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결과

  • EOS 파워볼
  • 0:00
    EOS 파워볼 0 회차
  • 0:00
    EOS 스피드키노 0 회차
    0
  • 0:00
    EOS 나인 0 회차
    -
    -
    -
  • 0:00
    파워볼 0 회차
  • 0:00
    파워사다리 0 회차
    4
  • 0:00
    스피드키노 0 회차
    0
  • 0:00
    키노사다리 0 회차
    4

베스트픽스터

[축구] [FA컵 관전포인트] '안병준vs이정협', 다시 시작된 부산-경남의 낙동강 더비

  • 0
  • 2021-04-14 13:03:31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다가오는 토요일(17일) 오후 6시 30분 부산아이파크와 경남FC가 창원축구센터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7라운드를 치른다.

K리그에는 대표적인 라이벌 경기로 슈퍼 매치, 동해안 더비, 현대가 더비 등이 있다. 그중 영남 지방을 가로지르는 낙동강을 중심으로 한 부산과 경남의 '낙동강 더비'도 주목해 볼만하다.

두 팀 간의 경기는 2019시즌 승강플레이오프 2차전 이후 497일 만이다. 프로야구에서도 NC다이노스 창단 이후 롯데자이언츠와의 라이벌 의식이 강해지며 낙동강 더비가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부산과 경남은 2017시즌 양 구단의 흥행을 위해 서약식을 진행한 이후 승격과 강등의 기로에서 중요한 경기들을 치렀다.

2017시즌 부산과 경남은 시즌 초부터 양강 체제를 구축하며 5라운드 이후 서로 1, 2위를 차지하며 막바지까지 승격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하지만 32경기 22득점을 기록한 말컹을 앞세운 경남이 결국 우승을 차지하며 부산은 다음 해에 승격을 기약해야 했다.

부산은 계속해서 이정협, 김문환, 이동준 등 국가대표 선수들을 앞세워 승격 도전을 이어 나갔다. 마침내 2019시즌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경남을 만나 통합 2:0으로 승리하며 5년 만에 K리그1으로 귀환하는데 성공했다. 부산 팬들에게는 설움과 환희의 눈물이, 경남 팬들에게는 슬픔과 안타까움의 눈물이 교차하는 순간이었다.

2021년 부산과 경남의 낙동강 더비가 다시 시작된다. 하지만 이번 경기는 여느 때 보다 분위기가 무겁다. 시즌 전 걸었던 기대에 비해 양 팀이 각각 8위와 10위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물러설 수 없는 경기이다. 유니폼을 갈아입은 선수들도 있다.

수년간 부산의 최전방과 최후방을 책임 지던 이정협과 김명준은 올 시즌을 앞두고 승격을 다투는 경남으로 이적했다. 부산 팬들은 두 선수의 이탈을 우려했지만 부산은 곧바로 수원FC에서 활약하며 2020시즌 K리그2 MVP이자 득점왕(26경기 21득점)을 차지한 안병준을 영입하여 이정협의 공백을 완벽히 대체했다.

감독들의 지략 대결도 낙동강 더비를 한층 더 치열하게 만든다. 지난해 설기현 감독은 경남에 합류하여 팀을 리그 3위까지 끌어올리며 지도자로서의 능력을 입증했다. 한편, 부산은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코치 출신인 히카르도 페레즈를 감독으로 선임하며 어린 선수를 적극적으로 투입하는 등 선진 축구 시스템을 이식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받고 있다.

부산과 경남 두 팀 간 사뭇 진지해진 팬들 사이의 기류, 그리고 안병준과 이정협의 화력 전쟁으로 한층 더 뜨거워져가는 낙동강 더비는 다가오는 4월 17일(토) 오후 6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산과 경남은 14일(수) 각각 성남FC와 목포시청과의 2021 하나은행 FA CUP 3라운드를 앞두고 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판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수원FC는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까.수원FC는 14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전남과 '하나은행 FA컵 2021' 3라운드(32강)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수원FC는 K리그1 팀이기에 3라운드부터 FA컵에 참가한다. 반면 K리그2 소속인 전남은 2라운드에서 대구청솔FC를 11-0로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두 팀은 지난 시즌 K리그2에서 승격 여부를 두고 경쟁했던 사이다. 수원FC가 압도적인 승점 우위 속에 2위를 차지하며 승격에 상당한 유리한 고지를 점했지만 전남은 마지막 뒷심이 부족해 6위로 마감하며 승격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다. 그렇게 시작한 2021시즌 수원FC는 많은 영입과 방출을 거치며 새로운 팀으로 탄생하다시피 했고, 전남은 기존 전력을 다지며 다시 한번 승격을 꿈꾸고 있는 상황이다.하지만 양 팀의 분위기는 너무나 다르다. 수원FC는 시즌 전만해도 이번 시즌 K리그1의 판도를 흔들 다크호스로 꼽혔다. 기대가 부담감으로 작용할 것일까. 9경기에서 1승밖에 거두지 못하며 K리그1 최하위를 달리고 있다. 공수 양면에서 지난 시즌 같은 모습이 전혀 나오지 못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공격에서는 새로 영입한 무릴로를 제외하면 모두가 아쉬운 게 사실이다. 공격에 방점을 찍어줘야 할 공격수들은 마무리를 해주지 못하고 있고, 그들을 지원해야 할 2선 자원들의 패스 공급도 부족하다. 수비는 9경기에서 15실점이나 내줬다. 박지수와 관련된 잇따른 오심 논란이 너무나 뼈아팠다.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분위기가 좋지 않을 수원FC에 비해 전남은 흐름은 나쁘지 않다. 6경기 2승 3무 1패를 달리면서 K리그2 4위를 달리고 있다. 현재 분위기의 상승세의 기반은 수비다. 2019시즌 후반기부터 전남에 부임한 전경준 감독은 수비 안정화에 많은 신경을 투자했다. 덕분에 2020시즌 전남은 27경기 25실점을 기록하며 K리그2 최소 실점 2위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도 6경기에서 5골을 터트리며 득점은 많지 않지만 4실점으로 최소 실점 3위를 달리고 있다.아직까지 공격에서 안병준과 마사의 공백이 느껴지고 있는 수원FC가 전남의 탄탄한 수비를 어떻게 공략할 것인지가 이 경기의 핵심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수비력은 K리그2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전남을 상대로 수원FC가 승리를 거둔다면 최근 좋지 않은 흐름을 끊어낼 수 있다.변수는 체력이다. K리그1은 개막 후 계속해서 주중과 주말에 1경기씩 치르고 있다. 앞으로도 일정이 빡빡해 FA컵에서 전력투구하기 쉽지 않다. 반면 K리그2는 일정상의 여유로 충분히 100%를 쏟을 수 있다. 지난 시즌 맞대결에서는 1승 1무 1패로 용호상박의 모습을 보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4 13:58:58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제롬 보아텡(32, 바이에른 뮌헨)의 토트넘행이 계속해서 거론되는 중이다.독일 '스카이스포츠'는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는 게 확정된 보아텡은 토트넘과 구체적인 대화를 나눴다. 도르트문트, 바르셀로나도 관심을 받고 있지만 이적할 가능성은 낮다. 보아텡 영입에 가장 적극적인 것은 토트넘이다"고 보도했다. 영국 타임즈는 "조세 무리뉴 토트넘 감독은 보아텡을 데려오는 것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보아텡은 독일과 뮌헨을 대표했던 센터백이다. 헤르타 베를린, 함부르크, 맨체스터 시티를 거친 보아텡은 2011년 뮌헨 유니폼을 입었다. 큰 키(190cm)와 훌륭한 빌드업 능력을 앞세워 바로 주전 자리를 차지했다. 양발을 사용할 수 있으며 좌우 풀백 모두 가능한 것도 관심을 끌었다. 짧은 패스뿐만 아니라 정확한 롱패스로 역습의 시발점 역할도 가능했다.뮌헨에 확실히 자리 잡은 보아텡은 숱한 영광을 만들었다. 10년 동안 공식전 357경기를 뛰며 두 번의 트레블(리그+컵+챔피언스리그)을 경험했다. 뮌헨에서 들어올린 트로피만 24개다. 독일 대표팀으로 76경기를 소화하며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승까지 차지했다. 독일과 뮌헨의 영광스러운 순간에는 항상 보아텡이 함께 했다고 할 수 있다.승승장구하던 보아텡은 시즌이 지날수록 잔부상이 많아졌다. 장점이던 패스와 수비 능력은 줄어들었고 느린 발이 치명적인 약점이 됐다. 결국 뮌헨은 올 시즌 직후 계약이 종료되는 보아텡과 재계약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아텡이 새 팀을 찾는 과정에서 토트넘이 의사를 내비쳤고 순조롭게 영입 작업이 이뤄지는 것으로 보인다.토트넘이 보아텡 영입을 추진하는 이유는 부실한 센터백 자리를 채우기 위해서다. 얀 베르통언이 떠난 이후 수비진 리더 부재에 시달리고 있는 토트넘은 올 시즌 수비 불안으로 고생했다. 에릭 다이어, 다빈손 산체스로 구성된 주전 센터백 라인은 팬들의 한숨을 유도했고 토비 알더베이럴트는 무리뉴 감독과 사이가 좋지 않다. 어리고 경험 적은 조 로돈에게 의지하기도 어렵다.이러한 이유로 토트넘은 보아텡에게 큰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보아텡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는다면 2011년 맨시티를 떠난 이후 10년 만에 잉글랜드 무대에 복귀하는 것이다. 경험에서 나오는 노련함을 갖춘 보아텡을 환영하는 쪽도 있지만 나이와 최근 경기력을 언급하며 의문의 시선을 보내는 이들도 많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4 13:25:02
[축구] [FA컵 관전포인트] '안병준vs이정협', 다시 시작된 부산-경남의 낙동강 더비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다가오는 토요일(17일) 오후 6시 30분 부산아이파크와 경남FC가 창원축구센터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7라운드를 치른다.K리그에는 대표적인 라이벌 경기로 슈퍼 매치, 동해안 더비, 현대가 더비 등이 있다. 그중 영남 지방을 가로지르는 낙동강을 중심으로 한 부산과 경남의 '낙동강 더비'도 주목해 볼만하다.두 팀 간의 경기는 2019시즌 승강플레이오프 2차전 이후 497일 만이다. 프로야구에서도 NC다이노스 창단 이후 롯데자이언츠와의 라이벌 의식이 강해지며 낙동강 더비가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부산과 경남은 2017시즌 양 구단의 흥행을 위해 서약식을 진행한 이후 승격과 강등의 기로에서 중요한 경기들을 치렀다.2017시즌 부산과 경남은 시즌 초부터 양강 체제를 구축하며 5라운드 이후 서로 1, 2위를 차지하며 막바지까지 승격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하지만 32경기 22득점을 기록한 말컹을 앞세운 경남이 결국 우승을 차지하며 부산은 다음 해에 승격을 기약해야 했다.부산은 계속해서 이정협, 김문환, 이동준 등 국가대표 선수들을 앞세워 승격 도전을 이어 나갔다. 마침내 2019시즌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경남을 만나 통합 2:0으로 승리하며 5년 만에 K리그1으로 귀환하는데 성공했다. 부산 팬들에게는 설움과 환희의 눈물이, 경남 팬들에게는 슬픔과 안타까움의 눈물이 교차하는 순간이었다.2021년 부산과 경남의 낙동강 더비가 다시 시작된다. 하지만 이번 경기는 여느 때 보다 분위기가 무겁다. 시즌 전 걸었던 기대에 비해 양 팀이 각각 8위와 10위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물러설 수 없는 경기이다. 유니폼을 갈아입은 선수들도 있다.수년간 부산의 최전방과 최후방을 책임 지던 이정협과 김명준은 올 시즌을 앞두고 승격을 다투는 경남으로 이적했다. 부산 팬들은 두 선수의 이탈을 우려했지만 부산은 곧바로 수원FC에서 활약하며 2020시즌 K리그2 MVP이자 득점왕(26경기 21득점)을 차지한 안병준을 영입하여 이정협의 공백을 완벽히 대체했다.감독들의 지략 대결도 낙동강 더비를 한층 더 치열하게 만든다. 지난해 설기현 감독은 경남에 합류하여 팀을 리그 3위까지 끌어올리며 지도자로서의 능력을 입증했다. 한편, 부산은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코치 출신인 히카르도 페레즈를 감독으로 선임하며 어린 선수를 적극적으로 투입하는 등 선진 축구 시스템을 이식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받고 있다.부산과 경남 두 팀 간 사뭇 진지해진 팬들 사이의 기류, 그리고 안병준과 이정협의 화력 전쟁으로 한층 더 뜨거워져가는 낙동강 더비는 다가오는 4월 17일(토) 오후 6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산과 경남은 14일(수) 각각 성남FC와 목포시청과의 2021 하나은행 FA CUP 3라운드를 앞두고 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4 13:03:31
사진=BT스포츠[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세르지우 콘세이상 포르투 감독이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에게 모욕적인 단어를 들었다고 밝혔다.포르투는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 위치한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첼시에 1-0으로 승리했다. 하지만 1차전 0-2 패배를 당했기 때문에 포르투는 합계 스코어 1-2로 패하며 8강에서 탈락했다.경기 내내 팽팽한 흐름이 유지됐다. 포르투가 기세를 잡았으나 첼시의 촘촘한 수비에 막혔다. 포르투는 득점을 위해 공격수를 대거 투입하며 공세를 퍼부었지만 첼시는 흔들리지 않았고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다. 종료 직전 메흐디 타레미가 만회골을 넣어 희망의 불씨를 보였지만 결국 추가골을 기록하지 못했다.결국 경기는 합산 스코어 1-2로 포르투 대신 첼시가 4강에 오르게 됐다. 16강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유벤투스를 꺾는 돌풍을 보인 포르투의 도전은 8강에서 끝나게 됐다. 콘세이상 감독은 "더 빠른 시간에 골을 넣어야 했다. 많은 기회를 창출하지 못한 것도 아쉬웠다. 하지만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 유럽 대항전 최고 경기력이었다"고 말했다.이어 "전술적인 접근뿐만 아니라 고정 전반에 걸쳐 훌륭했다. 강력한 적인 첼시에 대항하는 수비도 좋았다. 그들은 거의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이를 보면 결과는 탈락이지만 환상적인 경기를 했다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만족감과 아쉬움이 동시에 공존하는 인터뷰 내용이었다.콘세이상 감독은 소감 말고 다른 이야기도 언급했다. 그는 "투헬 감독은 나를 모욕했다. 영어를 잘하지 못해 완벽히 알아듣지 못했으나 부정적인 단어인 것은 분명했다. 투헬 감독의 말에도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경기에 집중하고 있어 그와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는데 왜 그렇게 말한 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4 12:50:02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파리 생제르맹(PSG)의 4강 진출에도 우승을 논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PSG는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0-1로 패배했다. 합계 스코어가 3-3이 됐지만 PSG는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4강에 올랐다.경기는 패배한 PSG이지만 경기력은 크게 밀리지 않았다. 전반 40분 추포모팅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당황하지 않고 경기를 풀어갔다. 네이마르, 음바페의 역습을 앞세워 뮌헨 수비진을 흔들기도 했다. 뮌헨은 PSG의 실리적인 운영을 뚫어내지 못했고, PSG가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16강에서 FC 바르셀로나를, 8강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탈락시킨 PSG다. 그러나 포체티노 감독은 자만하지 않았다. 그는 경기 후 "우린 우승 후보가 아닐 거다. 바이에른 뮌헨, 바르셀로나를 이겼지만 아직 경쟁자들이 있다. 첼시도 4강에 진출했다"고 말했다.이어 "맨체스터 시티와 도르트문트,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를 지켜볼 것이다. 4강에 진출한 어느 팀이든 우승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이제 PSG는 맨체스터 시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중 승자를 4강에서 상대한다. 어느 팀을 선호하느냐는 질문에는 "우린 경쟁자를 선택할 수 없다. 어느 팀이든 이기려고 노력할 것이다. 한 번 지켜보겠다"고 답했다.포체티노 감독은 이번 4강 무대가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8-19시즌 토트넘을 이끌며 아약스를 꺾고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를 밟았지만 리버풀에 0-2로 패하며 우승컵을 놓쳤다. 이번 시즌 PSG와 함께 준우승의 설움을 씻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4 12:20:02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6년 만에 부활했다. '축구특별시' 대전과 '축구수도' 수원이 2015년 이후 6년 만에 맞대결을 펼치게 됐고, 치열한 자존심 싸움을 예고하고 있다.대전하나시티즌과 수원 삼성은 4월 14일 수요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FA컵 2021' 3라운드(32강)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6년 만에 부활한 대전과 수원의 '축구 수도' 더비대전과 수원 모두 1990년대 중후반에 창단하며 2000년대에 전성기를 누리며 K리그를 대표하는 인기 구단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대전은 '축구 특별시', 수원은 '축구 수도'라는 애칭까지 얻었다. 당시 두 팀 모두 화려한 스타 군단이었다. 수원은 고종수, 데니스, 이운재, 산드로 등이 있었고,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K리그 대표 구단으로 자리 잡았다. 대전 역시 이관우, 김은중, 최은성 등이 활약하며 대전을 축구 특별시로 만들었고, 2001년에는 FA컵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비슷한 시기에 창단에 최고의 인기를 누리면서 두 팀은 자연스럽게 라이벌 관계가 형성됐다. K리그에 1996년 수원이 9번째, 1997년에 대전이 10번째로 가입함으로써 서로 신생 구단이라는 공통점도 가지고 있었다. 당시 수원은 모기업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으며 최상의 전력을 꾸렸기에 시민구단인 대전과 전력차가 있었지만 만날 때마다 명승부를 연출하며 K리그를 대표하는 라이벌 매치로 자리 잡았다.특히 2001년 6월 24일 열린 경기에서 심판 판정에 항의하며 대전 서포터들이 경기장에 난입하면서 경기가 일시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는데, 이때부터 두 팀의 라이벌 관계는 치열해졌다. 이후 다양한 사건들이 발생했고, 이관우의 수원 이적, 고종수의 대전 입단 등 여러 스토리가 더해지면서 두 팀의 라이벌 관계는 더욱 견고해졌다.무려 6년 만에 격돌한다. 대전이 2013년 K리그2로 강등됐다가 한 시즌에 K리그1으로 복귀했지만 다시 2015년 강등되면서 두 팀이 공식전에서 만날 일이 없었다. 결국 이번 FA컵에서 만나게 됐고, 두 팀 모두 승리에 대한 절심함을 가지고 경기에 임한다. # 상승세 탄 대전과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수원, 물러설 수 없는 한판두 팀의 분위기는 조금 다르다. 대전은 거침없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리그 4라운드 안양전 승리를 시작으로 파주시민축구단(FA컵 2라운드), 전남(리그 5R), 경남(리그 6R)을 모두 잡으며 4연승을 질주하고 있다.특히 경남, 수원 삼성, 서울 이랜드로 이어지는 홈 3연전의 첫 단추를 잘 끼웠다. 지난 11일 경남전에서 강력한 압박, 빠른 공수 전환,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경기를 주도했고, 11개의 슈팅에서 무려 8개의 유효 슈팅을 만들어냈다. 특히 대전은 4연승을 달리는 동안 9득점을 터뜨리며 화끈한 공격력을 자랑했다.반면, 수원은 최근 리그 4경기에서 1무 3패의 부진에 빠져있다. 시즌 초반에는 박건하 감독의 지도력과 함께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서울과 수원이 동반 부활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최근에는 승리가 없다. 특히 득점력 문제가 수원의 발목을 잡고 있고, 리그 9경기에서 9골만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기도 있다. 두 팀의 고민은 로테이션 여부다. 주중과 주말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기 때문에 로테이션을 가동하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일 수도 있지만 FA컵도 중요한 대회고, 무엇보다 두 팀의 라이벌 관계 때문에 물러설 수 없는 한판이 됐다.대전은 지난 경남전에서 휴식을 취한 에디뉴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에디뉴는 지난 28일 파주와의 FA컵 2라운드 경기에서 기록한 골을 포함해 올 시즌 6경기에서 3골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리고 있다. 경남전에서 휴식을 취한 에디뉴는 다가올 수원전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수원은 베테랑 미드필더 염기훈을 주목해야 한다. 이번 시즌 선발보다는 주로 후반에 교체 카드로 활용되고 있지만 여전한 클래스를 자랑하고 있고, 이런 중요한 경기에서는 충분히 제몫을 해줄 수 있는 선수다. 특히 세트피스에서 위력적인 한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예의주시해야 한다.사진=대한축구협회, 한국프로축구연맹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4 11:55:02
사진=UEFA[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크리스티안 풀리시치(22, 첼시)가 포르투 선수들의 거친 견제에도 좋은 활약을 펼쳤다.첼시는 14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 위치한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포르투와 0-1로 패배했다. 1차전에서 2-0 승리를 거뒀던 첼시는 합계 스코어 2-1으로 7년 만에 4강에 진출했다.경기 내내 팽팽한 흐름이 유지됐다. 포르투가 기세를 잡았으나 첼시가 촘촘한 수비 간격을 유지하며 방어에 성공했다. 포르투는 득점을 위해 공격수를 대거 투입하며 공세를 퍼부었지만 첼시는 흔들리지 않았고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다. 종료 직전 메흐디 타레미가 만회골을 넣었지만 결국 합산 스코어 2-1로 첼시가 4강에 오르게 됐다.경기 최우수선수(MOM)은 풀리시치였다. 2선에 위치한 풀리치시는 공격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이며 시종일관 포르투 수비를 위협했다. 특유의 빠른 돌파와 발기술로 기회를 창출했다. 풀리시치를 중심으로 첼시 공격이 이뤄지자 포르투는 그를 집중적으로 막았다. 거친 파울도 서슴지 않았다. 그럼에도 풀리시치는 분투하며 득점을 만들기 위해 애썼다.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으나 풀리시치는 공식 MOM에 뽑히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기록으로 봐도 훌륭하다. 슈팅 3회, 키패스 2회, 드리블 성공 4회, 롱패스 성공 1회 등을 올렸다. 돋보이는 기록은 피파울이다. 무려 11회였다. 풀리시치를 제외한 첼시 선수 전체가 당한 파울(8회)보다 훨씬 많았다. 포르투의 견제 정도가 어느 수준이었는지 알 수 있었다.풀리시치는 MOM과 더불어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도르트문트 시절을 포함해 UCL 출전 33회를 달성하며 미국 국적 선수 중 최다출전 기록을 세웠다. 풀리시치는 "포르투가 공격적으로 나올 것을 알았다. 그들이 적극적으로 밀어붙일 때 기회를 주지 않았다. 막판에 실점했으나 오늘 경기력에 만족한다"며 소감을 전했다.이어 "개인적으로 공격에서 더 활약하며 후반전 득점을 했어야 했는데 골이 없어 아쉬웠다. 4강에 올라 흥분된다. 다음 번에도 MOM을 받고 싶다"고 덧붙였다. 첼시는 15일 펼쳐지는 레알 마드리드, 리버풀 경기 승자와 준결승에서 맞붙는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4 11:45:01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우나이 에메리 비야레알 감독이 후안 포이스(23) 완전영입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포이스는 2017년 1,300만 유로(약 173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수비에서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약하며 센터백, 우측 풀백을 겸했다. 2018-19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2경기를 소화하며 본격적으로 출전시간을 확보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지난 시즌엔 조세 무리뉴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해 EPL에서 4경기만 나섰다.이에 포이스는 꾸준한 출전을 위해 임대를 선택했다. 포이스는 올여름 토트넘과 2023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한 뒤에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이끄는 비야레알로 임대를 떠났다. 하지만 포이스의 기대와는 달랐다. 포이스는 라울 알비올, 파우 토레스에 밀려 3순위 센터백으로 분류됐다. 라리가 13라운드까지 교체로 단 1경기만 나서며 모습을 드러냈다.생존을 위해 포이스는 포지션 변화를 시도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서며 출전시간을 확보했다. 영입된 에티엔 카푸에보다 좋은 모습을 보이며 계속해서 경기에 나왔다. 또한 우측 풀백도 소화했다. 센터백으로도 종종 나왔다. 이처럼 높은 활용도를 보이며 에메리 감독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출전시간을 늘린 포이스는 공식전 27경기에 출전하는 중이다.에메리 감독이 스페인 '아스'에 "파리생제르맹(PSG) 감독 시절에도 다재다능한 포이스를 원했다. 하지만 토트넘과 계약을 해버렸다. 비야레알 감독이 된 후 기회가 생겨 포이스를 데려왔다. 완전영입을 할 수만 있다면 할 것이지만 일단 기다려야 한다"고 밝히며 포이스의 이적가능성이 높아졌다. 비야레알은 1,300만 파운드(약 200억원)을 지불하면 포이스를 데려올 수 있다.영국 '풋볼런던'은 "토트넘은 전직 아스널 감독에게 유망한 선수를 내어주는 큰 실수를 범할 수 있다. 포이스는 현 토트넘 수비진이 없는 것을 가지고 있다. 포이스는 비야레알 임대 생활 중 많은 기회를 얻어 발전했다. 다양한 포지션에서 활약 가능하고 특히 우측 풀백 공백을 메울 수 있다"고 하며 토트넘이 포이스를 매각하는 것에 반대표를 던졌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4 11:20:02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FC서울과 서울 이랜드의 첫 서울 더비가 성사됐다. 두 팀 모두 리그 일정이 바쁘지만 두 감독 모두 총력전을 다짐했다. 실리보다는 자존심을 걸고 첫 더비전의 승자로 남겠다는 의지다.FC서울과 서울 이랜드는 14일 저녁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FA컵 2021' 3라운드(32강)에서 맞대결을 펼친다.첫 서울 더비로 알려진 것처럼 두 팀의 맞대결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5년 서울 이랜드 창단 이후 FC서울과 서울 더비 성사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지만 서울 이랜드의 승격이 늦어지며 한 번도 성사되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 FA컵에서 두 팀의 만남이 성사됐다. 서울은 3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를 기다렸고, 서울 이랜드는 2라운드에서 송월FC를 5-0으로 대파하며 초대장에 응했다.#FA컵이지만 '총력전' 다짐한 박진섭-정정용 감독FC서울의 박진섭 감독, 서울 이랜드의 정정용 감독 모두 서울 더비에 대한 기대가 크다. 서울 이랜드는 서울 더비 성사를 첫 목표로 FA컵 일정을 소화했다. 지난 송월전 승리 후 정정용 감독은 "축구판을 전체로 봤을 때 (서울 더비는) 필요한 것이다. 축구인, 축구팬으로서 서울 더비는 좋은 것이라 생각한다. 후회 없는, 좋은 경기를 하고 싶다"며 의미를 부여했다.두 팀 모두 빡빡한 리그 일정 중 FA컵에서 서울 더비라는 부담스러운 경기를 치러야 한다. FC서울은 강원, 울산, 포항에 3연패를 당한 뒤 이번 주말 대구와 맞대결이 예정돼있다. 서울 이랜드 역시 곧바로 주말에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대전 원정을 떠나야 한다.그러나 양 팀 감독 모두 총력전을 다짐했다. 리그 일정도 일정이지만 첫 자존심 대결에서 질 수 없다는 입장이다. 박 감독은 지난 포항전 이후 "FA컵에서 '서울 더비'를 치른다. 리그 준비하는 것처럼 똑같이 임할 것이다. 평일, 주말에 경기가 반복되면서 컨디션에 문제가 있는 선수들이 있는 거 같다. 잘 체크해서 승리할 수 있는 멤버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이에 정 감독 역시 구단 SNS를 통해 "팬 여러분들께서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경기에 임하겠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더비, '축제+도전+승리' 하겠습니다"며 필승을 다짐했다.#지난 경기 나란히 패배한 두 팀, 더욱 중요해진 '서울 더비'지난 3월 수원FC, 인천, 광주, 수원 삼성을 차례로 꺾으며 4승 1패를 기록했던 서울은 4월 시작과 동시에 강원, 울산, 포항에 모두 패하며 3연패의 늪에 빠졌다. 지난 라운드에서는 홈에서 포항해 1-2로 패하면서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최근 3경기에서 수비가 크게 흔들렸다. 지난 3월 단 2실점만 기록했지만 4월에는 벌써 5실점이다. 좋은 활약을 펼쳤던 기성용, 박주영 등 베테랑 선수들이 부상을 당하며 빠졌고, 팀이 흔들리는 상황이다.3월 한 달 무패 행진을 달렸던 서울 이랜드도 지난 경기에서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지난 주말, 충남 아산을 홈으로 불러들였지만 0-1로 패하며 좋았던 분위기가 꺾였다. 이날 패배로 서울 이랜드는 대전하나시티즌에 선두를 내주며 2위로 밀려났다.두 팀 모두 다소 분위기가 꺾인 상황에서 서울 더비를 치르게 됐다. 걱정보다는 두 팀 모두 반등의 기회로 삼겠다는 생각이다. 첫 서울 더비에서 승리할 경우 첫 승자라는 타이틀과 연패 흐름을 끊어낼 수 있다. 앞으로의 분위기를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경기다.두 팀의 장점은 분명하다. 홈팀 FC서울은 팔로세비치, 오스마르 등으로 이어진 탄탄한 중원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기성용의 출전이 불투명하지만 이미 K리그1에서 가장 강한 허리를 가지고 있다.이에 맞서는 원정팀 서울 이랜드는 스피드, 역습이 강한 팀이다. 레안드로, 바비오 모두 빠르고 득점력이 있다. 새롭게 합류한 베네가스 역시 전방에서 많은 활동량을 보여주는 하드워커다. 이외에도 김정환, 고재현 등 기동력이 좋은 선수들이 포진해 있어 FC서울의 뒷공간을 충분히 공략해볼 수 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4 11:13:03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누누 산투 울버햄튼 감독이 토트넘 감독 후보로 떠올랐다.토트넘은 큰 기대를 안고 올 시즌을 시작했다. 토트넘 보드진은 가레스 베일,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세르히오 레길론 등 준척급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며 무리뉴 감독 첫 풀시즌에 힘을 실었다. 강화된 선수단과 함께 해리 케인, 손흥민 등을 비롯한 기존 선수진이 대활약을 하며 시즌 초반 승승장구했다.그러나 경기를 치를수록 토트넘은 침체됐다. 살인적인 일정 속 체력 문제가 대두됐고 무리뉴 감독의 일관화된 전술이 원인이었다. 현재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에서 탈락했고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선 승점 49점으로 7위에 머물고 있다. 리그 우승은 고사하고 4위권 진입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UCL 티켓 획득 실패 후 잉글랜드 풋볼리그(EFL)컵 결승에서도 패한다면 무리뉴 감독은 경질될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토트넘이 무리뉴 감독을 데려온 이유는 트로피를 얻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시절보다 경기력, 성적이 퇴보되고 트로피도 따내지 못한다면 무리뉴 감독을 선임한 이유가 없어지기 때문에 경질 수순을 밟을 것이 분명하다.벌써부터 여러 후보군이 거론 중이다. 율리안 나겔스만 라이프치히 감독이 물망에 올랐으나 현실적인 가능성은 떨어진다. 브랜든 로저스 레스터 시티 감독, 마우리시오 사리 첼시 전 감독도 후보군에 올랐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14일(한국시간) 다른 후보를 언급했다. 바로 울버햄튼의 누누 감독이다.누누 감독은 발렌시아, 포르투에서 감독 경력을 쌓았고 2017년부터 울버햄튼 사령탑이 됐다. 3백 전술을 기반으로 팀을 2부에서 1부로 올렸고 중위권을 유지하도록 만들었다. 이를 통해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익스프레스'는 "스페셜 원 무리뉴 감독이 경질된다면 토트넘은 누누 감독을 데려올 것이다. 토트넘이 그를 선임하려면 울버햄튼에 위약금 800만 파운드(약 123억원)를 지불해야 한다"고 전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14 10:50:02
게임픽등록 모드로 전환했습니다.
EOS
파워볼
EOS 파워볼 5분 EOS 파워볼 5분
0회차
0분 00초 후 마감
메인픽
파워볼
Q
W
언더
E
오버
R
서브픽
일반볼
A
S
언더
D
오버
F
경험치
보유
등록
등록하기
등록
닫기
픽등록 가능 시간이 초과하였습니다.

신규가입

입찰권 100

지급 완료!
지금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