오종헌 기자 = 제주 유나이티드의 남기일 감독이 선수들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제주유나이티드는 17일 오후 4시 30분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하나원큐 K리그1 2021' 10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제주는 승점 12점으로 7위에 올라있다.제주는  올 시즌을 앞두고 K리그1 무대에 승격했다. 현재 리그 9경기에서 7실점으로 전북과 함께 최소 실점 공동 3위에 올라있다. 득점력이 아쉽다는 평이지만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전북현대(1-1무), 울산현대(0-0무) 등 강팀들을 상대로 귀중한 승점 1점을 가져오기도 했다.경기를 앞둔 남기일 감독은 "오늘 인천 원정은 승점을 쌓으려고 왔다. 선수들이 체력적, 전술적, 정신적으로 준비가 잘 되어있기 때문에 충분히 인천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각오를 전했다.이어 인천전을 앞두고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인천이 몇 경기 동안 승리가 없어서 강하게 나오지 않을까 싶다. 우리도 물러서지 않고 강하게 맞설 계획이다. 계속해서 경기력이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경기를 잘 풀어간다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인천이 강하게 나온다면 그 부분에 맞춰서 해야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특히 제주는 지난 수원과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시즌 2승을 기록했다. 강팀들과 무승부를 거둔 점은 분명 긍정적인 성과지만 어쨌든 리그 3라운드 이후 5경기(4무 1패) 연속 승리가 없었기 때문에 제주도 승리가 간절했던 상황이다.남기일 감독은 "계속 경기력은 좋다. 선수들이 훈련한대로 잘해주고 있다. 하지만 결과가 나지 않아서 우리가 리그를 어렵게 끌고 가고 있다. 하지만 지난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어느 정도 자신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경기도 선수들이 갖고 있는 것들을 발휘한다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7 15:42:52
[인터풋볼=인천] 오종헌 기자 = 인천 유나이티드가 아길라르를 선봉에 내세운다. 주중 FA컵 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렀던 무고사는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인천유나이티드는 17일 오후 4시 30분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와 '하나원큐 K리그1 2021' 10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인천은 승점 7점으로 리그 10위, 제주는 승점 12점으로 7위에 올라있다.최근 인천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지난 5라운드 이후 아직 승전고를 울리지 못하고 있다. 특히 최근 2경기 결과는 상당히 뼈아팠다. 전북현대 원정에서 0-5로 대패한 뒤 FA컵 3라운드(32강)에서 K리그2 소속 FC안양에 0-3으로 무릎을 꿇었다. FA컵 포함 공식전 5경기 무승(1무 4패). 분위기 반전이 시급하다.이에 맞선 제주는 지난 수원삼성과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시즌 2승을 기록했다. 강팀들과 무승부를 거둔 점은 분명 긍정적인 성과지만 어쨌든 리그 3라운드 이후 5경기(4무 1패) 연속 승리가 없었기 때문에 제주도 승리가 간절했던 상황이다.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두 팀의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먼저 인천은 아길라르, 김현, 네게바, 김준엽, 구본철, 김도혁, 정동윤, 델브리지, 김광석, 오반석, 이태희가 선발로 나선다. 대기 명단에는 지언학, 송시우, 김준범, 박창환, 오재석, 문지환, 김동헌이 포함됐다.지난 FA컵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어 복귀전을 치른 무고사는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고국 몬테네그로를 다녀온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초반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원정팀 제주는 주민규, 이규혁, 제르소, 김봉수, 이창민, 정우재, 정운, 권한진, 김오규, 안현범, 오승훈이 먼저 출전한다. 벤치에는 조성준, 류승우, 여름, 김영욱, 강윤성, 김경재, 유연수가 앉는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7 15:34:04
[인터풋볼=상암] 신동훈 기자 = FC서울의 기성용은 명단 제외됐지만 대구FC 에이스 세징야는 돌아왔다. FC서울과 대구FC는 17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1' 10라운드를 치른다. 서울은 승점 12점으로 4위에, 대구는 승점 7점으로 11위에 위치 중이다.서울은 양한빈, 고광민, 홍준호, 황현수, 윤종규, 오스마르, 김진성, 팔로세비치, 김진야, 신재원, 정한민이 선발로 나선다. 벤치엔 유상훈, 김원균, 차오연, 이인규, 강성진, 권성윤, 나상호가 위치한다.이에 맞서는 대구는 최영은, 김재우, 홍정운, 정태욱, 안용우, 이진용, 세징야, 정승원, 츠바사, 김진혁, 에드가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윤오, 김우석, 황순민, 이용래, 박한빈, 정치인, 이근호는 벤치에서 시작한다.두 팀은 모두 아쉬운 성적을 내고 있다. 우선 홈팀 서울은 FA컵을 포함해 4연패 중이다. 시즌 초반 6경기에서 4승 2패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탄 것과 대조적인 상황이다. 수비 불안이 주된 원인이었다. 공식전 6경기 연속 실점하며 흔들린 것이 성적 하락으로 이어졌다. 박진섭 감독 특유의 끈끈하고 다채로운 축구가 제대로 구현되지 않고 있다.대구도 문제점이 많다. 시즌 시작 후 5경기에서 무승을 기록하다 6라운드에서 울산현대를 잡으며 반등하나 싶었으나 또다시 3경기 무승(2무 1패)에 빠졌다. 무승에 더해 득점이 1골도 없는 것도 뼈아팠다. 9경기에서 15실점을 해 K리그1 팀 최다 실점 2위를 이름을 올렸으며 8골로 최소 득점 8위에 위치했다. 공수 밸런스가 무너진 것이 확인 가능하다.작년 6월 0-6 대패를 기억하는 서울은 대구를 상대로 승리를 따내며 복수와 반등을 동시에 얻으려 할 것이다. 대구는 반대로 기분 좋았던 대승의 추억을 살려 올 시즌 첫 원정 승리를 노릴 것이 분명하다. 이번 맞대결 결과에 따라 두 팀의 흐름과 희비는 엇갈릴 수 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7 15:30:15
[인터풋볼=대전] 정지훈 기자= 대전의 기세가 무섭다. 대전이 리그 2위 서울 이랜드까지 잡아내며 리그 4연승을 질주했고, 단독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대전하나시티즌은 17일 오후 1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7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 FC를 2-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대전은 리그 4연승과 함께 승점 15점으로 단독 선두를 지켰고, 서울 이랜드와 승점차를 4점으로 벌렸다.[전반전] 팽팽한 접전, 레안드로 투입한 서울 이랜드선두 쟁탈전에서 양 팀 모두 총력전을 펼쳤다. 먼저 홈팀 대전은 3-5-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파투와 박인혁이 전방에서 호흡을 맞췄고, 중원은 서영재, 이현식, 이진현, 박진섭, 이종현이 구축했다. 3백은 이지솔, 김민덕, 임덕근이 나섰고, 골문은 김동준이 지켰다. 원정팀 서울 이랜드는 3-4-3이었다. 이건희, 베네가스, 곽성욱이 공격진에 나섰고, 박성우, 장윤호, 김선민, 황태현이 중원에 투입됐다. 3백은 이인재, 김현훈, 이상민이 지켰고, 골키퍼 장갑은 김경민이 꼈다.대전이 포문을 열었다. 전반 2분 박인혁, 전반 5분 파투가 연달아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서울 이랜드는 전반 7분 이건희의 슈팅으로 반격했지만 무산됐다. 대전이 찬스를 잡았다. 전반 23분 좌측면을 허문 이진현이 반대를 보고 패스를 연결했고, 쇄도하던 파투가 논스톱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대전이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29분 파투의 오픈 패스를 이종현이 잡아 과감하게 슈팅까지 가져갔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서울 이랜드의 반격도 거셌다. 전반 30분 측면에서 연결된 크로스가 문전 혼전 상황에서 흘렀고, 이건희가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김동준이 몸을 날려 잡아냈다. 이후 서울 이랜드는 전반 38분 이건희를 빼고 레안드로를 투입하며 공격진에 변화를 줬다.[후반전] 파투-원기종의 연속골, 승자는 대전경기의 주도권을 잡은 대전이 선제골을 만들었다. 해결사는 파투였다. 후반 11분 프리킥 상황에서 이진현이 감각적인 로빙 패스를 연결했고, 이것을 박인혁이 머리로 떨어뜨려줬다. 이후 침투하던 파투가 날카로운 논스톱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대전의 공세는 계속 됐다. 후반 23분 수비수의 패스 미스를 가로챈 박인혁이 빠르게 침투한 후 간결한 슈팅으로 가져갔지만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양 팀 모두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후반 25분 대전은 원기종, 서울 이랜드는 고재현을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대전이 한 골을 더 추가했다. 후반 31분 서울 이랜드 수비수 이상민이 걷어낸다는 것이 박진섭 맞고 흘렀고, 이것을 원기종이 잡아 골키퍼까지 침착하게 제치며 득점에 성공했다.대전과 서울 이랜드 모두 공격적인 변화를 가져갔다. 대전은 후반 32분 신상은, 서울 이랜드는 후반 35분 김정환을 투입했다. 이후 대전은 후반 40분 정희웅까지 투입하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이끌었다. 서울 이랜드는 후반 추가시간 김현훈이 만회골을 기록했지만 경기의 결과를 바꾸지는 못했고, 승자는 대전이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7 15:22:47
게임픽등록 모드로 전환했습니다.
EOS
파워볼
EOS 파워볼 5분 EOS 파워볼 5분
0회차
0분 00초 후 마감
메인픽
파워볼
Q
W
언더
E
오버
R
서브픽
일반볼
A
S
언더
D
오버
F
경험치
보유
등록
등록하기
등록
닫기
픽등록 가능 시간이 초과하였습니다.

신규가입

입찰권 100

지급 완료!
지금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