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결과

  • EOS 파워볼
  • 0:00
    EOS 파워볼 0 회차
  • 0:00
    EOS 스피드키노 0 회차
    0
  • 0:00
    EOS 나인 0 회차
    -
    -
    -
  • 0:00
    파워볼 0 회차
  • 0:00
    파워사다리 0 회차
    4
  • 0:00
    스피드키노 0 회차
    0
  • 0:00
    키노사다리 0 회차
    4

베스트픽스터

[축구] '10-10' 손흥민, EPL 사무국 선정 '이주의 팀'..."깔끔한 마무리"

  • 0
  • 2021-05-05 04:50:03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깔끔한 마무리 능력을 보여줬다."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을 달성한 손흥민이 EPL 사무국이 선정하는 이주의 팀에 포함됐다.

토트넘 훗스퍼는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4-0 대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토트넘은 승점 56이 되며 6위에 자리했다.

손흥민이 리그컵 준우승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가벼운 움직임을 보여줬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리그에서 10호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2시즌 연속 10골-10도움 기록을 달성했다. EPL 창설 후 토트넘 선수가 2시즌 연속 10골-10도움을 달성한 건 손흥민이 최초다. 손흥민은 후반 31분 리그 16호골을 터트리며 개인 통산 한 시즌 최다골(21골)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1골 1도움을 추가한 손흥민은 EPL 득점, 도움 부문 3위에 등극했다.

자연스레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영국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9.49점의 높은 평점을 부여했고, EPL 이주의 팀으로 선정했다. 해트트릭을 기록한 베일은 9.77점으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으며 이름을 올렸다.

4-4-2 포메이션을 기준으로 안토니오와 카이 하베르츠가 공격진에서 호흡을 맞췄고, 중원은 손흥민, 로드리, 로스 바클리, 베일이 포함됐다. 4백은 루카 디뉴, 조니 에반스, 이사 디오프, 세르주 오리에가 이름을 올렸고, 골키퍼 장갑은 존스톤이 꼈다.

EPL 사무국에서 발표하는 이주의 팀에도 손흥민이 선정됐다. 4-2-3-1 포메이션에서 손흥민은 좌측면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고, 안토니오, 베일, 하베르츠, 워드-프라우스, 페르난지뉴, 멘디, 덩크, 에반스, 오리에, 픽포드와 함께 이주의 팀에 포함됐다. 감독은 브라이튼의 포터였다.

이주의 팀을 직접 선정한 앨런 시어러는 "손흥민이 중거리 슈팅으로 깔끔한 마무리 능력을 보여줬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판
[축구] '10-10' 손흥민, EPL 사무국 선정 '이주의 팀'..."깔끔한 마무리"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깔끔한 마무리 능력을 보여줬다."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을 달성한 손흥민이 EPL 사무국이 선정하는 이주의 팀에 포함됐다.토트넘 훗스퍼는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4-0 대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토트넘은 승점 56이 되며 6위에 자리했다.손흥민이 리그컵 준우승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가벼운 움직임을 보여줬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리그에서 10호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2시즌 연속 10골-10도움 기록을 달성했다. EPL 창설 후 토트넘 선수가 2시즌 연속 10골-10도움을 달성한 건 손흥민이 최초다. 손흥민은 후반 31분 리그 16호골을 터트리며 개인 통산 한 시즌 최다골(21골)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1골 1도움을 추가한 손흥민은 EPL 득점, 도움 부문 3위에 등극했다.자연스레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영국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9.49점의 높은 평점을 부여했고, EPL 이주의 팀으로 선정했다. 해트트릭을 기록한 베일은 9.77점으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으며 이름을 올렸다.4-4-2 포메이션을 기준으로 안토니오와 카이 하베르츠가 공격진에서 호흡을 맞췄고, 중원은 손흥민, 로드리, 로스 바클리, 베일이 포함됐다. 4백은 루카 디뉴, 조니 에반스, 이사 디오프, 세르주 오리에가 이름을 올렸고, 골키퍼 장갑은 존스톤이 꼈다.EPL 사무국에서 발표하는 이주의 팀에도 손흥민이 선정됐다. 4-2-3-1 포메이션에서 손흥민은 좌측면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고, 안토니오, 베일, 하베르츠, 워드-프라우스, 페르난지뉴, 멘디, 덩크, 에반스, 오리에, 픽포드와 함께 이주의 팀에 포함됐다. 감독은 브라이튼의 포터였다.이주의 팀을 직접 선정한 앨런 시어러는 "손흥민이 중거리 슈팅으로 깔끔한 마무리 능력을 보여줬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05 04:50:03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수비수 김민재가 부상으로 결장한 베이징이 다롄 프로를 제압하며 첫 승을 신고했다.베이징 궈안은 4일 오후 9시(한국시간) 중국 장인 스포츠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시즌 중국 슈퍼리그(CSL) B그룹 3라운드에서 다롄 프로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베이징은 첫 승을 신고하며 승점 3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베이징의 핵심 수비수인 김민재는 지난 상하이 포트전에서 오른쪽 다리 부상을 당해 이번 경기에서는 명단 제외됐다. 당시 빌리치 감독은 "김민재는 이전 2경기에서도 부상을 안고 뛰었다. 아직 100%가 아니다"면서 다롄전에서 출전시키지 않을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결국 김민재가 제외된 상황에서 베이징은 4-3-1-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베이징은 바캄부, 비에라, 장 위닝, 장 시저, 리 레이, 유양, 위 다바오 등 핵심 선수들을 대거 투입했다. 팽팽한 흐름 속에서 양 팀 모두 공방전을 펼쳤지만 전반에는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후반에 베이징이 연속골을 성공시켰다. 후반 9분과 10분 장 시저가 연달아 득점포를 가동하며 순식간에 2골의 리드를 베이징이 잡았다. 이후 베이징은 교체 카드를 사용하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이끌었고, 결국 승리를 따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05 04:13:47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정성룡이 풀타임 활약하며 가와사키의 14경기 무패를 이끌었다.가와사키 프론탈레는 4일 오후 3시 일본 가와사키에 위치한 가와사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시즌 일본 J리그1 12라운드에서 나고야 그램퍼스를 3-2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가와사키는 개막 후 14경기 무패(12승 2무)와 함께 승점 38점으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나고야는 승점 29점으로 2위를 유지했다.개막 후 무패를 달리고 있는 가와사키가 '수호신' 정성룡을 비롯해 다미앙, 하타테, 다나카, 미토마, 야마네, 제시엘 등 주축 선수들을 대거 투입했고,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가와사키가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30분 다나카의 도움을 받은 제시엘이 선제골을 터뜨리며 리드를 잡았다. 이후 가와사키가 주도권을 잡았고, 상대의 반격을 정성룡이 잘 막아내며 전반을 1-0으로 마쳤다.가와사키가 2골을 더 터뜨렸다. 후반 5분 야마네, 후반 14분 마루야마가 연속골을 성공시키며 순식간에 3골의 리드를 잡았다.그러나 리그 2위 나고야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후반 28분 이나가키, 후반 38분 마테우스가 만회골을 기록하며 추격했다. 이후 나고야가 동점골을 위해 사력을 다했지만 가와사키가 잘 막아냈고, 결국 승리를 지켜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05 02:45:37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일본 축구 대표팀의 간판 공격수 아사노 타무마가 임금 체불을 이유로 FK 파르티잔 베오그라드와 계약을 해지하며 팀을 떠났다. 그러나 파르티잔은 무단이탈이라면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아사노는 일본을 대표하는 공격수다. 2013년 산프레체 히로시마에서 프로 데뷔해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일본 축구의 신성으로 평가받았고, 2016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명문 클럽인 아스널로 이적했다. 그러나 출전 기회를 받지 못해 슈투트가르트, 하노버로 임대를 떠나 경험을 쌓았다.2019년 8월에는 세르비아 리그라는 새로운 무대에 도전했다. 성공적인 도전이었다. 아사노는 파르티잔의 간판 공격수로 자리 잡았고, 유로파리그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쳤다. 특히 2020-21시즌에는 세르비아 리그에서 무려 18골을 기록하며 최고의 외국인 공격수라는 찬사까지 받았다.그러나 문제가 터졌다. 바로 임금 체불. 아사노는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파르티잔의 급여 체불과 부당한 대우를 이유로 들며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직접 발표했고, 곧바로 팀을 떠났다.파르티잔은 분노했다. 파르티잔은 공식 채널을 통해 "아사노는 이유 업이 팀을 떠났고, 계약을 위반했다. 구단은 모든 법적 수단을 강구할 것이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파르티잔은 아사노가 계약을 위반했다면서 300만 유로(약 40억 원)의 위약금을 요구하고 있다.일본 현지에서는 아사노가 파르티잔으로부터 급여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전하고 있다. '풋볼 채널' 등 일본 매체들은 파르티잔이 아사노의 급여를 밀렸고, 각종 수당도 받지 못하는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보도했다.이런 상황에서 파르티잔의 핵심 선수인 라자르 마르코비치는 "솔직하게 실망스럽다. 돈의 문제를 떠나 타이밍이 좋지 않았다. 세르비아 컵대회 결승전을 앞두고 이런 일이 벌어졌다. 아사노는 동료들에게 작별 인사도 하지 않은 채 일본으로 귀국했고,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며 진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05 01:35:06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 영플레이어상은 해당 시즌 K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젊은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지난 2013년 신설됐으며, 2012년까지는 당해 연도 첫 프로 입단 선수들만을 대상으로 '신인선수상'을 시상했었다. 2020년에는 K리그2까지 확대됐다. 영플레이어상 수상 대상자의 구체적인 기준은 ▲대한민국 국적, ▲만 23세 이하(2021시즌은 1998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K리그 공식경기에 최초로 출장한 시즌으로부터 3시즌 이내, ▲해당 시즌 전체 경기 중 1/2 이상 출장, ▲과거 해당(상위) 디비전 영플레이어상 미수상자이다. 영플레이어상의 선정은 감독, 주장, 기자단 투표를 통해 이루어지며,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K리그1 후보군 중간점검 - 최다 득점 정상빈(수원), 김민준(울산), 최다 도움 김태환(수원)2021시즌 K리그1 등록선수 중 ▲만 23세 이하, ▲K리그 공식경기에 최초로 출장한 시즌으로부터 3시즌 이내의 조건을 충족시키는 선수들은 총 65명이다. 하지만, 65명 중 올 시즌 전체 경기 수인 38경기 중 19경기 이상에 출장해야만 모든 기준을 충족할 수 있다.K리그1이 13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영플레이어 후보 선수 중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나란히 3골씩을 기록한 정상빈(수원)과 김민준(울산)이다.정상빈은 지난 시즌 준프로계약을 체결하며 '고등학생 K리거'로 이름을 알린 뒤, 올 시즌 8경기에 출장해 3골을 넣었다. 이는 김건희와 함께 팀 내 득점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정상빈은 득점 외에도 빠른 발과 지능적인 플레이로 주목받고 있는데, 좌우 측면을 넓게 움직이며 공간을 활용하는 능력이 수준급이다.김민준은 올 시즌 K리그에 데뷔해 첫 선발로 나선 2라운드 광주전에서 데뷔 골을 터뜨리며 화제를 모았다. 김민준은 베테랑이 즐비한 울산에서 주로 교체자원으로 활용되긴 하나, 매 경기 번뜩이는 모습을 보이며 12경기에 출전해 3골을 넣었다. 특히 지난 8라운드 서울전에서는 홍명보 감독의 한일월드컵 4강 승부차기 세리머니를 오마주하는 스타성까지 보였다.최다 도움 선수는 2도움을 기록한 김태환(수원)이다. 김태환은 2018시즌 준프로계약을 통해 수원 유니폼을 입은 뒤 2019시즌 리그에 데뷔해 공격성을 겸비한 윙백으로 점차 팀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데, 올 시즌에는 어느덧 1골 2도움을 기록했다.김태환은 올 시즌 13라운드까지 전 경기 출장했는데, 영플레이어 후보 선수 중 전 경기를 뛴 선수는 박대원(수원), 엄지성(광주)까지 총 세 명이다. 특히 김태환과 박대원은 매 경기 선발로 나와 거의 풀타임을 소화하며 수원의 수비 라인을 지키고 있다.반면 엄지성은 주로 교체자원으로 활용되지만, 지난 7라운드 인천과 경기에서 첫 선발 출장해 데뷔 골을 터뜨리며 광주의 새로운 공격 옵션으로 평가받고 있다.한편 올 시즌 K리그1 베스트11에 가장 많이 이름을 올린 선수는 총 2번 선정된 엄원상(광주)이다. 2019시즌 데뷔해 올해로 프로 3년차를 맞는 엄원상은 지난 3, 4라운드 연속 베스트11에 선정되며 물오른 경기력을 과시했지만 최근 무릎 부상으로 잠시 주춤한 상태다.이 밖에는 김태환, 강현묵(이상 수원), 엄지성(광주), 김봉수(제주) 등이 나란히 한 번씩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K리그2 후보군 중간점검 - 김인균(충남아산), 오현규(김천), 이상민(서울 이랜드) 눈에 띄어K리그2 영플레이어상 후보 선수는 총 46명이다. 이 중 K리그2 역시 전체 경기수 36경기 중 18경기 이상 출장해야만 최종 후보 자격이 주어진다.K리그2 후보 선수 중 최다 득점자는 4골을 터뜨린 미드필더 김인균(충남아산)이다. 2020시즌 충남아산에서 데뷔하고 올해 2년 차를 맞이한 김인균은 최근 2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물오른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빠른 발을 앞세워 상대의 뒷공간을 침투하는 것이 강점이다. 김인균의 뒤를 이어 오현규(김천), 박정인(부산)이 나란히 2골씩 기록 중이다.가장 많은 도움을 기록 중인 선수는 오현규다. 오현규는 지난 2019시즌 당시 매탄고 소속으로 수원과 준프로계약을 체결했고, 준프로계약 선수로는 최초로 K리그 데뷔를 치렀다. 2020시즌 도중 상무에 입대해 현재까지 활약 중이며, 올 시즌 2개의 도움에 2골까지 더해 김천에서 가장 많은 총 4개의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있다.K리그2 영플레이어상 후보군 중 올 시즌 전 경기, 전 시간 출장한 선수도 있다. 이상민(서울 이랜드)은 현재까지 9경기 모두 선발로 나와 교체 없이 풀타임을 소화했다. 수비수 이상민의 총 출장시간은 864분으로, 서울 이랜드는 이상민의 활약을 앞세워 현재 K리그2 10개 팀 중 최저실점을 기록 중이다. 이상민 다음으로는 맹성웅(안양)이 855분으로 가장 많다. 맹성웅은 후반 41분 교체된 5라운드 김천전을 제외한 나머지 8경기에서 풀타임을 뛰며 안양의 최근 상승세를 이끌었다.올 시즌 K리그2 베스트11에 가장 많이 이름을 올린 선수 역시 이상민이다. 이상민은 5, 8, 9라운드에서 모두 세 번 선정됐다. 뒤를 이어 박정인, 안준수(부산)가 두 번씩 뽑혔고, 최준(부산), 홍창범(안양), 김인균, 박민서(충남아산)가 베스트11에 한 번씩 선정됐다.■ 역대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는?영플레이어상이 도입된 2013년 이후 작년까지 K리그1에서는 8명, K리그2는 1명의 수상자가 배출됐다. K리그1 수상자 8명 중 공격수와 미드필더가 7명이었으며, 유일한 수비수는 김민재(당시 전북)였다. 2017시즌 수상한 김민재는 '데뷔 1년 차'에 영플레이어상을 거머쥔 유일한 선수이기도 하다. K리그1 수상자 8명의 평균 출장 경기 수는 30경기였으며, 평균 득점은 7.5득점, 도움은 4.5도움이었다. K리그2의 초대 영플레이어는 14경기에서 5득점 3도움으로 활약한 공격수 이동률(제주)로 선정된 바 있다.※ 역대 영플레이어상 수상자 명단수상년도 / 선수(당시 소속팀) / 데뷔년차 / 출장기록2013년 / 고무열(포항) / 데뷔 3년차 / 34경기 8득점 5도움2014년 / 김승대(포항) / 데뷔 2년차 / 30경기 10득점 8도움2015년 / 이재성(전북) / 데뷔 2년차 / 34경기 7득점 5도움2016년 / 안현범(제주) / 데뷔 2년차 / 28경기 8득점 4도움2017년 / 김민재(전북) / 데뷔 1년차 / 29경기 2득점2018년 / 한승규(울산) / 데뷔 2년차 / 31경기 5득점 7도움2019년 / 김지현(강원) / 데뷔 2년차 / 27경기 10득점 1도움2020년 / 송민규(포항) / 데뷔 3년차 / 27경기 10득점 6도움 - K리그1/ 이동률(제주) / 데뷔 2년차 / 14경기 5득점 3도움 - K리그2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05 00:36:45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을 달성한 손흥민이 EPL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셰필드전에서 해트트릭을 폭발시킨 가레스 베일도 포함됐다.토트넘 훗스퍼는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4-0 대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토트넘은 승점 56이 되며 6위에 자리했다.해리 케인, 베일과 함께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이 리그컵 준우승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가벼운 움직임을 보여줬다. 베일의 선제골로 앞선 후반 16분 손흥민의 발끝에서 추가골이 나왔다. 손흥민은 역습 기회를 마주하자 수비수 2명을 제친 뒤 베일에게 완벽한 패스를 넣어줬다. 베일이 추가골을 뽑아내며 손흥민의 도움으로 기록됐다.새로운 역사가 만들어졌다. 리그에서 10호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2시즌 연속 10골-10도움 기록을 달성했다. EPL 창설 후 토트넘 선수가 2시즌 연속 10골-10도움을 달성한 건 손흥민이 최초다. 손흥민은 후반 31분 리그 16호골을 터트리며 개인 통산 한 시즌 최다골(21골)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1골 1도움을 추가한 손흥민은 EPL 득점, 도움 부문 3위에 등극했다.유럽 5대 리그를 봐도 손흥민의 10-10 기록은 대단하다. 이번 시즌 10골-10도움을 기록한 선수는 손흥민을 포함해 단 8명밖에 성공하지 못했다. 해리 케인(21골-13도움), 로멜로 루카쿠(21골-10도움), 브루노 페르난데스(16골-11도움), 토마스 뮐러(10골-17도움), 멤피스 데파이(19골-10도움), 이아고 아스파스(13골-11도움), 마르코스 요렌테(12골-10도움)까지만 이 기록을 달성했다.자연스레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영국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9.49점의 높은 평점을 부여했고, EPL 이주의 팀으로 선정했다. 해트트릭을 기록한 베일은 9.77점으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으며 이름을 올렸다.4-4-2 포메이션을 기준으로 안토니오와 카이 하베르츠가 공격진에서 호흡을 맞췄고, 중원은 손흥민, 로드리, 로스 바클리, 베일이 포함됐다. 4백은 루카 디뉴, 조니 에반스, 이사 디오프, 세르주 오리에가 이름을 올렸고, 골키퍼 장갑은 존스톤이 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05 00:00:02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수원삼성의 마스코트 '아길레온'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팬들이 선정한 '마스코트 반장'으로 뽑혔다. 포항의 '쇠돌이'가 2위, 대구의 '리카'는 3위를 차지하며 부반장으로 선출됐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K리그 마스코트 반장선거'는 K리그 22개 구단의 마스코트가 총출동하여, 2021시즌 K리그 마스코트를 대표할 '반장'을 100% 팬투표로 뽑는 이벤트이다.이번 마스코트 반장선거는 실제 선거를 방불케 했다. 입후보 등록기간 중에는 구단별 후보 단일화 경선이 진행됐고, 독특한 유세 자료와 영상, 공약들이 제출됐다.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진행된 선거기기간 중에는 ▲경기장 현장 및 거리 유세, ▲마스코트 단독 SNS 계정 활동, ▲유명인들의 지지선언, ▲동맹 및 연합 유세 등 적극적인 홍보로 팬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투표 종료일인 4일 오후 7시부터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개표방송을 통해 투표 결과가 발표됐다.투표 결과 수원삼성의 마스코트인 '아길레온'이 총 28,788표를 얻어 반장에 선출됐다. 이어서 포항의 '쇠돌이'가 총 23,736표로 2위, 대구의 '리카'가 22,613표로 3위를 차지해 부반장에 선출됐다. 이번 팬투표에서는 총 20,749명이 투표에 참여해, 지난해 12,377명의 참여자 수를 훨씬 웃도는 열기를 보였다.한편, 이번 개표방송에서는 지난 2005년 수원 구단이 주최한 마스코트 명칭 공모전에 응모하여 '아길레온'이라는 이름을 작명한 장호광님이 아길레온에게 반장 완장과 임명장을 수여하는 수상자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연맹은 K리그 22개 구단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마스코트를 널리 알리고자 이번 'K리그 마스코트 반장선거' 이벤트를 기획했다. 또한 'K리그 마스코트 반장선거'가 팬과 구단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나아가 마스코트를 활용한 굿즈 활성화 등 K리그 수익성 증대에도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2021 K리그 마스코트 반장선거' 투표 결과 >마스코트 / 구단 / 득표수(표)1 수원 / 아길레온 / 287882 포항 / 쇠돌이 / 237363 대구 / 리카 / 226134 전북 / 나이티 / 217625 울산 / 미타 / 170806 서울E / 레울 / 108187 전남 / 철룡이 / 104748 수원FC / 장안장군 / 97579 충남아산 / 티티 / 945410 광주 / 보니 / 921411 서울 / 씨드 / 911412 김천 / 슈웅 / 844713 제주 / 감규리 / 842914 강원 / 강웅이 / 774015 부산 / 똑디 / 768616 부천 / 헤르 / 765417 인천 / 유티 / 757718 대전 / 대전이 / 757119 안산 / 로니 / 755020 안양 / 바티 / 743421 경남 / 경남이 / 736522 성남 / 까오 / 7341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04 23:45:11
[인터풋볼] 하근수 기자= 밀라노 클럽 골잡이들의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다. 인터밀란을 우승으로 이끈 로멜루 루카쿠가 SNS로 '라이벌'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저격했다.인터밀란은 지난 2009-10시즌 이후 11년 만에 스쿠테토(세리에A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통산 19번째 우승임과 동시에 9년째 이어졌던 '유벤투스 천하'가 끝이 났다. 지난 시즌 간발의 차로 우승을 놓쳤던 인터밀란이 드디어 값진 결실을 맺었다.한편 인터밀란을 우승으로 이끈 루카쿠는 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진짜 신이 나타났다, 경배하라", "밀라노의 왕"이라는 내용을 게시했다. 문구과 함께 자신의 득점 세레머니 사진을 첨부한 게시물은 3만 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팬들의 반응을 끌었다.한편 루카쿠의 게시물이 '라이벌' 즐라탄을 저격한 것이라는 보도가 흘러나왔다. 스페인 '아스'는 4일 "루카쿠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 21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인터밀란의 우승을 이끌었다. 한편 루카쿠는 간절히 바라던 우승 이후에도 '라이벌' 즐라탄과의 충돌을 여전히 잊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이어 '아스'는 "즐라탄은 '밀란은 왕이 없었다, 오로지 신만이 있을 뿐'이라고 언급했던 적이 있다. 이번 루카쿠의 트윗은 즐라탄의 발언을 완벽히 겨냥한 것이다"라고 전달했다. 루카쿠와 즐라탄은 지난 1월 27일 이탈리아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2020-21시즌 코파 이탈리아 8강전에서 충돌했었다. 당시 두 선수는 입에 담기 힘든 거친 욕설을 주고받으며 설전을 벌였고, 경기 이후 나란히 '1경기 출전 정지'라는 징계까지 받았었다.스쿠테토를 차지한 루카쿠가 즐라탄에게 재치 있는 트윗으로 '한 방' 먹였다. 즐라탄이 AC밀란과의 계약을 연장함에 따라 두 선수의 신경전은 다음 시즌에도 이어질 전망이다.사진= 로멜루 루카쿠 SNS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04 22:42:49
사진=AS로마[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토트넘에서 경질된 조세 무리뉴 감독이 다음 시즌부터 AS로마에 부임한다.AS로마는 4일(이하 한국시간) "우리는 조세 무리뉴 감독과 새로운 사령탑이 되는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발표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다. 무리뉴는 2024년 6월 30일까지 3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AS로마는 무리뉴 감독의 선임을 발표하기에 앞서 파울로 폰세카 감독이 이번 시즌까지만 감독을 맡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감독직에 공석이 발생하자 무리뉴 감독을 곧바로 선임시켰다.댄 프리드킨 클럽 회장은 "무리뉴 감독을 로마로 맞이하게 돼 감격스럽고 기쁘다. 모든 단계에서 트로피를 차지한 위대한 챔피언을 위대한 야심찬 프로젝트에서 리더십과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무리뉴의 임명은 구단 전체에 장기적이고 일관된 우승 문화를 구축하는 데 있어 큰 진전이다"고 밝혔다.무리뉴 감독은 "이 훌륭한 클럽을 이끌고 그들의 비전의 일부가 되도록 저를 선택해준 프리드킨 가족에게 감사드린다. AS 로마에 대한 그들의 야망이 어느 정도인지를 즉시 이해했다. 그것은 저에게 항상 동기부여를 해주었던 바로 그 야망과 추진력이다. 우리는 함께 앞으로 몇 년 동안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만들고자 한다"고 부임 소감을 말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04 22:20:30
사진=PSG[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파리생제르맹(PSG)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전에 임하는 각오를 드러냈다.PSG는 5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시티와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을 치른다.1차전은 PSG 입장에서 뼈아픈 역전패로 끝이 났다. PSG는 전반 18분 만에 마르퀴뇨스가 득점에 성공하며 1-0으로 앞서갔다. 전반 내내 맨시티 공격진을 잘 봉쇄하며 주도권을 쥐었다. 하지만 후반에 무너졌다. 맨시티에 일방적 흐름을 허용했고 케빈 더 브라위너, 리야드 마레즈에게 연속 실점을 헌납했다.PSG는 분투했으나 결과를 바꾸지 못했다. 패배에 더해 홈에서 2골을 내줬기 때문에 더욱 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 더군다나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가 부상 여파로 완전한 몸 상태가 아니다. 결승 진출을 위해 2차전 2골 이상 득점이 무조건 필요한 상황이기에 최악의 소식이다. PSG 팬들의 불안감은 커지는 중이다.마우시리오 포체티노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평소와 같은 방식으로 맨시티를 상대할 것이다. 공 소유와 역습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한다. 결승에 오르기 위해선 2골이 필요하다. 더욱 공격적인 축구를 내세울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다.이어 "4강에서 뛴다는 건 매우 어려운 일이다. 가장 큰 부담은 멘털 문제다. 압박을 즐기며 용기를 내야 한다. 어려운 경기가 될 게 분명하다. 그러나 우리는 준비가 된 상태다.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우리 모두 스스로를 믿을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중원 핵심 마르코 베라티 또한 "침착하게 우리만의 경기를 선보이기 위해 스스로를 믿어야 한다. 최고의 축구를 하며 얻은 기회들을 최대한으로 활용해야 승기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약간의 천재성을 발휘하는 것, 최고의 몸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전사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04 20:00:02
게임픽등록 모드로 전환했습니다.
EOS
파워볼
EOS 파워볼 5분 EOS 파워볼 5분
0회차
0분 00초 후 마감
메인픽
파워볼
Q
W
언더
E
오버
R
서브픽
일반볼
A
S
언더
D
오버
F
경험치
보유
등록
등록하기
등록
닫기
픽등록 가능 시간이 초과하였습니다.

신규가입

입찰권 100

지급 완료!
지금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