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1조 4천억' 맨시티, 전 세계 선수단 가치 1위 선정...'8위 맨유-10위 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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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0 21:30:01

[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세계에서 전 세계 선수단 가치에서 리버풀과 함께 1위에 올랐다. 가치만 무려 10억 8,000만 유로(약 1조 4,244억 원)다.
축구 통계 매체 '트렌스퍼마크트'는 최근 전 세계 선수단 가치 상위 30팀을 선정해 발표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TOP 10'안에 5개 팀이 선정되며 가장 많은 팀을 배출했다. EPL 팀에는 맨시티, 리버풀,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이 포함됐다.
지난 10월 발표와 순위에서 약간의 변동이 있었다. 3위 바르셀로나부터 10위 토트넘까지는 변함이 없으나 1위였던 리버풀이 11억 유로(약 1조 4,520억 원)에서 10억 8,000만 유로(약 1조 4,244억 원)로 하락하면서 맨시티와 같아졌다. 이에 따라 맨시티와 리버풀이 공동 1위에 올랐다.
3위는 바르셀로나로 8억 7,870만 유로(약 1조 1,596억 원), 4위는 바이에른 뮌헨으로 8억 7,600만 유로(약 1조 1,560억 원), 5위는 파리생제르망으로 8억 5,880만 유로(1조 1,333억 원)의 가치를 평가 받았다.
이외에 레알 마드리드, 첼시, 맨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토트넘이 뒤를 이으며 TOP 10을 구축했다.
# 전 세계 선수단 가치 TOP 10
1위 맨체스터 시티 10억 8,000만 유로(약 1조 4,244억 원)
2위 리버풀 10억 8,000만 유로(약 1조 4,244억 원)
3위 바르셀로나 8억 7,870만 유로(약 1조 1,596억 원)
4위 바이에른 뮌헨 8억 7,600만 유로(약 1조 1,560억 원)
5위 파리 생제르맹 8억 5,880만 유로 (1조 1,333억 원)
6위 레알 마드리드 8억 5,500만 유로(약 1조 1,283억 원)
7위 첼시 8억 3,900만 유로(약 1조 1,072억 원)
8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7억 9,990만 유로(약 1조 556억 원)
9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7억 5,330만 유로(약 9,941억 원)
10위 토트넘 7억 3,860만 유로(약 9,74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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