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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재계약이 임박했다.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드'는 15일(한국시간) 텔레그래프의 보도를 인용해 "맨시티와 과르디올라는 새로운 다년 계약 합의에 가까워졌다. 과르디올라 역시 맨시티에서 오래 머물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다"라고 보도했다.과르디올라 감독은 2016년 맨시티로 부임한 이후 많은 역사를 써내려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회 우승, FA컵 1회 우승, 카라바오컵(EFL) 3회 우승, FA 커뮤니티 쉴드 2회 우승하며 8개의 트로피를 올리는데 성공했다.하지만 잉글랜드 국내에서만큼은 최고의 팀으로 성장을 성공시킨 과르디올라 감독이었으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만큼은 정상을 차지하지 못했다. 이에 맨시티의 최종 목표는 유럽 최고가 되는 것이었던 만큼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더 기회가 주어질지 의문이었다.더군다나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전 클럽인 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 뮌헨에서 각각 4시즌, 3시즌만을 함께했다. 이번시즌은 맨시티에서 5번째 시즌이다. 계약기간도 내년 6월이면 끝나는 시점이기에 다른 클럽을 모색할 것으로 예상됐다.하지만 결국 맨시티는 과르디올라를 믿고 장기 계약을 통해 함께 UCL 우승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맨시티는 과르디올라만한 감독을 찾기 어렵다고 판단을 내렸고 리오넬 메시 영입을 위해서라도 잡아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맨시티는 5년 재계약 협상을 제시할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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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트로피를 얻기 위해 왔다며 야심찬 각오를 전했다.브루노는 지난 2019-20시즌 겨울이적시장에서 스포리팅에서 맨유로 5,500만 유로(약 724억 원)에 둥지를 옮겼다. 이후 단숨에 주전 자리를 꿰차며 핵심 멤버로 거듭났다. 지금까지 통산 33경기에 나서 18골 13도움을 올리며 만점 활약을 하고 있는 브루노라 할 수 있다.이번시즌 역시 11경기 6골 5도움을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브루노지만 소속팀 맨유는 리그에서 14위에 올라있는 등 아쉬운 성적을 보이고 있다. 이에 브루노는 자신의 각오와 함께 맨유의 멘탈리티를 꼽아 언급했다.브루노는 15일(한국시간) 맨유 공식 팟캐스트에 출연해 "나는 트로피를 얻기 위해 맨체스터에 왔다. 우리는 세계에서 빅클럽이자 과거에 놀라운 역사를 보유한 팀이다"라며 "모든 선수, 스태프들은 이것을 인지해야 한다. 우리는 승리를 위해 모여 있으며 우리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라고 말했다.이어 "맨유의 경우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한지 오래됐다. 너무 긴 시간동안 정상을 차지하지 못했다. 위닝 멘탈리티와 함께 맨유는 우승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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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바르셀로나의 충격적인 이적 시장 행보가 전해졌다. 아스널의 슈코드란 무스타피를 바르셀로나가 1월 겨울이적시장에서 영입 리스트 후보에 올렸다.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Sport'의 보도를 인용해 "바르셀로나가 아스널의 무스타피를 영입하고자 하는 충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바르셀로나가 센터백 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현재 바르셀로나는 센터백 1군 자원에 헤라르드 피케, 클레망 랑글레, 로날드 아라우호가 유일한 옵션이라고 할 수 있다. 센터백 부족을 느끼고 있는 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시티의 에릭 가르시아, 첼시의 안토니오 뤼디거 등 자원을 물색하고 있다.하지만 그들을 영입하기 위해서 필요한 자금이 넉넉하지 않다. 바르셀로나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게 됨에 따라 선수단 연봉 삭감, 선수단 이적 모색 등 최대한 비용 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유망한 자원을 영입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이적료와 연봉이 뒷받침되어야한다. 하지만 협상을 위해 바르셀로나가 제시할 수 있는 금액이 부족함에 따라 현재 차선책을 알아보고 있다.그 후보에 다름 아닌 아스널의 무스타피가 언급됐다. 이미 바르셀로나는 전에 아스널로부터 토마스 베르마엘렌을 영입했다가 큰코다친 바가 있다. 2014-15시즌을 앞두고 1,900만 유로(약 250억 원)에 이적을 했던 베르마엘렌은 바르셀로나에서 고작 53경기만을 출전하며 최악의 영입으로 꼽히곤 했다.무스타피 역시 아스널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지 못한 상태다. 물론 좋은 기량을 보여주고 있을 때도 있지만 아쉬운 평가가 늘 뒤따르는 선수다. 과연 바르셀로나가 다시 한 번의 도박을 시행할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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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더블 우승에 이어 '아시아 챔피언'에 도전한다. 15일 전북현대 선수단이 통산 세 번째 아시아 챔피언을 향한 '도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카타르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지난 8일 K리그1에 이어 FA컵까지 거머쥐며 '더블 우승'을 이룬 전북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아시아 최초 트레블 달성을 위해 나선다. 전북현대는 오는 22일 카타르 도하에서 상하이 상강과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3번째 경기를 시작으로 아시아 챔피언 타이틀을 향한 대장정을 시작한다. 이번 챔피언스리그는 코로나19로 인해 카타르 도하에서 잔여 예선경기부터 결승전까지 모두 치르게 되며 16강전부터는 단판으로 승부를 가르게 된다. 전북은 지난 2월과 3월 요코하마 F. 마리노스, 시드니FC와 치른 경기에서 각각 1패 1무를 기록해 16강 진출을 위해서는 잔여 조별예선에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부주장 최철순은 "더블 우승을 했지만, 아시아 챔피언이라는 큰 목표가 아직 남아있다"며 "카타르에서 아시아 최고의 자리에 올라 K리그 챔피언의 자존심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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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루이스 수아레스(33)가 6시즌 만에 센터포워드 역할로 리그 15득점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스페인 매체 '아스'는 15일(한국시간) "AT마드리드는 리그 우승 경쟁을 위해서 늘 수비력에 의존해왔다. 2013-14시즌 디에고 코스타 이후 리그에서 15골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없었다. 6시즌 만에 수아레스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수아레스는 아약스, 리버풀, 바르셀로나를 거쳐 이번 시즌을 앞두고 600만 유로(약 78억 원)로 AT마드리드로 둥지를 옮겼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6경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3경기를 포함해 9경기를 나선 수아레스는 리그에서만 5골 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수아레스의 리그 득점 페이스는 AT마드리드에 낯설다고 볼 수 있다. 그동안 센터포워드 포지션이었던 페르난도 토레스, 디에고 포를란, 세르히오 아구에로, 라다멜 팔카오, 코스타까지만 리그 15골 이상을 넣었을 뿐 2013-14 시즌 이후 6시즌 동안 리그 15골을 넣은 센터포워드 선수가 없었다.AT마드리드는 2012-13시즌부터 레알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와 함께 라리가 3강 체제를 구축했다. 3강 체제를 구축할 수 있었던 이유는 공격력이 아닌 단단한 수비력이 있기에 가능했다. 그동안 30실점 이하를 꾸준하게 기록했으며 2015-16시즌에는 38경기 18실점만을 내주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득점력에 대한 고민은 놓을 수 없었다. AT마드리드는 결국 득점이 발목을 잡으며 2013-14시즌 이후 우승 경험이 없었다. 결국 우승 트로피를 따내기 위해서는 득점이 뒷받침 되어줘야만 한다. AT마드리드의 숙제를 풀어줄 적임자가 바로 수아레스라고 할 수 있다. 수아레스는 2014-15시즌 바르셀로나로 합류한 이후 줄곧 리그 15득점 이상씩을 기록했다. 리그에서만 16, 40, 28, 25, 19, 16득점을 기록한 수아레스는 이번시즌 역시 6경기 5골을 넣으며 라리가 최강 득점자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33세의 나이에도 여전한 클래스를 보여주고 있는 수아레스는 AT마드리드의 우승을 위해 뛰고 있다. 현재 2경기를 덜 치른 상태에서 리그 3위에 올라있는 AT마드리드는 수아레스와 함께 7시즌 만에 라리가 정상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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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BBC[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웨일스 감독대행 로버트 페이지가 가레스 베일(31, 토트넘)의 행복한 모습에 만족감을 표시했다.웨일스 대표팀은 이번 A매치 기간에 3경기를 치른다. 지난 13일(한국시간) 미국과의 친선 경기를 0-0 마무리를 지었고 16일 아일랜드, 19일 핀란드와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B조 경기를 앞두고 있다.웨스트롬위치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했던 베일은 78분을 소화하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이후 벤치에서 오른쪽 발목에 얼음찜질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부상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하지만 웨일스 대표팀 명단에 포함됐고 미국전은 회복에 힘쓰며 출전하진 않았다.라이언 긱스 감독이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지휘봉을 잡을 수 없는 상황에서 대행직을 수행하고 있는 페이지는 아일랜드전을 앞둔 인터뷰에서 베일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그는 "베일은 축구를 즐기고 있다. 토트넘으로의 복귀는 분명 베일을 축구와 사랑에 빠지는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훈련 캠프에서 그의 발걸음에는 봄이 온 것처럼 가벼웠으며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말했다.이어 "이제 우리는 축구를 즐기고 있는 베일을 손에 넣게 됐다. 베일의 활약을 토대로 우리 웨일스 대표팀도 보상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남은 경기의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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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헤라르드 모레노의 극적 동점골을 어시스트한 세르히오 레길론의 활약에 토트넘 팬들이 걱정을 내비쳤다.스페인은 15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스위스 바젤에 위치한 세인트 야콥 파크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리그A 4조 5차전에서 스위스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스페인은 승점 8점으로 2위, 스위스는 승점 3점으로 최하위에 위치했다.이 날 레길론은 파우 토레스, 세르히오 라모스, 세르지 로베르토와 함께 포백을 구축하며 풀타임 활약을 했다. 특히 팀이 0-1로 패색이 짙던 후반 44분 왼쪽 측면에서 오버래핑을 한 레길론이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리며 모레노의 득점을 도왔다. 자신의 5번 째 A매치를 화려하게 장식한 레길론이었다.하지만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소속팀 선수에 팬들은 웃지 못했다. 토트넘 팬들은 경기 직후 SNS를 통해 "레길론은 좋은 어시스트를 했어. 분명 레알 마드리드가 데려갈 것 같아", "너무 잘해줘서 최대 2년 밖에 함께 하지 못할 것 같아. 레알이 데려갈까 두려워" 등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였다.레길론은 지난여름 레알로부터 3,000만 유로(약 394억 원)에 토트넘으로 둥지를 옮겼다. 하지만 레알이 이적 당시 바이백 조항을 삽입함으로써 2021년 여름 혹은 2022년 여름 다시 레알이 레길론을 품에 안을 수 있다. 레길론이 스페인 국적의 메리트를 갖고 있을 뿐더러 마르셀로 역시 기량 저하가 오고 있기에 레알은 레길론은 쉽게 포기하지 않을 전망이다.이처럼 오히려 레길론이 좋은 활약을 보여줄수록 토트넘 팬들은 불안함에 떨 수밖에 없다. 토트넘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레길론의 미래는 앞으로도 오리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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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아스톤 빌라의 잭 그릴리쉬와 더글라스 루이스를 영입하기 위해 사활을 걸 예정이다.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15일(한국시간) "맨시티가 내년 여름 아스톤 빌라의 그릴리쉬와 루이스를 영입하기 위해 1억 파운드(약 1,467억 원)를 제시할 예정이다. 그릴리쉬가 맨시티의 영입 1순위이며 루이스는 영입 레이더에 오른 상태다"라고 보도했다.잉글랜드 대표팀 출신 그릴리쉬는 2013-14시즌 아스톤 빌라에서 프로 데뷔한 이후 195경기에 나서 30골 37도움을 올리며 핵심 멤버로 자리 매김 했다. 이번 시즌 역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4골 5도움을 올리며 팀의 6위 수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현재 그릴리쉬는 지난 9월 아스톤 빌라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면서 2025년 6월에 계약이 만료된다. 하지만 맨시티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원하는 만큼 그릴리쉬를 영입하기 위해 최소 7,000만 파운드(약 1,027억 원) 이상을 제시할 예정이다.루이스의 경우 2017년 브라질 바스코 다 가마에서 맨시티로 이적을 한 바 있었다. 하지만 맨시티에서 자리를 잡지 못한 루이스는 이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지로나로 임대를 다녀왔고 결국 2019년 아스톤 빌라로 이적을 했다. 하지만 이적 당시 맨시티가 바이백 조항을 삽입함으로써 2,500만 파운드(약 366억 원)면 맨시티가 데려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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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손흥민과 해리 케인은 이번 시즌 토트넘을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토트넘은 이번 시즌 상당히 순항 중이다. 프리미어리그(EPL)에선 레스터 시티에 승점 1이 뒤진 2위를 달리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는 다소 아쉬운 경기도 있었지만 조 1위를 유지하고 있다.이에 영국 '풋볼 런던'은 15일(한국시간) 이번 시즌 토트넘의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원인을 분석했다.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손흥민과 케인의 활약이었다. 이 매체는 "두 선수는 이번 시즌 치명적인 공격수들이고 골을 연속해서 넣었다. 두 선수의 호흡이 토트넘이 좋은 출발을 한 가장 큰 이유"라고 설명했다.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실이다. 현재까지 EPL 공격 포인트 순위에서 케인은 15개로 1위, 손흥민은 10개로 2위를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두 선수의 활약에 비해 나머지 공격진들의 활약상은 다소 아쉬운 토트넘이라 더욱 부각되는 기록이다.이어 이 매체는 "손흥민과 케인은 득점뿐만 아니라 서로를 긴장시키며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듀오 중 하나가 됐다. 두 선수가 시즌 막판에 토트넘이 어떤 순위로 마감할 것인지를 결정할 것이다. 2021년까지 이 듀오가 지금의 경기력을 유지하면 2020-21시즌 토트넘은 매우 성공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풋볼 런던'은 손흥민과 케인에 이어 조세 무리뉴 감독과 다니엘 레비 회장의 호흡도 토트넘 상승세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무리뉴 감독이 전에 머물렀던 구단에서 많은 돈을 쓴 만큼 레비 회장과의 협업이 힘들 것이라는 시각이 많았다. 하지만 그는 레비 회장을 '천재'로 묘사하는 등 잘 지내왔다. 두 사람의 사이는 구단이 앞으로 나아갈 때 중요한 관계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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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전하나 제공[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대전하나시티즌이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만팔로워 달성을 기념해 팬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대전은 코로나19로 단절된 팬 소통 강화를 위해 한 해동안 구단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많은 콘텐츠를 제공해왔다. 특히 뉴미디어 채널을 활용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가 팬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최근에는 고정 콘텐츠인 "OFF THE PITCH"와 "덕암일기"를 통해 매주 팬들과 만나고 있다. "OFF THE PITCH"는 그라운드 캠을 통해 홈·원정 경기의 생생한 현장뿐 아니라 경기 전·후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경기 현장의 이모저모를 전달하고 있다. 선수들의 숙소 생활 VLOG인 "덕암일기"를 통해선 훈련·생활모습 등 팬들이 접할 수 없는 선수들의 친근한 모습을 전하며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또한, 온라인으로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경품 이벤트를 통해 팬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선물도 증정하고 있다. 매월, 월간 MVP 팬 투표로 팬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선수를 선정하고 선수 애장품을 증정하고 있다. 이 밖에도 매주 팬 참여 이벤트를 통해 구단 MD 상품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며 지속적인 소통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인스타그램 만팔로워 달성 기념 이벤트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인증샷을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보내면 참여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선수단 캐릭터 스티커를 선물로 증정한다. 이벤트는 11월 15일부터 11월 22일까지 실시한다.자세한 참여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대전은 11월 17일 (화)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FC안양과 2020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진행한다. 마지막 홈경기를 맞아 관람객들에게 구단 후원사인 하나은행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니트 장갑, 손 세정제, 핫팩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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