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결과

  • EOS 파워볼
  • 0:00
    EOS 파워볼 0 회차
  • 0:00
    EOS 스피드키노 0 회차
    0
  • 0:00
    EOS 나인 0 회차
    -
    -
    -
  • 0:00
    파워볼 0 회차
  • 0:00
    파워사다리 0 회차
    4
  • 0:00
    스피드키노 0 회차
    0
  • 0:00
    키노사다리 0 회차
    4

베스트픽스터

[축구] '리버풀 이적설' 황희찬 동료 "여기저기서 전화오던데...피곤하네"

  • 0
  • 2021-03-30 08:45:55 

[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이브라히마 코나테(21, 라이프치히)는 리버풀 이적설을 부인했다.

코나테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레퀴프'와의 인터뷰에서 "일어나서 여기저기서 전화가오는 걸 보고 '어제 경기해서 피곤해, 나 좀 내버려 둬'라고 말하고 싶었다. 솔직히 난 이적설을 보지도 못했다. 그런 내용에 집중할 시기가 아니다. 유로 2020가 있고, 그 다음에는 구단으로 돌아갈 것이다. 외적인 것에 집중해선 안된다"며 이적설에 대해 부정적으로 언급했다. 

현재 프랑스 U21 대표팀에 소집된 코나테는 29일 리버풀이 영입을 추진 중이라는 기사가 등장했다. 미국 '디 애슬래틱'은 29일 "리버풀은 라이프치히와 코나테 협상을 마무리하기 위해서 일하고 있다.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지만 협상은 상당히 진전됐다. 리버풀은 코나테 영입을 위해 4000만 유로(약 533억 원)의 바이아웃을 지불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한 바 있다.

코나테는 현재 프랑스에서 가장 기대를 받고 있는 자원인 다요 우파메카노(22)만큼은 아니지만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자원이다. 빠른 발과 준수한 빌드업 실력, 그리고 넓은 수비 범위가 장점인 수비수다. 17살이던 2017년부터 라이프치히에서 뛰기 시작해, 벌써 90경기 가까이 뛰었을 정도로 경험이 많다. U14 시절부터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도 차근차근 밟았다. 단점은 부상이 잦다는 것이다. 2019-20시즌에는 근육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뛰지 못했고, 이번 시즌도 이미 3차례 부상으로 150일 이상 결장한 이력이 있다.

코나테의 이적설에 라이프치히 단장도 직접 나서 반박했다. 그는 "이적설에 대해서 어떤 말도 해줄 수 없다. 코나테는 우리와 오랜 계약을 맺고 있고, 우리가 그에게 어떤 의미인지, 그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알고 있다. 그는 지난해 부상이 길어 운이 나빴지만 올해는 컨디션이 좋고 잠재력이 매우 중요한 선수다. 선수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매우 좋은 팀인 라이프치히를 떠날 이유가 없다고 본다"며 이적설에 답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판
[축구] '리버풀 이적설' 황희찬 동료 "여기저기서 전화오던데...피곤하네"
[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이브라히마 코나테(21, 라이프치히)는 리버풀 이적설을 부인했다.코나테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레퀴프'와의 인터뷰에서 "일어나서 여기저기서 전화가오는 걸 보고 '어제 경기해서 피곤해, 나 좀 내버려 둬'라고 말하고 싶었다. 솔직히 난 이적설을 보지도 못했다. 그런 내용에 집중할 시기가 아니다. 유로 2020가 있고, 그 다음에는 구단으로 돌아갈 것이다. 외적인 것에 집중해선 안된다"며 이적설에 대해 부정적으로 언급했다. 현재 프랑스 U21 대표팀에 소집된 코나테는 29일 리버풀이 영입을 추진 중이라는 기사가 등장했다. 미국 '디 애슬래틱'은 29일 "리버풀은 라이프치히와 코나테 협상을 마무리하기 위해서 일하고 있다.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지만 협상은 상당히 진전됐다. 리버풀은 코나테 영입을 위해 4000만 유로(약 533억 원)의 바이아웃을 지불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한 바 있다.코나테는 현재 프랑스에서 가장 기대를 받고 있는 자원인 다요 우파메카노(22)만큼은 아니지만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자원이다. 빠른 발과 준수한 빌드업 실력, 그리고 넓은 수비 범위가 장점인 수비수다. 17살이던 2017년부터 라이프치히에서 뛰기 시작해, 벌써 90경기 가까이 뛰었을 정도로 경험이 많다. U14 시절부터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도 차근차근 밟았다. 단점은 부상이 잦다는 것이다. 2019-20시즌에는 근육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뛰지 못했고, 이번 시즌도 이미 3차례 부상으로 150일 이상 결장한 이력이 있다.코나테의 이적설에 라이프치히 단장도 직접 나서 반박했다. 그는 "이적설에 대해서 어떤 말도 해줄 수 없다. 코나테는 우리와 오랜 계약을 맺고 있고, 우리가 그에게 어떤 의미인지, 그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알고 있다. 그는 지난해 부상이 길어 운이 나빴지만 올해는 컨디션이 좋고 잠재력이 매우 중요한 선수다. 선수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매우 좋은 팀인 라이프치히를 떠날 이유가 없다고 본다"며 이적설에 답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30 08:45:55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이 새 이름을 얻을 수 있을까.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축구단 토트넘은 10억 파운드(약 1조 5,300억 원)를 투자해 새로운 홈구장을 건립했다. 지난 2014년에 시작된 공사는 당초 2018년 개장을 목표로 하였으나 여러 차례가 발생해 개장이 지연됐다. 결국 8개월가량 지체되어 2019년 4월에 완공식을 열었다. 수용인원은 62,000여 명에 달하며 축구 외에 미식축구도 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대다수의 유럽 축구팀들은 경기장 명칭에 기업 이름을 넣어 수익을 얻곤 한다. 이를 명명권(네이밍 라이츠) 판매라고 한다. 대표적으로 잉글랜드 아스널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맨체스터 시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 이탈리아 유벤투스의 알리안츠 스타디움 등이 있다. K리그의 대구FC도 홈구장 명칭을 DGB대구은행파크로 지었다.토트넘 역시 비슷한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2019년부터 나왔던 명명권 판매 여부가 2021년까지도 지지부진한 상황. 이에 궁금증을 느낀 토트넘 팬들이 영국 현지기자와의 일문일답에서 관련 질문을 적었다.영국 '풋볼 런던'의 토트넘 담당기자 알라스데어 골드는 29일(한국시간) "토트넘 신구장 명명권 구매에 관심을 가졌던 기업들이 중대한 문제에 직면했다. 이 문제로 인해 토트넘의 명명권 판매가 지연되고 있다"고 답했다.이어 "토트넘에서 사업부 책임자를 맡고 있는 토드 클라인은 과거 NFL(미국프로미식축구리그) 마이애미 돌핀스 홈구장 명명권을 판매한 이력이 있다. 당시 마이애미는 연간 1000만 파운드(약 156억 원) 규모로 명명권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16년에 달한다"고 덧붙였다.이 기자는 "하지만 토트넘은 이보다 더 비싼 연간 2500만 파운드(약 390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맺으려고 한다. 아직은 마땅한 파트너를 찾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과거 나이키, 아마존, 애플 등이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명명권 구매에 관심을 보인 바 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30 08:00:22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 새 시즌 맨유 유니폼은 엠블럼, 로고, 스폰서 모두 가슴 정중앙에 위치할 것으로 보인다.축구용품 전문매체 '푸티 헤드라인스'는 30일(한국시간) "2021-22시즌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착용할 홈 유니폼 디자인을 입수했다"며 한 장의 그래픽을 공개했다.그래픽 속 맨유 유니폼을 보면 기존 유니폼과 비교해 많은 게 달라진 걸 알 수 있다. 먼저 메인 스폰서가 바뀌었다. 맨유는 지난 7년간 쉐보레(Chevrolet) 로고를 가슴에 새겨왔으나 새 시즌부터 5년간 팀 뷰어(Team Viewer)와 협업할 예정이다. 팀 뷰어는 유럽에 기반을 둔 소프트웨어 기업이다.또 다른 차이점이 있다. 그동안 맨유는 왼쪽 가슴에 구단 엠블럼을, 오른쪽 가슴에는 아디다스 로고를 넣었다. 하지만 2020-21시즌에는 두 개 모두 가운데에 배치할 계획이다. 엠블럼이 가장 위에, 아디다스 로고는 그 아래, 스폰서는 맨 아래에 자리잡았다.다만 이 매체는 "메인 스폰서 팀 뷰어의 기업 로고가 어떤 형태로 새겨질지 아직 알 수 없다"면서 Team과 Viewer를 줄을 나누어 배치할지, 혹은 한 줄로 배치할지 결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유니폼 배경색은 2020-21시즌 유니폼과 동일한 색이라고 설명했다.2020-21시즌 맨유 홈 유니폼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30 07:00:03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 세르히오 아구에로(32)는 맨시티를 떠나는 그 순간까지 프로정신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맨체스터 시티는 30일(한국시간) "올 시즌을 끝으로 우리 구단과 아구에로의 계약이 종료된다. 양 측은 재계약을 하지 않고 이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이로써 2011년 여름에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맨시티로 이적한 아구에로는 10년 만에 잉글랜드를 떠나게 됐다.이별 당사자 아구에로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제 여정을 마칠 때가 되니 감정이 복받쳐 오른다. 맨시티에서 10시즌 동안 활약하면서 큰 만족감과 자부심을 느꼈다. 이는 프로선수로서 쉽게 이룰 수 없는 경험"이라고 글을 올렸다.이어 "지난 10시즌간 어마어마한 성과를 이뤘다. 맨시티라는 구단에서 역대 최다골을 넣었다. 또한 이 구단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강한 유대감을 다졌다. 맨시티에서 만난 모든 사람들은 내 가슴 속에 영원히 남을 것"이라고 부연했다.아구에로는 지난날을 돌아보며 "2011년에 맨시티에 입단했다. 경영진의 전폭적인 지원과 동료 선수들의 헌신으로 인해 맨시티는 세계 최고의 팀으로 우뚝 설 수 있었다. 남은 올 시즌 동안 내 모든 걸 바쳐서 맨시티가 최대한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 수 있게 돕겠다. 팬들에게 더 큰 기쁨을 주겠다"고 다짐했다.끝으로 "맨시티는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기 시작할 것이다. 난 항상 그래왔듯이 한결같은 열정과 프로정신으로 시즌을 마무리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글을 마무리했다.맨시티 회장 칼둔 알 무바라크는 맨시티에서만 총 384경기 출전해 257골을 넣은 아구에로를 향해 "지난 10년간 맨시티 구단에 헌신해준 아구에로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한다. 맨시티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영원히 당신을 기억할 것"이라며 작별사를 건넸다.맨시티는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위에 올라있다. 1경기 덜 치른 2위 맨유보다 승점 14점을 앞서고 있다. 큰 이변이 없는 한 EPL 우승이 유력하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는 8강에 진출했다. 8강 상대는 도르트문트다. FA컵 결승에서는 첼시와 마주하고, 리그컵 결승에서는 토트넘과 맞붙는다. 이번 시즌에 최대 4개의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는 입장이다. 이중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단 한 번도 우승 트로피를 들지 못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30 06:31:24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 측면 수비수 루크 쇼(25)가 두 달 연속 맨유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맨유는 29일(한국시간) "3월 한 달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루크 쇼가 이름을 올렸다. 루크 쇼에 이어 골키퍼 딘 헨더슨, 수비수 빅토르 린델로프가 각각 2위, 3위에 자리했다"고 발표했다. 팬투표에서 루크 쇼는 63%, 헨더슨은 26%, 린델로프는 11% 득표율을 기록했다.올 시즌에 제대로 각성한 모습을 보여주는 루크 쇼는 2월과 3월에 맨유 이달의 선수상을 휩쓸었다. 이번 3월에는 공식전 6경기 출전해 1골을 넣었다. 이 1골은 맨체스터 시티 원정경기에서 나왔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다시 발탁됐다. 대표팀 감독 가레스 사우스게이트는 "루크 쇼는 뛰어난 수비수다. 무실점을 하기 위해선 그가 필요하다"며 재발탁 배경을 들려줬다.맨유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합을 맞추고 있는 해리 매과이어는 "루크 쇼가 또 상을 수상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 그는 올 시즌을 훌륭하게 치르고 있다. 수많은 찬스를 만들어 팀에 도움을 줬다"고 칭찬했다.이번 2020-21시즌이 개막한 이래로 두 달 연속 이 상을 받은 선수는 루크 쇼와 브루노 페르난데스뿐이다. 9월에는 후안 마타, 10월에는 마커스 래쉬포드, 11월과 12월에 브루노, 1월에 폴 포그바, 2월과 3월은 루크 쇼가 수상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30 05:48:17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가레스 베일(31, 토트넘 훗스퍼)가 최근 논란이 됐던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베일은 올 시즌을 앞두고 베일이 레알을 떠나 7년 만에 토트넘으로 복귀했다. 이적 당시만 해도 팀 내 핵심 공격수로 활약 중인 손흥민과 케인에 더해 토트넘에서 월드클래스로 성장했던 베일이 위력적인 삼각편대를 구축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현실은 기대 이하였다. 베일이 부상으로 컨디션 난조를 겪으면서 제대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손흥민과 케인은 시즌 초반부터 줄곧 뛰어난 활약을 펼쳤지만 이들이 전부였다. 하지만 2021년 들어 상황이 달라졌다. 특히 베일은 최근 6골 3도움을 기록하는 등 부활의 날갯짓을 펴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베일의 인터뷰가 논란이 됐다. 베일은 최근 '웨일스온라인'을 통해 "경기에 뛰고 싶어서 임대를 택했다. 유로2020 명단에 들 수 있는 몸 상태를 만드는 것도 이유 중 하나였다. 레알과 계약이 1년 남았다. 우선 계획은 토트넘 임대 기간이 끝나면 복귀하는 것이다. 원래의 나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이에 토트넘 팬들은 베일에게 비판과 비난의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물론 해당 발언에 대한 해석은 엇갈리고 있다. 영국 '풋볼 런던'은 "베일은 계약서상의 자신의 미래에 대해 언급한 것이다. 그는 현재 임대 중이기 때문에 아직 향후 거취가 결정되지 않았다"는 견해를 밝혔다.스페인 '마르카'는 "베일은 레알과의 계약이 1년 남았기 때문에 다시 한번 자신을 증명하길 바란다. 하지만 레알은 그의 전성기가 이미 지났다고 믿고 있다. 오히려 토트넘에서 살아나는 모습을 보면서 매각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레알은 베일의 복귀를 반기지 않을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결국 베일이 오해를 풀었다. 베일은 31일(한국시간)에 열리는 체코와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유럽 예선 3차전을 앞두고 "분명 계약서에는 그렇게 명시되어 있다. 나는 다음 시즌 시작 전에 레알로 돌아가야 한다. 그것을 말했던 것뿐이다"고 해명했다.이어 베일은 "나의 원 소속팀은 레알이다. 그리고 올 시즌 종료까지는 토트넘에서 임대로 뛰고 레알로 복귀한다. 그게 지금 나의 계획이다. 경기에 많이 뛰면서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리고 축구를 즐기고 싶었기 때문에 토트넘에 온 것이다. 아마 올여름 에이전트와 함께 향후 거취에 대한 논의를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30 05:20:08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 맨체스터 시티 레전드 공격수 세르히오 아구에로(32)가 팀을 떠난다.맨시티는 30일(한국시간) "올해 여름을 끝으로 맨시티와 아구에로의 계약이 종료된다. 양 측은 재계약을 하지 않고 이별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이로써 2011년 여름에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맨시티로 이적한 아구에로는 10년 만에 잉글랜드를 떠나게 됐다.아구에로는 전설적인 존재다. 맨시티에서만 총 384경기 출전해 257골을 넣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통틀어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출전시간당 득점으로 환산하면 EPL 통산 1위에 해당되는 기록을 갖고 있다.맨시티 회장 칼둔 알 무바라크는 "지난 10년간 맨시티 구단에 헌신해준 아구에로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한다. 맨시티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가슴에 영원히 남을 것"이라며 작별사를 건넸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30 04:43:25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시즌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슈퍼 컴퓨터가 예측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최종 순위가 나왔다.영국 '더선'은 29일(한국시간) 슈퍼 컴퓨터를 통해 예상한 EPL 최종 순위를 공개했다. 또한 한 베팅 업체를 통해 현재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팀들의 배당률까지 첨부했다. 우승 예상팀은 역시 맨체스터 시티였다. 맨시티는 현재 승점 71점으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승점 차는 14점. 아직 맨유가 1경기 덜 치른 상황이지만 맨시티를 따라 잡기에는 쉽지 않다. 맨시티가 지금 같은 기세를 이어간다면 조기 우승도 가능하다.이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획득한 세 팀은 2위부터 순서대로 맨유, 레스터 시티, 첼시가 자리했다. 3월 A매치 휴식기를 지나고 있는 현 시점 순위와 같다. 특히 2위 맨유와 3위 레스터의 승점 차가 1점밖에 나지 않지만 그럼에도 슈퍼 컴퓨터는 순위가 뒤집힐 가능성이 낮다고 바라봤다.5위부터는 현재 순위와 달랐다. 최종 순위 예상 결과에서 5위는 리버풀, 6위는 토트넘 훗스퍼였고 7위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였다. 현재 리그 5위인 웨스트햄이 리버풀과 토트넘에게 추격을 허용할 것이라는 예상이었다. 그 과정에서 에버턴과 아스널도 각각 8위, 9위로 시즌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예측됐다.우선 5위로 시즌을 끝마칠 것이라고 예상된 리버풀은 향후 일정이 수월한 편이다. A매치 휴식기가 끝난 뒤 곧바로 치러지는 아스널 원정과 5월 초에 있는 맨유 원정을 제외하면 다른 팀들을 까다롭지 않다.반면 토트넘은 4월에 맨유, 에버턴을 만나고 5월에도 레스터와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으며 웨스트햄도 레스터, 첼시, 에버턴과의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 이런 부분들이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올 시즌 EPL은 리그 5위가 UEFA 유로파리그(UEL) 출전권을 얻고, FA컵 결과에 따라 6위까지도 진출이 가능하다. 또한 리그컵 결과에 따라서 7위는 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티켓을 따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강등이 예상되는 3팀은 뉴캐슬 유나이티드, 웨스트브롬, 셰필드 유나이티드였다. 19위 웨스트브롬과 20위 셰필드의 순위는 변동이 없었지만 슈퍼 컴퓨터는 현재 17위인 뉴캐슬이 18위 풀럼에 추격을 허용하며 대신 강등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사진=더선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30 04:30:03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개리 네빌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선수들의 SNS 활용에 대해 일침을 날렸다.영국 '더선'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네빌은 잉글랜드 유니폼을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직접 SNS를 운영하지 않는 것에 대해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보도했다.잉글랜드는 지난 28일 알바니아 티라나에 위치한 에어 알바니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I조 2차전을 치렀다. 잉글랜드는 전반 38분 케인, 후반 18분 마운트의 연속골에 힘입어 알바니아를 손쉽게 제압했다.경기가 끝난 뒤 잉글랜드 선수들은 자신의 SNS에 승리를 자축하는 글을 올렸다. 제시 린가드는 "일을 끝마쳤다! 이제 우리는 수요일에 다시 뛴다"고 남겼다. 메이슨 마운트 역시 "수고했어, 수요일 경기가 기다려진다"고 게시했다.'더선'은 "일부 선수들은 자신의 SNS 계정을 관리할 미디어 팀을 고용한다. 하지만 네빌은 이런 방법을 채택하는 선수들이 좀 더 책임을 지고 팬들과 관계를 맺기를 원한다"고 언급했다. 특히 이 매체는 린가드와 마운트의 SNS 글이 유사하다는 점에서 선수가 직접 올린 것이 아닌 시스템 안에서 동시에 게시된 글일 것이라고 지적했다.네빌은 29일 자신의 SNS에 "어제 잉글랜드 선수들이 올린 글들을 읽었다. 이 선수들이 직접 게시한 것이 맞나? 그런 것 같지 않다. 팬과 미디어에 대한 개인적인 소통 수단을 직접 관리하지 않은 것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다"고 쓴소리를 날렸다.실제로 선수가 직접 SNS에 글을 올리지 않아 논란이 된 사건이 있었다. 지난 19일 토트넘 훗스퍼의 조 하트는 디나모 자그레브와의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이 끝난 뒤 SNS에 "끝(Job done)"이라는 글을 남겼다. 토트넘이 승리한 것이 아니라 패하면서 탈락했고, 하트가 선발 출전하지 않아 더욱 논란이 됐다.해당 글을 곧바로 삭제됐고, 하트는 이에 대해 자신의 SNS를 관리하는 팀이 실수로 글을 게시한 것이라며 해명을 한 바 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30 00:15:02
[인터풋볼] 신은현 기자 = 축구 선수들의 다양한 타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과거에는 타투를 한 축구 선수들을 많이 찾아보기 힘들었다. 하지만 지난 20년 동안 많은 것이 바뀌었고 이제는 수많은 선수들이 이상하고 멋진 타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이 매체는 여러 선수들의 타투를 소개했다. 먼저 리오넬 메시(33, 바르셀로나)가 언급됐다. 메시는 자신의 오른 팔에 다양한 타투를 하고 있으며 온 몸에 적어도 17개 타투가 그려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가장 인상적인 것은 아랫배에 있는 아내 안토넬라의 입술 타투였다. 가족을 위한 타투를 새긴 선수가 또 있다. 바로 네이마르(28, 파리생제르망)다. 네이마르는 오른 팔에 자신의 여동생인 하파엘라 산투스의 얼굴 타투가 있다. 예전부터 네이마르는 여동생과 돈독한 우애를 뽐낸 것으로 유명하다.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타투를 새긴 선수들도 있다. 멤피스 데파이(27, 올랭피크 리옹)는 등 전체에 사자 얼굴을 그렸다. 마우로 이카르디(28, 파리생제르망) 역시 몸 전면에 사자로 보이는 크고 작은 맹수 3마리가 새겨져 있다. 이외에도 조 하트(33, 토트넘 훗스퍼)는 자신의 오른쪽 어깨에 갑옷을 형상화한 타투를 새겨 넣었고 예전부터 타투를 한 축구 선수의 대명사였던 에데르송(27, 맨시티)의 귀 밑에 있는 '스마일' 이모티콘이 화제를 모았다. AS로마의 전설인 다니엘레 데 로시는 오른쪽 다리 뒤에 '태클 위험' 경고판을 타투로 넣기도 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29 23:03:04
게임픽등록 모드로 전환했습니다.
EOS
파워볼
EOS 파워볼 5분 EOS 파워볼 5분
0회차
0분 00초 후 마감
메인픽
파워볼
Q
W
언더
E
오버
R
서브픽
일반볼
A
S
언더
D
오버
F
경험치
보유
등록
등록하기
등록
닫기
픽등록 가능 시간이 초과하였습니다.

신규가입

입찰권 100

지급 완료!
지금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