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결과

  • EOS 파워볼
  • 0:00
    EOS 파워볼 0 회차
  • 0:00
    EOS 스피드키노 0 회차
    0
  • 0:00
    EOS 나인 0 회차
    -
    -
    -
  • 0:00
    파워볼 0 회차
  • 0:00
    파워사다리 0 회차
    4
  • 0:00
    스피드키노 0 회차
    0
  • 0:00
    키노사다리 0 회차
    4

베스트픽스터

[축구] '우승 청부사?'...실바, 맨시티-소시에다드 '첫 시즌' 모두 우승 달성

  • 0
  • 2021-04-04 22:00:02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이 정도면 우승 보증 수표다. 다비드 실바가 입단 첫 시즌부터 레알 소시에다드에 우승컵을 안겨줬다. 맨체스터 시티 시절도 마찬가지였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4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데 세비야에서 열린 2019-20시즌 스페인 국왕컵 결승전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에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소시에다드는 34년 만에 국왕컵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는 지난 시즌 국왕컵 결승전으로, 원래 2020년 4월에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시즌이 중단되면서 연기됐고 팬들 앞에서 결승전을 개최하고 싶다는 양 구단의 입장에 따라 계속해서 미뤄졌다. 하지만 올 시즌 국왕컵 결승전이 임박하면서 결국 4일 경기를 진행했다.

결과는 소시에다드의 1-0 승리였다. 소시에다드는 후반 18분 오야르사발이 페널티킥으로 득점을 터뜨렸고, 이 골이 결승골이 됐다. 이로써 소시에다드는 지난 1986-87시즌 이후 약 34년 만에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품에 안게 됐다.

실바에게도 이 우승은 상당한 의미가 있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소시에다드에 입단한 실바는 첫 시즌에 곧바로 우승컵을 들어올리게 됐다. 이날 빌바오를 상대로도 선발 출전해 후반 40분 교체 아웃되기 전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특히 우승 보증 수표라고 부를 수 있는 이유가 있다. 실바는 지난 2010년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하고 곧바로 해당 시즌 잉글랜드 FA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맨시티가 1975-76시즌 이후 35년 만에 잉글랜드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들어올린 것이었다.

30년 넘도록 참가하는 주요 대회에서 우승과 인연이 멀었던 맨시티와 소시에다드 모두 실바가 합류한 첫 시즌에 곧바로 우승컵을 차지한 셈이다. 맨시티에서 약 10년 동안 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 4회, 리그컵 5회를 포함해 총 14개의 우승컵을 들어 올린 실바는 소시에다드에서도 여전한 기량을 뽐내고 있다.

사진=ESPN
사진=ESPN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판
사진=아스[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발렌시아와 카디즈의 경기가 전반 진행 도중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발렌시아는 5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인 카디즈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라몬 데 카란차차에서 카디즈와 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9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전반 진행 중 경기가 중단됐다. 이날 발렌시아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가메이로와 게데스가 최전방에 포진했고 블랑코, 솔레르, 라치치, 바스가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4백은 가야, 파울리스타, 디아카비, 코레이아가 구성했고 도메네크가 골문을 지켰다. 이강인은 벤치에 앉았다. 카디즈는 네그레도, 마리, 히메네스 등으로 맞섰다. 카디즈가 먼저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14분 발렌시아 수비수들이 주춤하는 틈을 타 칼라가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다. 5분 뒤 발렌시아가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게데스의 침투 패스를 받은 가메이로가 방향만 살짝 돌려놓으며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36분까지 진행되던 상황에서 갑작스레 경기가 중단됐다. 전반 중반 발렌시아의 프리킥 상황에서 디아카비와 칼라가 충돌했다. 볼 경합 과정에서는 파울 정도로 보이지 않았지만 이후 디아카비는 칼라를 따라다니면서 계속해서 무언가를 항의했다. 이후 양 팀 선수들의 몸싸움으로까지 번지기도 했다.그리고 디아카비를 포함해 발렌시아 선수들이 모두 경기장을 빠져나가면서 경기가 일시 중단됐다. 디아카비가 흑인이고 칼라가 백인이기 때문에 과거 파리생제르망과 바샥세히르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경기 사례처럼 인종차별 발언이 오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05 02:16:14
사진=더선[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폴 포그바(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자신만을 위한 특별한 가방을 공개했다.영국 '더선'은 4일 "포그바가 브라이튼과의 경기를 앞두고 특별한 백팩과 함께 호텔에 등장했다"고 보도했다.맨유는 5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브라이튼과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맨유는 승점 57점으로 2위에 올라있다.맨유 입장에서 중요한 경기다. 맨유는 3월 A매치를 앞두고 레스터 시티와 잉글랜드 FA컵 8강전을 치렀다. 결과는 1-3 패배. 이로써 맨유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와 유로파리그만을 남겨두게 됐다. 우선 맨유의 EPL 우승 가능성은 높지 않다. 선두 맨체스터 시티보다 2경기 덜 치렀기는 하지만 승점 차는 17점이다.오히려 그라나다와 8강전을 앞두고 있는 유로파리그가 우승컵을 가져올 수 있는 확률이 높은 편이다. 어쨌든 레스터전 패배로 다소 침체된 분위기를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 특히 브라이튼과의 경기가 끝나면 주중에 유로파리그 8강 1차전이 있고 그 다음 주말에는 토트넘 훗스퍼 원정을 떠난다. 이번 경기가 상당히 중요하다.이런 상황에서 경기를 앞둔 포그바의 배낭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선'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포그바가 메고 있는 가방에는 포그바의 얼굴이 그려져 있었다. 또한 프랑스 국기가 형상화되어 있었고, 포그바의 등번호인 6번이 새겨져 있었다. 이 가방은 패션 브랜드 'MCM'에서 특별 제작한 것으로 보인다.지난 2016년 유벤투스를 떠나 맨유로 복귀한 포그바는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쳤다. 특히 잦은 부상과 경기 외적인 논란에 자주 시달렸다. 하지만 지난 시즌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리그가 재개된 뒤 조금씩 부활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올 시즌도 EPL 19경기에 출전해 3골을 넣기도 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05 00:51:18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토트넘 훗스퍼가 해리 케인의 멀티골에도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출전하며 부상 복귀전을 치렀다.토트넘은 4일 오후 10시 5분(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토트넘은 승점 49점으로 5위로 올라섰다. [선발라인업] 'SON 벤치 대기'...토트넘, 케인+비니시우스 투톱 가동이날 토트넘은 4-4-2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최전방에 케인, 비니시우스가 포진했고 모우라, 은돔벨레, 호이비에르, 로 셀소가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4백은 레길론, 산체스, 로돈, 탕강가가 구성했고 요리스가 골문을 지켰다. 이에 맞선 뉴캐슬은 3-4-1-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게일, 조엘링톤이 투톱으로 섰고 알미론이 뒤를 받쳤다. 리치, 롱스태프, 셸비, 머피가 중원을 구성하고 3백은 더밋, 라셀레스, 크라프트가 짝을 이뤘다. 골키퍼 장갑은 두브라브카가 꼈다.[경기 내용] 토트넘, 케인 멀티골로 역전...하지만 후반 막판 통한의 동점골토트넘이 위기를 넘겼다. 전반 18분 셸비의 크로스를 게일이 헤더로 연결했지만 요리스가 쳐냈다. 이어 흘러나온 공을 놓치지 않은 게일이 재차 슈팅을 시도했지만 이 역시 요리스가 막아냈다.토트넘이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24분 케인의 침투 패스를 받은 비니시우스가 득점에 성공했지만 오프사이드 반칙이 선언됐다. 뉴캐슬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28분 조엘링톤이 롱스태프의 패스를 받아 득점으로 연결했다. 곧바로 토트넘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전반 30분 로 셀소가 우측면에서 땅볼 크로스를 올렸고 뉴캐슬 수비가 뒤엉키는 틈을 타 케인이 득점으로 연결했다. 토트넘이 승부를 뒤집었다. 전반 35분 케인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손흥민은 비니시우스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어 토트넘은 후반 18분 모우라를 빼고 라멜라를 투입하며 2번째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토트넘의 기회가 무산됐다. 후반 22분 코너킥 상황에서 두브라브카 골키퍼가 쳐낸 공을 탕강가가 회심의 헤더로 연결했지만 알미론이 걷어냈다.   뉴캐슬도 변화를 꾀했다. 후반 25분 게일이 빠지고 생 막시망이 투입됐다. 토트넘의 기회가 무산됐다. 후반 28분 은돔벨레의 침투 패스를 받은 케인이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맞았지만 공이 발에 제대로 걸리지 않았다.토트넘이 좋은 기회를 맞았다. 후반 40분 손흥민이 라멜라에게 공을 내주며 역습이 시작됐다. 라멜라는 좌측에서 침투하는 케인에게 공을 내줬다. 하지만 케인의 슈팅은 골대를 맞았다. 곧바로 뉴캐슬이 동점골을 기록했다. 윌녹이 자신에게 흐른 공을 놓치지 않고 득점을 만들어냈다. 토트넘은 곧바로 로 셀소를 빼고 베일을 투입했다. 하지만 양 팀의 경기는 더 이상의 득점 없이 무승부로 끝이 났다.[경기 결과]토트넘 훗스퍼(2) : 케인(전반 30분, 전반 34분) 뉴캐슬 유나이티드(2) : 조엘링톤(전반 28분), 윌녹(후반 40분)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04 23:57:25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보르도가 2연패 수렁에 빠졌다. 황의조는 리그 10호골을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보르도는 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에 위치한 스타드 마트뮈 아틀란티크에서 열린 2020-21시즌 프랑스 리그앙 31라운드에서 스트라스부르에 2-3으로 패했다. 이로써 보르도는 승점 36점으로 14위에 위치했다이날 보르도는 3-4-1-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황의조와 드 프레빌이 투톱을 구성했다. 그 뒤를 벤 아르파가 받쳤고 우당, 세리, 아들리, 사발리가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3백은 멕세, 코시엘레, 바이세가 이뤘고 골문은 코스틸이 지켰다. 스트라스부르는 디알로, 라이나르트 등으로 맞섰다. 전반 시작과 동시에 스트라스부르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6분 코너킥 상황에서 코네가 헤더로 골망을 갈랐다. 스트라스부르가 추가골을 만들었다. 전반 21분 우측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디알로가 머리로 꽂아넣었다. 스트라스부르가 다시 한번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30분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아조르크가 이를 마무리했다. 보르도가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전반 36분 코너킥 상황에서 바이세가 헤더로 득점에 성공했다. 황의조가 득점을 터뜨렸다. 전반 추가시간 코시엘니가 상대 수비에 걸려 넘어지면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황의조는 골대 구석을 향하는 정확한 슈팅으로 득점을 만들었다.후반 초반 보르도의 좋은 장면이 나왔다. 후반 6분 황의조가 수비수를 등지고 끝까지 공을 지켜낸 뒤 쇄도하는 아들리에게 내줬다. 하지만 아들리의 슈팅은 골대를 벗어나고 말았다. 보르도가 승부를 띄웠다. 후반 22분 멕세르, 세리, 우당을 빼고 바시치, 제르칸, 폰제를 동시에 투입했다. 양 팀이 동시에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후반 34분 보르도는 황의조, 드 프레빌을 빼고 트라오레, 마라를 투입했고 스트라스부르는 라이나르트, 길버트를 대신해 차히리, 크롤레를 출전시켰다. 하지만 양 팀의 경기는 더 이상의 득점 없이 스트라스부르의 승리로 끝났다.[경기 결과]보르도(2) : 바이세(전반 36분), 황의조(전반 추가시간 PK)스트라스부르(3) : 코네(전반 6분), 디알로(전반 21분), 아조르크(전반 30분 PK)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04 23:52:44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조세 무리뉴 감독이 손흥민을 교체 명단에 포함시킨 이유를 언급했다. 토트넘 훗스퍼는 4일 오후 10시 5분(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전반 종료 현재 토트넘이 2-1로 앞서 있다. 손흥민이 돌아왔다. 손흥민은 지난 3월 15일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부상을 당했다. 전반 초반 스스로 허벅지 부위에 통증을 느꼈고, 결국 에릭 라멜라와 교체됐다. 부상 여파로 디나모 자그레브와의 유로파리그 경기와 아스톤 빌라 원정에 불참했다.특히 3월 A매치 일본 원정에서 제외되면서 회복에만 전념했다. 특히 당초 예상과 달리 부상이 심각하지 않아 뉴캐슬 원정에 출전할 것이 유력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조세 무리뉴 감독도 직접 "손흥민은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돌아올 것이다"고 언급하기도 했다.우선 손흥민은 벤치에 앉았다. 토트넘은 케인, 비니시우스, 모우라, 은돔벨레, 로 셀소, 호이비에르, 레길론, 산체스, 로돈, 탕강가, 요리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대기 명단에는 손흥민을 포함해 스칼렛, 베일, 라멜라, 알리, 윙크스, 시소코, 다이어, 하트가 이름을 올렸다.무리뉴 감독이 경기를 앞두고 손흥민을 선발로 출전시키지 않은 이유를 언급했다. 영국 '풋볼런던'의 토트넘 전담 기자 알래스데어 골드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선발 출전은) 손흥민에게 아직 이른 일이다. 그는 근육 부상을 당했다. 항상 조심해야 한다. 손흥민은 아직 90분을 소화하기에는 위험이 따른다. 벤치에 앉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손흥민이 빠진 토트넘은 케인이 이끌고 있다. 토트넘은 전반 28분 선제 실점을 허용했지만 불과 2분 뒤 케인이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이어 4분 뒤에는 은돔벨레의 패스를 받아 역전골까지 터뜨렸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04 22:54:05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해리 케인이 실점 2분 만에 곧바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토트넘 훗스퍼는 4일 오후 10시 5분(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전반 진행 현재 1-1로 맞서고 있다. 이날 토트넘은 4-4-2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최전방에 케인, 비니시우스가 포진했고 모우라, 은돔벨레, 호이비에르, 로 셀소가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4백은 레길론, 산체스, 로돈, 탕강가가 구성했고 요리스가 골문을 지켰다. 부상에서 복귀한 손흥민은 벤치에 앉았다.이에 맞선 뉴캐슬은 3-4-1-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게일, 조엘링톤이 투톱으로 섰고 알미론이 뒤를 받쳤다. 리치, 롱스태프, 셸비, 머피가 중원을 구성하고 3백은 더밋, 라셀레스, 크라프트가 짝을 이뤘다. 골키퍼 장갑은 두브라브카가 꼈다.토트넘이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24분 케인의 침투 패스를 받은 비니시우스가 득점에 성공했지만 오프사이드 반칙이 선언됐다. 결국 뉴캐슬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28분 조엘링톤이 롱스태프의 패스를 받아 득점으로 연결했다. 곧바로 토트넘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전반 30분 로 셀소가 우측면에서 땅볼 크로스를 올렸고 뉴캐슬 수비가 뒤엉키는 틈을 타 케인이 득점으로 연결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04 22:39:15
[축구] '우승 청부사?'...실바, 맨시티-소시에다드 '첫 시즌' 모두 우승 달성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이 정도면 우승 보증 수표다. 다비드 실바가 입단 첫 시즌부터 레알 소시에다드에 우승컵을 안겨줬다. 맨체스터 시티 시절도 마찬가지였다.레알 소시에다드는 4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데 세비야에서 열린 2019-20시즌 스페인 국왕컵 결승전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에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소시에다드는 34년 만에 국왕컵 우승을 차지했다.이날 경기는 지난 시즌 국왕컵 결승전으로, 원래 2020년 4월에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시즌이 중단되면서 연기됐고 팬들 앞에서 결승전을 개최하고 싶다는 양 구단의 입장에 따라 계속해서 미뤄졌다. 하지만 올 시즌 국왕컵 결승전이 임박하면서 결국 4일 경기를 진행했다.결과는 소시에다드의 1-0 승리였다. 소시에다드는 후반 18분 오야르사발이 페널티킥으로 득점을 터뜨렸고, 이 골이 결승골이 됐다. 이로써 소시에다드는 지난 1986-87시즌 이후 약 34년 만에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품에 안게 됐다.실바에게도 이 우승은 상당한 의미가 있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소시에다드에 입단한 실바는 첫 시즌에 곧바로 우승컵을 들어올리게 됐다. 이날 빌바오를 상대로도 선발 출전해 후반 40분 교체 아웃되기 전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특히 우승 보증 수표라고 부를 수 있는 이유가 있다. 실바는 지난 2010년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하고 곧바로 해당 시즌 잉글랜드 FA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맨시티가 1975-76시즌 이후 35년 만에 잉글랜드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들어올린 것이었다.30년 넘도록 참가하는 주요 대회에서 우승과 인연이 멀었던 맨시티와 소시에다드 모두 실바가 합류한 첫 시즌에 곧바로 우승컵을 차지한 셈이다. 맨시티에서 약 10년 동안 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 4회, 리그컵 5회를 포함해 총 14개의 우승컵을 들어 올린 실바는 소시에다드에서도 여전한 기량을 뽐내고 있다.사진=ESPN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04 22:00:02
아스널 다음 시즌 유니폼 원정(왼쪽) / 서드(오른쪽)[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아스널의 다음 시즌 3번째 유니폼이 유출됐다. 이보다 앞서 유출된 원정 유니폼과 함께 아스널의 과거 유니폼의 디자인과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스포츠 용품 업체 '푸티헤드라인스'는 4일(한국시간) "아스널의 2021-22시즌 서드 유니폼 사진을 입수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가 공개한 아스널의 서드킷은 푸른색과 짙은 파란색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두 색이 지그재그 모양의 세로선을 이루고 있었다.또한 아스널의 메인 스폰서는 흰색으로 새겨졌고, 유니폼 제작을 맡은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의 로고는 빨간색으로 그려졌다. 이 유니폼은 과거 아스널이 1994-95시즌에 착용했던 서드킷과 상당히 유사한 디자인이었다.이를 접한 팬들은 "예쁘다", "색감이 좋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동시에 "다음 시즌 우리의 컨셉은 클래식인가?", "지금까지 유출된 것으로 봤을 때는 원정 유니폼과 서드킷 모두 예전 디자인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언급했다.이런 반응을 보인 이유는 '푸티헤드라인스'가 최근 서드 유니폼에 앞서 먼저 공개했던 원정 유니폼 때문이었다. 이 매체는 지난 3월 중순 "다음 시즌 아스널이 착용하게 될 원정 유니폼 디자인을 입수했다. 이 유니폼은 1971년과 1989년에 사용된 원정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은 것 같다"고 전했다.당시 공개된 사진을 보면 아스널의 다음 시즌 원정 유니폼은 옅은 노란색에 목 부분과 팔 소매가 남색으로 이뤄져 있었다. 또한 메인 스폰서와 '아디다스' 로고 역시 남색이었다. 독특한 점은 왼쪽 가슴에 아스널의 기존 엠블럼이 아닌 아스널의 상징인 대포만 따로 디자인되어 있었다.현재 아스널은 방패 문양 속에 대포가 그려진 엠블럼을 사용 중이지만 과거에는 대포만 있는 엠블럼을 쓰기도 했다. 이를 다음 시즌 원정 유니폼에 채택한 것이다. 만약 아스널의 원정 유니폼이 대포 문양만 새겨질 경우 1990-91시즌 이후 처음이 된다.아스널이 과거 사용했던 유니폼 원정(왼쪽) / 서드(오른쪽)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04 21:20:01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손흥민이 부상을 털고 돌아왔다. 대기 명단에 포함된 손흥민은 교체로 경기장에 들어설 전망이다.토트넘 훗스퍼는 4일 오후 10시 5분(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토트넘은 승점 48점으로 7위다.손흥민이 돌아왔다. 손흥민은 지난 3월 15일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부상을 당했다. 전반 초반 스스로 허벅지 부위에 통증을 느꼈고, 결국 에릭 라멜라와 교체됐다. 부상 여파로 디나모 자그레브와의 유로파리그 경기와 아스톤 빌라 원정에 불참했다.특히 3월 A매치 일본 원정에서 제외되면서 회복에만 전념했다. 특히 당초 예상과 달리 부상이 심각하지 않아 뉴캐슬 원정에 출전할 것이 유력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조세 무리뉴 감독도 직접 "손흥민은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돌아올 것이다"고 언급하기도 했다.우선 손흥민은 벤치에 앉는다. 토트넘은 케인, 비니시우스, 모우라, 은돔벨레, 로 셀소, 호이비에르, 레길론, 산체스, 로돈, 탕강가, 요리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대기 명단에는 손흥민을 포함해 스칼렛, 베일, 라멜라, 알리, 윙크스, 시소코, 다이어, 하트가 이름을 올렸다.사진=토트넘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04 21:11:19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파리생제르망(PSG)의 킬리안 음바페(22)가 경기에 임하는 자신의 신념을 언급했다.글로벌 매체 'ESPN'은 3일 "음바페는 경기장에 들어설 때만큼은 자신이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보다 뛰어난 선수라고 스스로 주문한다"고 보도했다.음바페는 최근 유럽 축구계의 '뜨거운 감자'다.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양분했던 시대의 뒤를 이어 차기 발롱도르 유력 후보로 꼽히는 음바페는 2017-18시즌을 앞두고 AS모나코를 떠나 PSG에 합류했다. 곧바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어린 나이에도 팀 내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지난 시즌 PSG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우승을 차지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음바페는 UCL 10경기에 출전해 5골 5도움을 터뜨렸다. 바이에른 뮌헨과 결승전에서는 침묵하며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지만 구단 역사상 유럽 무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올 시즌에도 활약은 이어지고 있다. 프랑스 리그1 26경기에 출전해 20골 6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팀 내 또 다른 에이스인 네이마르가 부상 등의 여파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음에도 음바페만큼은 꾸준하게 모습을 드러내며 PSG의 공격을 책임지고 있다.최근 음바페를 향한 거취가 뜨겁다.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PSG와 재계약을 맺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음바페는 PSG와 레알 양 측에 연봉 3,500만 유로(약 465억 원)를 원한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런 가운데 음바페가 자신의 신념을 드러냈다. 음바페는 프랑스 'RMC스포르트'를 통해 "나는 경기장에 들어설 때마다 항상 '내가 최고다'라고 스스로 얘기한다. 분명 메시, 호날두와 같이 뛴 적도 있다. 그들은 나보다 훨씬 대단한 선수다. 지금까지 엄청난 것들을 해냈다"고 주장했다.그럼에도 음바페는 "하지만 그 순간 내 머릿속에서는 '내가 그 누구보다 최고다'라고 말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래야 스스로에게 한계를 지정하지 않을 수 있다. 자기 스스로를 뛰어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일이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04 21:10:02
게임픽등록 모드로 전환했습니다.
EOS
파워볼
EOS 파워볼 5분 EOS 파워볼 5분
0회차
0분 00초 후 마감
메인픽
파워볼
Q
W
언더
E
오버
R
서브픽
일반볼
A
S
언더
D
오버
F
경험치
보유
등록
등록하기
등록
닫기
픽등록 가능 시간이 초과하였습니다.

신규가입

입찰권 100

지급 완료!
지금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