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결과

  • EOS 파워볼
  • 0:00
    EOS 파워볼 0 회차
  • 0:00
    EOS 스피드키노 0 회차
    0
  • 0:00
    EOS 나인 0 회차
    -
    -
    -
  • 0:00
    파워볼 0 회차
  • 0:00
    파워사다리 0 회차
    4
  • 0:00
    스피드키노 0 회차
    0
  • 0:00
    키노사다리 0 회차
    4

베스트픽스터

[축구] '프로 데뷔골' 김천 서진수 "제주 상대로 골 넣고파"

  • 0
  • 2021-03-30 14:29:56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새로운 도전, 성공적 시작. 김천상무에서의 앞날이 기대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FA컵' 2R 평택시티즌과 경기에서 8대 0으로 승리했다. 이날 후반 33분, 교체 투입된 서진수는 1분 만에 프로 데뷔골을 터뜨린 데 이어 3분 만에 다시 한 번 평택의 골망을 흔들며 승리의 주역으로 거듭났다.

경기 후 서진수는 "교체로 투입돼 짧은 시간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득점까지 할 수 있어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 다만, 득점 이후 볼 터치를 많이 하지 못해 아쉬웠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지난 8일 입대해 일주일 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15일 국군체육부대로 파견을 명 받은 서진수는 합류 2주 여 만에 첫 경기에 출전했다. 시간적 여유가 충분치 않은 상황에서도 호흡을 맞춰 최상의 결과를 얻어낸 서진수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었는데 시작이 성공적이었던 것 같다. 앞날이 기대되고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후반 33분 교체 투입 이후 4분 만에 멀티 골을 터뜨린 서진수는 득점의 공을 김태완 감독에게 돌렸다.

"투입 직전에 감독님께서 과감히 플레이하라고 지시해주셨다. 감독님의 지시사항을 잘 따르다 보니 자신있는 슈팅이 나올 수 있었다. 그 덕분에 득점까지 가능했다"

한편, 김천 상무는 오는 14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2021 하나은행 FA컵' 3R 제주유나이티드와 단판 승부를 벌인다. 서진수는 원 소속팀 제주와 맞대결을 펼치는 상황이 됐다.

서진수는 "개인 운동을 더 열심히 해서 빨리 몸을 끌어올리고 싶다. 원 소속팀 제주를 상대로 경기에 출전해 득점까지 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판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김학범 올림픽대표팀 감독은 이번 소집훈련을 통해 어느 선수도 안심할 수 없는 경쟁체제가 확립된 것을 가장 큰 수확으로 꼽았다. 또한 올림픽 최종 명단이 70% 정도 구성된 상황이라고 밝혔다.김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은 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 경주 소집훈련을 진행했다. 대표팀은 소집훈련 기간 중 실시한 3차례 연습경기(vs대구 3-1 승, vs울산 4-1 승, vs포항 4-0 승)를 모두 승리하며 자신감을 쌓았다.30일 포항과의 연습경기를 마친 후 김 감독은 이번 소집훈련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상세히 밝혔다. 먼저 김 감독은 이번 소집훈련의 가장 큰 성과로 경쟁체제가 자리 잡았다는 점을 꼽았다. 이어 그는 18명의 최종 엔트리에 대해 현재 70% 가량 윤곽이 나왔으며, 나머지 30%는 조추첨 결과와 선수들의 몸상태를 점검해 확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하 김학범 감독과 일문일답-소집 훈련에 대한 총평쉽지 않은 환경에 선수들을 소집해 훈련했다. 선수들이 목적 의식을 갖고 열심히 해준 것에 굉장히 고맙게 생각한다. 팀에서도 배려해줘서 고맙게 생각한다.-가장 큰 수확과 보완해야 할 점항시 우리 팀은 경쟁 체재라는 거다. 모두가 안심할 수 없다. 많은 선수들이 같이 함께 하지 못한 게 아쉽다.-2002년 엄지성을 처음 소집했는데 어떻게 봤나발전 가능성이 크다. 골대 앞에서 결정력이 좋다. 세 경기 연속골을 득점했다. 이런 선수들이 계속 나와야 앞으로 한국 축구가 더 발전할 수 있지 않나 싶다.-훈련 동안 고민하게 만든 포지션이나 포인트가 있는지여러 가지 고심하는 부분이 많다. 우리가 부족한 자리를 특정하게 꼽을 순 없다. 선수들을 계속 체크하고 확인하며 발굴하고 있다. 아쉬움은 계속 남아있다.-최종 엔트리 윤곽은 어느정도 나왔나?조 추첨이 끝나면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올 거다. 지금은 전 선수들이 골고루 뛰면서 장점, 단점을 집중적으로 보고 있다. 60~ 70% 정도 윤곽은 잡혀 있다고 볼 수 있다. 나머지 2~30%를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 중이다.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도 바뀔 가능성이 있다.-다시 소속팀으로 돌아가는 선수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했나이제 들어가서 이야기 할 생각이다. 우리가 소집하고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 소속팀에서 준비하는, 선발되서 올림픽에 갔을 때 준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팀 경기도 충실하지만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강조할 계획이다.-올림픽 포트 배정이 완료됐다. 일본, 브라질, 아르헨티나를 피했다. 어떤 의미가 있나큰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어차피 1포트에서 1시드를 받는다 하더라도 나머지 팀들이 다 들어온다. 대륙별 같은 조는 편성되지 않기 때문이다. 굉장히 강팀들이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그 부분은 브라질이 낫다, 아르헨티나가 낫다 하기 어렵다. 오히려 빡빡한 일정이 되지 않을까 싶다.-최종 평가전 계획이 있는지상황이 굉장히 어렵다. 제일 좋은 건 일본 현지 적응 훈련인데 1월에 못했다. 또 하려고 하는데 현지 사정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우리가 한일전을 했듯 우리도 현지 적응 훈련을 가지면서 평가전을 가지면 고맙게 생각할 거 같다. 6월 평가전과 소집이 다 겹쳐 있다. A매치까지 있다. 포항, 전북, 대구, 울산 모두 ACL 경기가 겹쳐있다. 이 부분들을 슬기롭게 풀어야할 상황이다. 여러 가지 부분들을 협회와 잘 상의하겠다.-본선이 4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목표와 각오를 설명해달라시간이 이렇게 남았는데 준비 과정이 여의치 않다. 코로나19로 인해 준비하는 거마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준비를 안 할 수는 없는 부분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충실하게 준비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마지막까지 머리를 맞대고 논의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올림픽은 그냥 참가하는 게 아니다. 온 힘을 쏟아서 (메달) 색깔을 꼭 가져올 수 있도록 하겠다. 기대해 달라.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30 17:49:23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인터 밀란이 베일에 쌓여 있던 새로운 구단 로고를 공개했다. 인터 밀란은 30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I M FC INTERNAZIONALE MILANO"이라는 문구와 함께 새로운 엠블럼 디자인을 공개했다. 인터 밀란은 "구단을 새로운 관점으로 열어줄 새로운 스타일과 표현이다. 혁신, 열정, 포용이라는 가치와 함께 새롭게 떠날 것이다"며 "인테르나지오날레의 I와 밀라노의 M을 땄다. 둥근 몽양은 1908년부터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번 엠블럼은 인터 밀란의 역대 13번째 엠블럼이다. 지난 2014년부터 2021년까지 현재 로고를 사용했고, 다음 유니폼부터는 새로운 엠블럼이 자리할 것으로 보인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30 17:00:32
사진=BEIN SPORTS[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모하메드 살라가 일부 팬들의 과한 팬심에 고통받고 말았다.살라가 핵심으로 활약하는 이집트는 30일 오전 1시(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예선 G조 6차전 경기에서 코모로에 4-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이집트는 조 1위로 올라섰다.아프리카 강호인 이집트에게 FIFA 랭킹 130위 코모로는 상대가 되지 않았다. 살라는 경기 내내 우측을 지배했고,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2-0으로 앞선 상황에서 살라는 전반 21분, 25분 득점을 터트리며 멀티골을 신고했고,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살라는 이집트 최고의 축구 영웅이나 다름없는 선수다. 리버풀로 이적한 뒤 첫 시즌부터 32골을 터트리며 EPL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로 썼으며, 대단한 활약을 펼치며 전 세계 최고의 공격수로 떠올랐다. 이집트인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우승까지 거머쥐었고, 국가대표로서 69경기 43골이라는 경이로운 득점력을 선보이고 있다. 자국뿐 아니라 아프리카 어디를 가든 환영받는 스타인 살라다.하지만 지나친 인기가 독이 됐다. 경기 후 이집트 팬들은 살라를 보기 위해 경기장으로 난입했다. 중계 카메라에는 2명의 팬이 찍혔다. 한 팬은 살라와 사진을 찍기 원했고, 또다른 팬은 살라의 얼굴을 잡아당기며 키스를 시도했다. 살라는 손으로 막아서며 접촉을 거부했지만 팬들이 모여들자 결국 살라는 사진을 찍어줬다. 이후 경기 관계자로 오는 사람이 살라를 보호하며 경기장을 빠져나갔다.경기장 난입을 떠나서 이는 선수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행동이었다. 중계 화면에 잡힌 팬들은 모두 마스크를 쓰지 않은 상태였다. 이집트는 30일 오후 2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689명이나 발생했다. 확진자 수는 크게 문제될 염려는 없는 수준이지만 사망률이 약 6%에 가까울 정도로 상태가 심각하다.따라서 이번 경기도 선수들의 건강을 우려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 상태였는데, 팬들이 이를 어기고 경기장에 몰래 들어와 난입한 것이다. 살라는 지난 11월 이집트 국가대표로 A매치를 참여한 뒤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아 결장한 바 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30 16:50:07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지난 해 K리그는 철저한 방역 시스템으로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K리그 컨버세이션스' 영상 역시 각종 SNS와 해외 언론을 통해 소개되며 K-방역과 K리그의 위상을 높였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해 영국 축구 플랫폼 'DUGOUT(덕아웃)과 손을 잡고 K리그 코로나 방역 컨텐츠 'K리그 컨버세이션스'를 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2020년 10월 기획돼 11월 촬영이 이루어졌고, 12월부터 2월까지 배포된 후 현재 300만 이상 조회수를 기록했다.K리그가 이런 영상을 제작한 건 K리그와 K-방역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선수 및 구단 대표들의 일상을 담아 '코로나 속 K리그'를 보여주려는 목적이었다. K리그는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전 세계 프로축구리그 중 최초로 개막하고, 시즌을 무사히 마쳤다.K리그 컨버세이션스는 3분 분량 영상으로 총 6편이 제작됐다. 데얀, 헨리, 타가트, 일류첸코, 강상우, 팔라시오스 등이 출연해 K리그 방역의 우수성에 대해 이야기했다.노출 역시 성공적이었다. 이는 K리그와 덕아웃 공식 SNS 및 유튜브는 물론 덕 아웃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영국 '인디펜던트',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션' 브라질 '포르세도레스', '쿠나올피아' 등의 웹사이트에 배포됐다. 노출된 국가만 브라질, 태국, 베트남, 중국, 미국, 독일, 영국, 호주, 스페인, 콜롬비아, 캐나다, 포르투갈, 러시아로 총 13개다. 또한 노출 지역에 따라 한국어, 영어, 포르투갈어 자막을 삽입해 이해를 도왔다.누적 조회수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총 3,296,632회다. K리그와 덕아웃 SNS 조회수는 232,932회지만 해외 및 글로벌 웹사이트 조회수가 3.063,700회에 달했다. 특히 브라질 조회수가 902,414회로 유독 높았는데, K리그는 덕아웃 파트너사 중 브라질 기반 언론사가 많고 축구 관련 온라인 컨텐츠 소비가 높아 이런 통계가 나온 것으로 분석했다.프로축구연맹은 향후 K리그 컨버세이션스 같은 컨텐츠를 제작해 해외 시장을 노릴 계획이다. K리그 관계자는 "리그와 선수 소개뿐 아니라 한국 문화와 사회를 알릴 수 있는 여러 컨텐츠를 제작 및 배포할 것이다. 또 '세계공통어' 축구를 활용한 한국 홍보에 K리그가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30 16:24:14
[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해리 케인이 떠나기 위해선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최고 이적료가 필요하다.영국 '데일리 메일'의 사미 목벨 기자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케인은 필사적으로 토트넘을 떠나고 싶은 건 아니다. 그는 우승을 원할 뿐이다. 케인은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리버풀에 패배한 뒤로 걱정하기 시작했다. 또한 이번 시즌 맨체스터 시티에 승점 23이나 뒤진 것도 비슷한 걱정을 만들었다"고 보도했다.현재 케인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차출된 상태. 케인은 28일 "나는 항상 한 가지 일에 집중하고 싶다. 토트넘에서의 이번 시즌과 대표팀에서 예선을 잘 마무리하고, 유로 2020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 우선 지금부터 여름까지는 내 일에 전념하고 싶다. 이후 미래를 알 수 있을 것이다"라며 미래에 대해 두루뭉술하게 언급했다.이미 케인은 떠나길 원한다는 분석이 많다. 미국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케인은 공개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겠지만 그는 토트넘을 떠나고 싶어한다. 그는 주장이고, 팀에 헌신적이지만 확실히 트로피를 원한다. 많은 우승을 꿈꾸고 있다. 토트넘을 떠나는 데 열려있다"고 전한 바 있다.하지만 케인이 토트넘을 떠날 수 없을 거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일단 계약 기간이 3년이나 남아 있어 적지 않은 이적료가 발생한다. 더군다나 케인의 이적을 최종 결정할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이적시장에서 영약하기로 유명하다. 레비 회장은 케인의 잔류를 원하고 있다.목벨 기자는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유럽 명문 구단들의 관심이 뜨겁다. 하지만 토트넘은 케인의 이적을 매우 꺼리고 있다. 그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재정적 여건을 고려해 1억 5천만 파운드(약 2341억 원)를 책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는 EPL 역사상 가장 비싼 이적료다.덧붙여 "많은 면에서 케인은 자신의 성공의 희생양이 되었다. 그는 어떤 팀이라도 발전시킬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희생은 대가를 치르기 마련이다. 특히 레비 회장이 분위기를 주도할 때 말이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30 16:01:14
[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레알 마드리드에 에당 아자르가 있다면 바르셀로나에는 필리페 쿠티뉴가 있다.스페인 '마르카'는 30일(한국시간) "쿠티뉴가 무릎 부상으로 바르셀로나 선수단에서 빠진지 3달이 넘었다. 바르셀로나는 쿠티뉴가 교향인 브라질로 돌아가 부상에 대한 추가 검사와 치료를 받을 것이라고 공식화했다"고 보도했다.쿠티뉴도 역대 최악의 영입생 후보에서 빠질 수 없는 선수다. 2018년 1월 바르셀로나는 리버풀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던 쿠티뉴를 영입하기 위해 1억 4500만 유로(약 1934억 원)를 투자했다. 역대 최고 이적료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많은 기대를 받았던 쿠티뉴의 파괴력과 날카로움은 바르셀로나에 도착한 뒤 사라지고 말았다. 첫 시즌에는 리그 18경기 7골 6도움으로 공격 포인트라도 준수했지만 경기력은 좋다는 평가를 받지 못했다. 부진은 갈수록 심해졌다. 리오넬 메시와의 호흡도 맞지 않았고, 쿠티뉴 개인의 경기력도 좋지 못했다.결국 2시즌도 버티지 못하고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를 떠났다. 초반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그마저도 잠깐이었다. 뮌헨은 쿠티뉴를 완전 영입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지난 여름 아스널과 연결되면서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추진했던 쿠티뉴지만 끝내 잔류했다. 입지는 나아질리 없었고, 2021년 들어서는 바르셀로나에서 뛰지도 못하고 있다.'마르카'는 "쿠티뉴는 아이바르와의 리그 16라운드 경기에서 입은 왼쪽 무릎에 통증이 계속되고 있다. 3개월 정도 결장이 예상됐지만 더욱 통증은 여전하다. 최근 쿠티뉴는 카타르로 넘어가 추가 검사를 받은 뒤 수술을 받을 수도 있다는 말이 있었지만 바르셀로나를 이 소식을 부인했다. 브라질로 다시 넘어가서 치료를 받는다는 건 이번 시즌 출장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바르셀로나로 이적했을 때만 해도 쿠티뉴는 1억 2000만 유로(약 1600억 원)의 몸값을 기록했다. 하지만 폭락을 거듭한 끝에 4000만 유로(약 533억 원)까지 추락했다. 월드 클래스라고 불렸던 선수라고 말하기조차 민망한 수준이다. 바르셀로나가 쿠티뉴를 바라보는 입장은 레알이 아자르를 보는 시선과 별반 다르지 않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30 15:25:02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토트넘이 올 여름 유벤투스의 공격수 파울로 디발라 영입을 노릴 전망이다. 그러나 일정 금액 이상 투자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영국 '익스프레스'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의 다니엘 레비 회장은 디발라 영입을 위해 3830만 파운드(약 598억 원) 이상 제시하진 않을 것이다"고 보도했다.디발라는 아르헨티나 출신 공격수로 지난 2015년 유벤투스에 입단하며 관심을 받았다. 잘생긴 얼굴과 정교한 슈팅력으로 스타 플레이어 반열에 올랐고 2017-18시즌을 앞두고 유벤투스의 상징적인 등번호 10번을 달면서 팀의 간판으로 떠올랐다.그러나 2019년 여름 돌연 이적설이 나왔다.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 부임과 함께 입지가 흔들렸고 맨유, 토트넘 등과 협상을 가졌다. 특히 토트넘이 디발라 영입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초상권 문제에서 합의를 맺지 못하며 이적이 무산됐다.디발라는 이후 유벤투스에서 세리에MVP까지 수상하며 자리를 잡는 듯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또 다시 전력 외로 분류됐다. 리그에서 11경기, 챔피언스리그에서 5경기 밖에 나오지 못했고 현재 재활 중인 상황이다.이런 가운데 다시 토트넘 이적설이 나왔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가레스 베일, 카를로스 비니시우스 임대를 종료할 가능성이 크다. 공격수가 필요한 상황에서 디발라가 다시 물망에 올랐고 구체적인 이적료까지 보도됐다.축구전문분석매체 '트랜스퍼마크트' 기준 디발라의 몸값은 5400만 파운드(약 843억 원)다. 그러나 현재 유벤투스가 재정난을 겪고 있고, 디발라와 재계약에 끝내 실패할 경우 토트넘이 제시한 금액으로 합의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토트넘 외에도 첼시, 맨유 등이 영입전에 뛰어들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한다. 이 매체는 "홀란드 영입이 어려워지면 디발라를 스트라이커 자원으로 고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30 15:00:02
[축구] '프로 데뷔골' 김천 서진수 "제주 상대로 골 넣고파"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새로운 도전, 성공적 시작. 김천상무에서의 앞날이 기대된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FA컵' 2R 평택시티즌과 경기에서 8대 0으로 승리했다. 이날 후반 33분, 교체 투입된 서진수는 1분 만에 프로 데뷔골을 터뜨린 데 이어 3분 만에 다시 한 번 평택의 골망을 흔들며 승리의 주역으로 거듭났다.경기 후 서진수는 "교체로 투입돼 짧은 시간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득점까지 할 수 있어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 다만, 득점 이후 볼 터치를 많이 하지 못해 아쉬웠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지난 8일 입대해 일주일 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15일 국군체육부대로 파견을 명 받은 서진수는 합류 2주 여 만에 첫 경기에 출전했다. 시간적 여유가 충분치 않은 상황에서도 호흡을 맞춰 최상의 결과를 얻어낸 서진수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었는데 시작이 성공적이었던 것 같다. 앞날이 기대되고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후반 33분 교체 투입 이후 4분 만에 멀티 골을 터뜨린 서진수는 득점의 공을 김태완 감독에게 돌렸다."투입 직전에 감독님께서 과감히 플레이하라고 지시해주셨다. 감독님의 지시사항을 잘 따르다 보니 자신있는 슈팅이 나올 수 있었다. 그 덕분에 득점까지 가능했다"한편, 김천 상무는 오는 14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2021 하나은행 FA컵' 3R 제주유나이티드와 단판 승부를 벌인다. 서진수는 원 소속팀 제주와 맞대결을 펼치는 상황이 됐다.서진수는 "개인 운동을 더 열심히 해서 빨리 몸을 끌어올리고 싶다. 원 소속팀 제주를 상대로 경기에 출전해 득점까지 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30 14:29:56
사진=챔피언스리그 홈페이지[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킬리안 음바페(22, 파리생제르맹)는 유로 2020가 끝난 뒤 자신의 거취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적을 결정할 경우 축구 역사상 최고 이적료가 오갈 수도 있다.스페인 '아스'는 29일(한국시간) "음바페는 올 여름 유로화를 끝으로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그래서 그는 도쿄 올림픽에 참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미래를 결정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유로 2020이 끝난 뒤 잔류 혹은 이적을 결정하길 원하고 있다. 혹여 이적을 선택한다면 이적은 여름 이적시장 막판에 이뤄질 것"이라고 보도했다.음바페는 전 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재능이다. 리오넬 메시(33, 바르셀로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36, 유벤투스)의 뒤를 이을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메날두가 그토록 바라고 있는 월드컵 트로피를 19살의 나이로 들어올렸다. 프랑스 리그 내에서는 이미 적수가 없을 정도.PSG는 전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하나인 음바페의 잔류를 강하게 원하고 있다. '아스'는 "음바페는 아직 그의 미래가 어디에 놓여 있는지 아무런 암시를 주지 않고 있다. PSG와는 2022년 6월까지 계약된 이 선수는 이미 연봉 3천만 유로(약 400억 원)의 재계약 제안을 3번이나 거절했다. 레오나르두 PSG 단장은 계속해서 재계약을 압박했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전했다.음바페가 천문학적인 재계약을 거절한 건 레알 마드리드가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음바페가 PSG를 떠난다면 가장 유력한 구단이 바로 레알이다. 리버풀도 거론되고 있지만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감당하기엔 어려운 처지다. 이 매체는 레알이 PSG와 음바페의 협상을 면밀히 주시 중이라고 언급했다.물론 레알도 자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는 입장이다. PSG는 음바페를 축구 역사상 최고 이적료 2위인 1억 4500만 유로(약 1934억 원)에 영입했다. 이적을 시켜야 한다면 당연히 그 이상의 이적료를 원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거론되는 이적료는 약 2억 유로(약 2668억 원)이다. 역사상 최고 이적료는 네이마르가 PSG로 이적하면서 기록한 2억 2200만 유로(약 2961억 원)였다. 음바페가 아직 10년 이상 활약할 수 있는 선수라는 걸 감안하면 그 이상의 금액이 나올 수도 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30 14:25:54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유벤투스가 이강인 영입에 지속적인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어린 재능을 영입 후 임대로 선수를 키우는 방식으로, 이강인을 영입한 뒤 다시 임대를 보낼 계획으로 알려졌다.이탈리아 '칼치오 메르카토' 등 다수 매체는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유벤투스가 이강인을 원한다. 이강인 계약이 1년 밖에 남지 않아 충분히 컨트롤 가능한 상황이다. 영입을 위해 약 1500만 유로(약 200억 원)를 제안할 것이다"고 보도했다.이강인의 이적설은 지난 여름부터 시작됐다. 당시도 유벤투스를 비롯해 프랑스, 스페인 팀에서 이강인 영입을 문의했다. 그러나 이강인은 발렌시아의 주전 약속과 감독 교체에 마음을 돌려 팀에 잔류했다.하지만 이번 시즌도 원한 만큼 출전 시간을 받지 못했다. 하비 그라시아 감독은 시즌 초반 이강인에게 기회를 주는 가 싶더니 점점 출전 시간을 줄였다. 선발로 나서더라도 후반전 교체되기 일쑤였다. 이번 시즌 20경기에 나섰지만 풀타임 출전은 단 한 번, 출전 시간은 1000분 가량이다.스페인 현지에서도 이강인 기용 논란이 일었지만 그때마다 그라시아는 공정하게 기회를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이런 가운데 유벤투스의 관심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목적은 확실하다. 이강인을 영입한 뒤 임대로 기회를 줘 키워보겠다는 의도다. 발렌시아 현지매체 '레반테 EMV' 역시 "이탈리아에서 이강인에 대한 관심이 가장 크다. 5팀 중 2팀이 라치오와 유벤투스였다. 유벤투스는 그를 데려와 다른 팀으로 임대를 보낼 계획이다. 오래전부터 그를 쫓았다"고 설명했다.결국 이번 여름 이적시장이 관건이다. 발렌시아도 이번 여름에 팔지 못하면 이강인의 이적료를 받지 못한다. 이 매체는 "유벤투스의 공식 제안은 멀지 않았다. 2019년 여름에도 공식 제안을 넣은 바 있다. 발렌시아는 이번 여름 제안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30 14:00:02
게임픽등록 모드로 전환했습니다.
EOS
파워볼
EOS 파워볼 5분 EOS 파워볼 5분
0회차
0분 00초 후 마감
메인픽
파워볼
Q
W
언더
E
오버
R
서브픽
일반볼
A
S
언더
D
오버
F
경험치
보유
등록
등록하기
등록
닫기
픽등록 가능 시간이 초과하였습니다.

신규가입

입찰권 100

지급 완료!
지금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