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결과

  • EOS 파워볼
  • 0:00
    EOS 파워볼 0 회차
  • 0:00
    EOS 스피드키노 0 회차
    0
  • 0:00
    EOS 나인 0 회차
    -
    -
    -
  • 0:00
    파워볼 0 회차
  • 0:00
    파워사다리 0 회차
    4
  • 0:00
    스피드키노 0 회차
    0
  • 0:00
    키노사다리 0 회차
    4

베스트픽스터

게시판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대전하나시티즌이 8라운드까지 치러진 K리그2 중간순위에서 5승 3패로 리그 선두를 달리며 순항 중이다. 겨우내 단련한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이민성호의 특색인 빠른 공수전환과 강력한 전방 압박을 통해 좋은 경기를 펼친 결과다. 이와 함께 대전은 홈 개막전에 2,916명의 관중이 입장하며 올 시즌 K리그2 최다 관중을 기록하는 등 K리그2 평균관중 1위를 달리며 성적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좋은 성적과 더불어 그라운드 안팎에서 대전이 이어온 적극적인 팬 소통과 지역밀착 행보가 그 빛을 발하고 있다.# 팬 친화 관람 환경 조성대전은 경기장 내 팬 친화적 관람 환경을 조성하며 팬 프렌들리 구단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구단 서포터즈의 응원구역인 경기장 S석 입구에는 구단 역사를 담은 히스토리 보드가 팬들을 반기고, 구단 역사 계승의 의미를 담은 자주색과 하나그린색으로 꾸며진 S석 서포터즈 안전바는 서포터즈의 안전과 열정적인 응원을 지원한다. 안전바에는 팬들을 향한 구단의 마음을 담은 'FOOTBALL WITHOUT FANS IS NOTHING' 문구를 새기며 특별함을 더했다.코로나19로 인해 육성 응원이 제한된 상황이지만 구단 공식 서포터즈인 대전러버스와'창화信'홍창화 응원단장을 필두로 한 공식 응원단'하나원퀸즈(하나1Qwins)'는 구단의 대표 응원인 '대전박수'등 클래퍼를 활용한 박수 응원을 유도하여 경기장에서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대전을 응원할 수 있도록 힘을 합치고 있다. 특히 구단은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응원문화 개발을 위해 서포터즈와 응원단 간 미팅을 주선,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응원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영상 콘텐츠 강화대전은 재미와 의미를 담은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을 통해 팬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제공하며 K리그2 10개 구단 중 유튜브 구독자 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현장의 생생한 열기와 경기장 안팎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낸 경기 스케치 영상 '오프더피치'는 많은 팬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6라운드 경남전 오프더피치 영상에서 이민성 감독이 보여준 선수들을 독려하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의 '헤어드라이어'를 연상시키며 화제가 되었다. '헤어드라이어'는 머리카락이 휘날릴 정도로 선수를 강하게 다그치는 모습에서 비롯된 퍼거슨 전 감독의 별명이다. 영상을 본 팬들은 경남전 승리의 숨은 공신으로 락커룸 헤어드라이어를 꼽으며 이민성 감독의 강력한 리더십에 큰 반응을 보였다.# 지역 대표 프로구단으로 사회적 책임 솔선수범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및 지역밀착 활동 또한 이어오고 있다. 올 시즌 대전은 지역의 학대피해아동 지원 및 예방사업에 기여하고자 아동학대예방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구단은 개막전을 포함해 연 3회에 걸친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판매 수익금을 기부할 계획이다. 여기에 선수단은 팬들이 선정하는 월간 MVP 부상을 기부하며 힘을 보태고, 팬들은 지역화폐인'온통대전'을 통해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조성된 기금은 지역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교육 및 운동용품 지원, 쉼터 환경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리그 구성원으로서 K리그의 새로운 비전인 '탄소중립리그'실천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지난해, SNS를 통한 '줍깅챌린지'동참을 시작으로 홈경기 기간에는 팬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선(善)블러캠페인', '하나 클린스타디움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대전도시철도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경기 관람객들에게 귀갓길 철도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하며 관람객들의 대중교통 이용 비율을 높여 자동차로 인한 탄소 배출 감소에 힘쓰고 있다.이밖에도 지역 장애인 단체를 초청해 장애인들에게 스포츠 문화 관람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K리그 22개 구단 중 유일하게 구단 홈페이지 내 이동 약자 경로 정보를 제공하여 이동 약자의 경기장 접근성 향상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구단 대학생 마케터인 '마케팅 유스'운영을 통해 스포츠 산업 종사를 꿈꾸는 지역 대학생들에게 역량 강화 및 실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 데이터베이스 구축팬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경기 운영 및 홍보·마케팅 분야에서의 개선점과 지향점을 도출하기 위한 고객 데이터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홈경기 전용 모바일웹을 활용해 매 홈경기 관람객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티켓예매 시스템 연동을 통해 구매자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다. 티켓 구매와 동시에 구단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유도하는 시스템을 통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4개월 동안 홈페이지 가입자가 약 2,500명 증가하였고, 대전은 확보된 고객 데이터를 토대로 경기 알림 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최근 홈에서 치러진 경남전, 서울이랜드전 모두 1,371명의 관람객이 입장하며 리그 2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하는 등 다양한 팬 프렌들리, 지역 프렌들리 활동을 통해 차근차근 그 결실을 맺고 있는 대전은 앞으로도 팬 만족도 향상과 지역사회공헌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29 15:15:05
[인터풋볼] 하근수 기자= 얼마 전 불거진 'AS 로마 무시설'과 관련해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부인했다.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맨유는 지난 16일(한국시간)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 2차전 그라나다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솔샤르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준결승 상대인 로마와 관련된 질문에 "난 그들을 잘 모른다. 그들의 경기를 본 적이 없다"라고 답변했다.솔샤르의 답변은 로마를 들끓게 했다. 이탈리아에서 손꼽히는 '전통 구단' 로마를 무시했다는 것이다. 로마의 강성 서포터즈들은 솔샤르의 얼굴이 들어간 포스터를 붙이고 '우리를 기억하게 만들자'라는 문구를 새기며 분노를 표출했다.사태가 심각해지자 솔샤르는 오해임을 주장했다. 영국 'BBC'는 29일(한국시간) 솔샤르와의 인터뷰를 인용하며 "경기 직후의 인터뷰였다. 나는 물론 그들을 지켜봤지만 깊게 분석하지 않았다는 뜻이었다"라고 보도했다.덧붙여 그는 "나는 말할 수 있다. 로마는 환상적인 클럽이며 화려한 역사를 자랑한다. 나는 그 역사를 잘 알고 있으며, 그들의 높은 수준을 알고 있다"라고 인터뷰했다.한편 솔샤르는 UEL 우승에 대한 각오도 전했다. 솔샤르는 "내가 맨유의 감독으로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것은 꿈이 실현되는 것이다. 이번 준결승전이 어떤 의미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맨유는 30일(한국시간) 오전 4시 로마를 홈으로 불러들여 UEL 4강 1차전을 치른다.사진 출처= 게티이미지, 스포츠위트니스 SNS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29 15:05:02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리오 퍼디난드가 조세 무리뉴 사단이었던 레들리 킹이 팀을 떠나지 않은 것에 대해 의문을 품었다.토트넘 훗스퍼는 최근 감독 변화가 있었다. 지난 19일(한국시간) 조세 무리뉴 감독이 성적 부진 등을 이유로 경질 당했다. 무리뉴 감독이 나가면서 주앙 새크라멘토, 누누 산토스, 카를로스 랄린, 지오반니 세라로 구성된 무리뉴 사단이 모두 팀을 떠났다.그런데 킹만은 팀에 남았다. 현재 그는 라이언 메이슨 감독 대행을 보좌하고 있다. 킹은 현역 생활을 모두 토트넘에서만 뛴 원클럽맨이다. 게다가 성골 유스다. 1999년 1군에 올라온 뒤 13년간 토트넘을 위해 헌신했다. 부상이 많아 오랜 기간 활약하진 못했지만 높은 충성심으로 인해 팬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는 중이다.토트넘 전설인 점을 고려해도 킹 혼자만 토트넘에 남은 것은 다소 놀라운 일이다. 리오 퍼디난드는 개인 SNS 채널에 출연해 "만약 내가 킹이었다면, 다시 말해 무리뉴 감독이 온 이후부터 계속해서 코치직을 수행했다면 바로 사표를 낼 것이다"며 "물론 킹이 '나는 지금의 역할에 만족하고 주목받고 싶지도 않고 감독에 관심도 없다'면 그의 이야기를 더 들어볼 필요는 있다"고 붙였다.한편 잔류한 킹은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를 통해 "무리뉴 감독과 수개월 동안 깊은 유대관계를 쌓았다. 그와 같이 일하는 것은 경험적인 측면에서 최고였다"고 회상했다. 또한 "메이슨 감독 대행은 팬들에게 기쁨을 주는 축구를 하길 원한다. 확실한 정체성이 있는 사람이다"고 추켜 세웠다.킹은 크리스 포웰, 미셸 보름, 나이젤 깁스와 함께 메이슨 대행을 보좌하며 남은 시즌을 성공적으로 보내기 위해 애쓰는 중이다. 메이슨 대행 부임 후 첫 경기인 사우샘프턴전에선 승리를 거뒀지만 맨체스터 시티와의 잉글랜드 풋볼리그(EFL)컵 결승에선 졸전 끝 패배해 트로피를 놓쳤다. 남은 리그 경기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까지 실패할 경우 메이슨 대행 체제는 힘을 받지 못할 것이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29 14:35:02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우나이 에메리 감독 지난 시즌 중도까지 이끌었던 아스널과 결승 티켓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비야레알은 30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카스테욘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데 라 세라미카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4강 1차전에서 아스널과 맞붙는다. 비야레알은 8강에서 디나모 자그레브를 꺾고 준결승에 이름을 올렸다.맞대결이 성사됐을 때 가장 눈길을 끈 점은 에메리 감독과 아스널의 만남이었다. 에메리 감독은 2018-19시즌을 앞두고 아르센 벵거 감독의 후임으로 아스널 사령탑이 됐다. 벵거 감독이 무려 22년간 팀을 이끌며 숱한 업적을 세웠기 때문에 '에메리 감독이 훌륭하게 안정적으로 터치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이목이 쏠렸다.부담이 너무 컸던 탓일까. 에메리 체제 아스널은 결과적으로 실패를 거뒀다. 78경기를 치르는 동안 43승 15무 20패에 그쳤다. 성적 부진에 이어 라커룸 장악 실패, 반복되는 문제점, 개선점 없는 경기력으로 비난을 받았고 결국 지난 시즌 중도 경질됐다. 에메리 감독 대신 아스널 수장이 된 인물이 미켈 아르테타 현 아스널 감독이다.에메리 감독은 비야레알에서 재기를 노렸다. 그동안 스페인 라리가 팀인 발렌시아, 세비야에서 좋은 성과를 냈기에 부활을 꿈꾼 그 입장에선 최적의 선택지였다. 현재까지는 준수하다는 평가다. 비야레알은 라리가 7위, UEL 준결승에 오르며 나름의 호성적을 냈다. 한정된 자원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내 호평을 받았다.1년 반 만에 아스널과 만나게 된 에메리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아스널에 있었을 때의 기억은 좋다. 행복했던 일들이 많이 생각난다. 현재 아스널과 아르테타 감독 궁합도 좋은 것 같다. 명확한 정체성과 전략을 가진 감독이라 더욱 훌륭하게 느껴진다.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 예상한다"며 소감을 전했다.이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아스널에서 감독을 해서 구단 내부에 대한 지식은 보유 중이다. 우리 선수들에게 그것을 어떻게 전달하는지가 중요할 듯하다. 아스널은 빅클럽이다. 그들은 양질의 선수단을 가졌고 유망한 젊은 자원도 매우 많다. 선수 관리가 훌륭한 팀이라 평가할 수 있다. 이러한 아스널을 상대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우리의 계획을 철저히 이행할 것이다"고 말했다.위의 문제와 별개로 비야레알에 이번 UEL 4강은 중요하다. 그동안 비야레알은 준결승에만 머물렀고 번번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첫 우승을 노리는 만큼 각오도 남다르다. 에메리 감독은 "역사적인 순간이다. 책임 의식을 분명히 갖고 경기에 임할 필요가 있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29 14:10:01
[인터풋볼] 하근수 기자= 분데스리가의 '신흥 강호' 라이프치히의 장사 수완이 돋보인다.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9일(한국시간) 라이프치히의 역대 이적료 톱10을 보도했다. 나비 케이타, 티모 베르너, 다요 우파메카노 등이 눈에 띄는 가운데 올 시즌을 끝으로 바이에른 뮌헨의 사령탑에 부임하는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 역시 이름을 올렸다.1위는 케이타다. 2016년 잘츠부르크에서 1,100만 유로(약 147억 원)의 이적료로 라이프치히에 합류했던 케이타는 이후 팀의 중심으로 거듭났다. 케이타는 중앙 미드필더임에도 불구하고 라이프치히에서 71경기 동안 17골 15도움을 기록했다. 케이타는 2년 뒤 리버풀로 이적하며 6,000만 유로(약 806억 원)의 이적료를 라이프치히에 안겨줬다. 차익만 해도 약 650억 원에 달한다.2위는 첼시로 이적한 베르너다. 라이프치히는 2016년 슈투트가르트에서 2,220만 유로(약 298억 원)의 가격에 베르너를 영입했다. 베르너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28골을 터뜨리며 자신의 기량을 만개했다. 이후 베르너는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는 첼시의 레이더에 포착됐다. 첼시는 5,300만 유로(약 712억 원)를 지불하고 베르너를 영입했다. 차익 역시 400억을 뛰어넘는다.3위는 우파메카노다. 1998년생의 우파메카노는 2017년 1,850만 유로(약 248억 원)의 몸값으로 라이프치히에 입단했다. 톱클래스의 스피드와 뛰어난 수비 능력은 우파메카노를 정상급 수비수로 발돋움시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첼시 등 빅클럽들의 주목을 받았던 우파메카노는 올 시즌을 끝으로 뮌헨으로 떠난다. 4,250만 유로(약 571억 원)의 이적료를 받은 라이프치히는 이번 거래로 330억 원의 차익을 남겼다.라이프치히의 장사는 선수에 국한되지 않았다. 라이프치히의 성공 가도를 이끈 나겔스만 감독은 얼마 전 한지 플릭의 대체자로 뮌헨의 사령탑에 올랐다. 뮌헨은 경쟁팀의 감독을 데려오기 위해 위약금을 포함 2,500만 유로(약 336억 원)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겔스만의 이적료는 역대 감독 이적료 최고액을 기록했다.이 밖에도 라이프치히는 마테우스 쿠냐, 올리버 버크, 브루마 등 다양한 선수의 이적료로 두둑한 수익을 챙겼다. 원조 '거상' 포르투에 이어 신흥 '거상'으로 떠오르는 라이프치히다.사진 출처= 게티이미지, 트랜스퍼마크트 SNS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29 14:06:20
사진=경남FC[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경남은 오는 5월 2일 오후 1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상무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9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지난 부천FC1995전 압도적 승리 이후 맞는 첫 경기로, 경남은 김천을 상대로 리그 연승에 도전한다.경남은 지난 부천전에서 3대0으로 승리하며 좋은 경기력을 결과로 나타내는 데 성공했다. 리그 첫 무실점 승리이자 첫 3득점 경기였다. 에르난데스가 2골을 넣으며 리그 득점 순위 공동 2위로 올라섰고, 이정협 역시 선제골을 넣으며 그토록 고대하던 리그 첫 득점을 올렸다. 또한 수비진은 골키퍼 손정현의 연이은 슈퍼 세이브에 힘입어 경기를 무실점으로 마무리 지었다. 이렇듯 경남은 부천전 승리를 통해 마무리만 필요했던 경기력을 대승이라는 결과로 나타냈고, 그 결과 팀 분위기는 오를 대로 올랐다.홈에서 리그 첫 승을 올린 경남은 이제 김천과 서울로 원정 2연전 경기를 갖는다. 그 첫 관문은 이번 시즌 신생 구단 자격으로 K리그2에 참가하는 김천이다. 경남은 김천과의 경기에서 공격진의 화력을 이어갈 필요가 있다. 김천은 정승현, 권경원 등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들을 비롯해 경남에서 뛰다 군 복무를 위해 김천에 소속돼 있는 우주성 등 뛰어난 수비진이 즐비하다. 그렇기에 경남은 국가대표 공격수인 이정협을 필두로 김천의 강한 수비진을 뚫어내는 날카로운 공격을 보여줘야 한다. 현재까지 김천은 리그 11실점으로 최소 실점 순위 하위권에 있다. 그렇기에 경남이 지난 부천전에서 보여준 빠른 전환을 통한 위협적인 공격은 충분히 김천을 공략할 수 있는 포인트가 될 것이다.경남은 이번 경기를 통해 김천과 통산 첫 맞대결을 가진다. 김천의 전신인 상주 상무를 상대로 기록한 통산 전적은 7승 3무 9패를 기록했다. 원정 2연전의 시작점인 김천에서 경남이 승리한다면, 이번 시즌 리그 첫 연승을 달성할 수 있다. 또한 상위권 도약을 위해 원정에서의 좋은 결과 역시 필요한 경남인만큼, 이번 2연전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면 곧바로 순위표 위로 향할 수 있다. 김천과의 통산 첫 맞대결에서 경남이 의미 있는 승점 3점을 가져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29 13:53:52
[인터풋볼] 하근수 기자=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비판을 받고 있는 앙토니 마르시알에게 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랑스 국가대표팀 선배 루이 사하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영국 '미러'는 29일(한국시간) 사하의 인터뷰를 인용하며 "마르시알보다 나은 선수를 데려오려면 킬리안 음바페나 엘링 홀란드 정도를 데려와야 한다. 맨유는 뚜렷한 대체자 없이 마르시알을 방출해서는 안 된다. 마르시알은 훌륭한 선수이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했다.지난 2015년 AS 모나코에서 맨유로 이적했다. 당시 마르시알에 6천만 유로(약 807억 원)을 지불한 맨유가 '패닉 바이'를 저질렀다는 의견도 쏟아졌다. 하지만 마르시알은 맨유 데뷔 시즌 리그에서 15개의 공격 포인트(11골 4도움)를 기록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이후 마르시알은 맨유에서 기회를 잡아 나갔다. 마르시알은 맨유 소속 258경기에서 78골 49도움을 기록하고 있다.문제는 이번 시즌이다. 마르시알은 이번 시즌 리그 22경기에 출전해 단 4골 만을 기록하고 있다. 주로 맨유의 최전방에서 득점을 책임지는 마르시알이지만 최근 폼은 합격점을 주기 어렵다. 팬들은 물론 현지 매체들까지 마르시알의 소극적인 움직임과 의지 없는 태도에 비판을 가하고 있다.'유리몸' 역시 골칫거리다. 마르시알은 맨유 합류 이후 매 시즌 부위를 가리지 않고 부상에 시달려 왔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에 따르면 마르시알이 맨유 이적 이후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 경기 수는 41경기에 달한다. 여기에 리그 전체 6위에 달하는 비싼 연봉도 문제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이러한 마르시알을 향한 사하의 격려는 팬들에게 와닿지 않을 수 있다. 지난 3월 무릎 부상을 당한 마르시알은 시즌 아웃을 당하기까지 했다. 마르시알의 '맨유 라이프'가 막을 내릴 위기에 처해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29 13:40:03
[인터풋볼] 하근수 기자= '대한민국의 미래' 이강인이 영국 매체에서 선정한 'U-23 베스트'에 이름을 올렸다.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전 세계 플레이메이커 선수들을 대상으로 'U-23 베스트'를 선정했다. 이강인은 마운트, 포든, 페드리 등 쟁쟁한 선수들과 함께 16위에 선정됐다.이강인이 가진 잠재성은 무궁무진하다. 2001년생의 이강인은 2011년 발렌시아 유스 합류 이후 세계적인 유망주로 성장해왔다. 2018년 프로 무대 데뷔에 성공한 이강인은 각종 연령별 대표팀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를 모았다.이강인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폴란드에서 자신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렸다. 대한민국의 준우승을 이끈 이강인은 대회 베스트일레븐은 물론 골든볼과 도움왕까지 수상하는 기쁨을 맛봤다. 빅클럽의 스카우터들 역시 이강인을 주목했다.이번 시즌 팀 내 상황은 좋지 않지만 외신은 여전히 이강인을 주목하고 있다. 이강인은 '기브미스포츠'에서 선정한 U-23 베스트 16명의 선수 중 16위에 랭크됐다. '기브미스포츠는' "한국의 다비드 실바라 불린다"라며 이강인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아직 라리가에서 완전한 출발을 하지 못했다. 눈여겨 보라"라며 이강인을 주목했다.한편 1위는 맨체스터 시티의 포든이 차지했다. 맨시티는 물론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하는 포든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기브미 스포츠'는 "메시를 연상시키는 우아하고 유연한 드리블러다. 그러면서 중요한 순간 득점을 터뜨릴 줄 아는 능력 역시 월드클래스가 될 재목임을 보여준다"라며 포든을 소개했다.한편 2위는 마운트(첼시)가 이름을 올렸으며 차례로 페드리(바르셀로나), 비르츠(레버쿠젠), 레이나(도르트문트), 외데가르드(레알마드리드), 하베르츠(첼시) 등 쟁쟁한 선수 등이 랭킹에 선정됐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29 13:10:02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레알 마드리드는 카림 벤제마(33)에게 공격의 모든 것을 기대고 있다. 벤제마는 레알 주포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떠난 이후에 그의 역할이 더욱 커졌다. 활약과 기량이 독보적인 부분도 있었지만 다른 공격수들이 극도의 부진을 겪고 있는 것도 역설적으로 벤제마를 더욱 빛나게 했다. 나이가 들어 체력은 다소 감소했지만 박스 안 득점 본능만큼은 타의 추종은 불허한다.올 시즌에도 마찬가지다. 라리가에서 29경기 21골,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9경기 6골, 스페인 수페르코파(슈퍼컵) 1경기 1골을 총 더해 28골을 터뜨렸다. 라리가로 한정하면 벤제마는 팀 득점(56골)에 절반 가까이를 책임지고 있는 셈이다. 레알 공식전 득점 2위가 6골을 넣은 비니시우스, 마르코 아센시오, 카세미루인 것을 고려하면 벤제마가 얼마나 레알에서 중요한지 알 수 있다.다른 팀과 비교하면 더 대단하다. 우선 스페인 클럽만 보면 바르셀로나 득점 1위 리오넬 메시(33골)과 2위 앙투앙 그리즈만(18골) 격차는 15골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득점 1위 루이스 수아레스(19골)와 2위 마르코스 요렌테(12골)의 골 차는 7골밖에 되지 않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리버풀, 첼시, 맨체스터 시티도 마찬가지로 격차가 그리 크지 않다.레알과 비슷한 두 팀이 있다. 파리생제르맹(PSG)과 바이에른 뮌헨이 해당된다. PSG에서 가장 많은 골을 터뜨린 선수는 킬리안 음바페(37골)다. 차순위 모이스 켄(16골)과 21골차가 난다. 뮌헨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무려 43골에 성공했는데 2위 토마스 뮐러(14골)와 29골차다. 하지만 레알 득점 2위는 6골로 한 자릿수대인 것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스페인 '마르카'는 29일(한국시간) 위와 같은 사실들을 언급하며 "벤제마는 레알이 얼마나 한 선수에게 득점을 의존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레알의 기적과 다름이 없다. 유일한 골잡이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29 12:45:02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황희찬(25, 라이프치히)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설이 또다시 제기됐다.독일 '스포르트1'은 29일(한국시간) "황희찬은 영국에서 러브콜이 있다. 카를로 안첼로티 에버턴 감독이 원하는 중이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도 후보군 중 하나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들은 올겨울에도 황희찬 영입을 원했으나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거절했다. 황희찬은 그의 말을 따랐으나 행복하지 않은 시즌을 보냈다. 예상 이적료는 1,500만 유로(202억 원)다"고 전했다.황희찬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라이프치히에 왔다. 이적료는 900만 유로(약 121억 원)였다. 지난 시즌 잘츠부르크 경기력이 반영된 영입이었다. 황희찬은 잘츠부르크에서 에이스를 맡으며 공식전 40경기에 나와 16골 23도움을 올렸다. 득점뿐만 아니라 공격 전개에서도 탁월한 기량을 발휘했다고 할 수 있다.이러한 모습 때문에 황희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다. 티모 베르너가 떠난 상황이라 공격에 빈 자리가 있어 곧바로 자리를 잡을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기대와 반대였다. 부상, 코로나19 등이 겹치며 컨디션이 유지되지 못해 계속해서 벤치로 밀렸다. 나겔스만 감독은 크리스토퍼 은쿤쿠, 에밀 포르스베리 제로톱을 활용하며 최전방을 메웠다.공격수를 쓰더라도 황희찬 대신 유수프 포울센, 알렉산드르 쇠를로트를 기용했다. 매번 교체에 머물자 황희찬은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임대로 나가려고 했지만 나겔스만 감독의 만류로 무산됐다. 나겔스만 감독은 붙잡았음에도 기회를 더 주지 않았고 여전히 황희찬은 벤치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나겔스만 체제에서 황희찬 입지를 고려하면 이적이 적합할 수 있다. 하지만 상황이 달라졌다. 나겔스만 감독은 다음 시즌 바이에른 뮌헨 사령탑이 된다. 그를 대체할 후보로 황희찬의 전 스승인 제시 마치 잘츠부르크 감독이 유력하다. 누구보다 황희찬을 잘 쓴 감독이다. 황희찬 입장에선 기회다. 상황이 이렇게 되며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황희찬이 선택이 이목이 쏠리는 중이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29 12:20:02
게임픽등록 모드로 전환했습니다.
EOS
파워볼
EOS 파워볼 5분 EOS 파워볼 5분
0회차
0분 00초 후 마감
메인픽
파워볼
Q
W
언더
E
오버
R
서브픽
일반볼
A
S
언더
D
오버
F
경험치
보유
등록
등록하기
등록
닫기
픽등록 가능 시간이 초과하였습니다.

신규가입

입찰권 100

지급 완료!
지금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