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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전, '선수들 위한 보충제' 만드는 얼티밋 포텐셜과 공식 후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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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2 11:52:43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대전하나시티즌이 얼티밋 포텐셜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얼티밋 포텐셜은 운동선수에게 필요한 성분을 설계하여 선수들의 체력증진, 수분보충, 에너지 공급 등을 위한 보충제를 만드는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다.

얼티밋 포텐셜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 선수단에 주요 제품인 얼티밋 포텐셜 웨이, 번잇 BCAA, 번잇 부스터 등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한다. 또한, 선수 개개인의 영양 보충 상황을 살펴볼 수 있는 LCT 플랫폼 지원, 전문가의 영양 및 트레이닝 교육 지원, 아이스커버리 제품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은 선수단 훈련복 및 이동복 상의 로고 부착, 구단 공식 홈페이지 및 SNS상 로고 노출 등을 통해 얼티밋 포텐셜 홍보를 진행할 방침이다.

얼티밋 포텐셜 성탄 총괄이사는 "선수들을 위한 제품을 만드는 국내 유일의 회사인 만큼 선수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을 적절히 공급해 효과적인 회복과 부상 방지에 도움이 되고 싶다. 올 시즌 대전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진섭은 "저 포함 팀의 많은 선수가 몸 관리를 위해 섭취하던 제품인데 구단과 협약하게 되어 기쁘다. 곧 여름이 다가오는데, 잘 먹고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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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도전적인 선발 라인업을 들고 왔으나 결과는 따라주지 않았다.맨유는 12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에서 레스터 시티에 1-2로 패했다. 이날 맨유의 패배로 인해 잔여 경기와 상관없이 맨체스터 시티가 리그 우승을 확정 짓게 됐다.맨유가 레스터전을 앞두고 공개한 선발 명단은 충격에 가까웠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에딘손 카바니, 폴 포그바, 해리 매과이어, 아론 완 비사카, 루크 쇼 등 주축 선수들이 모두 빠졌기 때문이다. 그 자리엔 후안 마타, 에릭 바이, 네마냐 마티치, 도니 반 더 비크 등 비주전 선수들과 아마드 디알로, 안토니 엘랑가, 브랜든 윌리엄스 등 유망주들이 메웠다.직전 경기인 아스톤 빌라전과 비교하면 메이슨 그린우드를 빼고 선발 10명이 모두 바뀌었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맨유는 3일 열릴 예정이었던 리버풀전이 홈 팬들의 시위로 인해 취소돼 빡빡한 일정 속에 경기를 치러야 했다. 2~3일 간격으로 경기를 치르게 됐는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도 병행하고 있어 일정은 더욱 살인적으로 변했다.여기에 매과이어까지 부상을 입어 사실상 강제 로테이션이 불가피했다. 차, 포를 모두 떼고 경기에 나선 맨유는 전반 9분 만에 루크 토마스에게 실점해 끌려갔다. 전반 15분 그린우드가 동점골을 넣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으나 후반 21분 찰라르 쇠윤주에게 추가 실점을 내줬다. 급박한 맨유는 카바니, 브루노 등 주전 선수단을 모두 넣었지만 승리에 실패했다.외적인 요인 때문에 발생한 로테이션은 결국 맨유에 패를 선사했다. 이로 인해 '라이벌' 맨시티가 우승을 하는 장면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여러모로 맨유 입장에선 최악인 결과가 됐다. 아쉬움을 삼킨 맨유는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비야레알과의 UEL 결승에 모든 것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사진=맨유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12 14:05:03
[인터풋볼] 하근수 기자= 프랑스 '역대급 재능'으로 평가받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19, 스타드 렌)에 대한 빅클럽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12일(한국시간) "카마빙가가 이번엔 아스널과 연결됐다. 그의 에이전트는 빅클럽들의 제안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18세의 카마빙가는 2019년 혜성처럼 등장해 활약했고, 프랑스 국가대표팀 역시 발탁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라고 전했다.2002년생 카마빙가는 유소년 시절을 보낸 렌에서 16세의 나이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는 카마빙가는 데뷔 시즌부터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바르셀로나가 그에게 러브콜을 보냈으며 이듬해 레알 마드리드 역시 영입전에 참가했다.카마빙가는 어린 나이에도 주전 자리를 꿰차며 리그앙을 누비고 있다. 등번호 10번을 달며 2020-21시즌을 시작한 카마빙가는 33경기에 출전해 1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리그앙에서 90%에 달하는 평균 패스 성공률, 76%의 롱볼 정확도를 기록하는 등 연계면에서 재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태클, 몸싸움에도 능한 모습이다. 국가대표팀 역시 빠르게 발탁됐다. 지난해 폴 포그바와 탕귀 은돔벨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을 당시 대체자로 발탁된 것이 카마빙가였다. 무려 17살의 나이로 '레블뢰 군단'에 합류한 카마빙가는 우크라이나와의 친선 경기에서 득점까지 터뜨리며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카마빙가의 활약은 가히 '역대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브닝 스탠다드'에 따르면 카마빙가의 에이전트 조나단 버넷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뛸 수 있을 만큼 실력이 좋다. 그는 세계 최고의 유망주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재촉하고 싶지 않다. 그는 이제 막 18살이 되었다"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카마빙가에 대한 빅클럽들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그의 몸값으로 6,000만 유로(약 817억 원)를 책정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12 13:35:04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맨체스터 시티는 구단 역사상 최고의 시기를 맞을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맨시티는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챔피언이 됐다.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2일(한국시간) 열린 레스터 시티전에서 1-2로 패함에 따라 잔여 경기와 상관없이 1위 자리를 유지하게 된 것이다. 2시즌 만에 리그 왕좌를 탈환한 맨시티는 구단 공홈, SNS에 우승 기념 사진을 게시했다. 선수들은 라커룸에서 광란의 파티를 하며 우승 기쁨을 만끽했다.올 시즌 맨시티는 그야말로 압도적이었다. 코로나19 여파로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일정을 소화해 경쟁 팀들은 추락했지만 맨시티는 굳건히 가장 높은 곳을 유지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제로톱 전술을 확립하고 상황, 상대 팀마다 유기적인 로테이션을 가져간 것이 상승세의 원인이었다.케빈 더 브라위너와 같은 기존 핵심 선수들, 필 포든 등 어린 선수들, 후벵 디아스를 비롯한 영입생들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 것도 맨시티가 EPL 우승을 차지하는 데 큰 힘이 됐다. 절정의 공수 밸런스도 맨시티가 1위를 유지하는 비결이었다. 맨시티는 EPL 35경기에서 5패밖에 내주지 않았고 72득점, 26실점으로 팀 최다 득점 1위, 팀 최소 실점 1위에 올라있다.이번 우승은 의미가 깊다. 맨시티는 이번 우승으로 EPL 출범 후 역대 최다 리그 우승팀 공동 2위에 오르게 됐다. 첼시와 같이 5번이나 우승을 차지했다. 과거와 비교하면 격세지감인 상황이다. 맨시티는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2부와 1부를 오가는 팀에 불과했다. 라이벌 맨유가 승승장구할 동안 맨시티는 하위권에 맴돌았다.역사가 변한 순간은 2008년이다. 중동 부호 셰이크 만수르가 이끄는 아부다비 그룹이 맨시티를 인수해 어마어마한 자본이 확보됐다. 대대적인 투자가 이뤄졌고 월드클래스 선수, 감독들이 대거 팀에 왔다. 이후 트로피 수집이 시작됐다. 2008년 이후 얻은 트로피만 16개다. 1894년 창단 후 2008년까지 메이저 트로피(2부 제외)가 11개뿐인 것을 고려하면 얼마나 급속한 성장을 겪었는지 알 수 있다.이제 남은 것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이다. 클럽 축구에서 가장 명예로운 빅이어(UCL 우승 트로피)를 맨시티는 한 번도 들지 못했다. 이번에 드디어 기회를 잡았다. 창단 후 처음으로 UCL 결승에 오르게 됐다. 상대는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첼시다. 이번 결승전에서 맨시티가 승전보를 울린다면 구단 역사상 가장 황금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12 13:05:03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성남FC 주포 뮬리치는 올 시즌 새롭게 K리그에 입성한 외인들 중 유일하게 득점 랭킹 TOP10에 이름을 올린 선수다.2016년 정조국이 20골을 넣으며 득점왕을 차지한 이후, 득점 1위 타이틀은 모두 외인이 가져갔다. 2017년 조나탄(수원삼성), 2018년 말컹(경남FC), 2019년 타가트(수원삼성), 2020년 주니오(울산현대)가 해당됐다. 득점 선두에 오르지 않았어도 데얀, 제리치, 무고사와 같은 외인들이 폭발적 득점력을 보이며 득점 랭킹을 장악했다. 신규 외인이든 기존 외인이든 가리지 않고 대활약을 펼쳤다.하지만 올 시즌은 다르다. 일류첸코(전북현대), 라스(수원FC), 에드가, 세징야(이상 대구FC), 펠리페(광주FC)로 구성된 기존 외인 군단은 여전한 기량을 내뿜으며 득점 랭킹 상위권에 올라있다. 하지만 K리그에 첫 발을 내디딘 외인들 활약은 미진하다. 대부분이 1골에 그치고 있고 제주유나이티드 외인 듀오 제르소, 자와다는 둘이 합쳐 17경기에 나섰는데 0골이다. 과거의 현상과는 다른 흐름이다.K리그 신인임에도 득점력을 뽐내는 외인이 있다. 바로 성남의 뮬리치다. 김남일 성남 감독은 지난 시즌 외인 공격수 부진으로 고전했기 때문에 올 시즌을 앞두고 진행된 이적시장에서 준척급 장신 외인을 찾는데 힘을 쏟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뽑힌 선수가 뮬리치다.뮬리치는 203cm 거구로 상대 수비를 압도하는 피지컬을 보유했다. 발기술도 좋아 전술적 활용 가치가 높은 선수다. 기회를 잡으면 주저하지 않고 슈팅을 날리는 것이 주된 특징이다. 뮬리치는 슈팅 32개를 기록했는데 이는 리그에서 이창민(제주유나이티드)와 함께 1위에 올라있다. 유효슈팅은 총 15개로 해당 부문 공동 6위다.소나기 슈팅을 때리며 4골에 성공했고 K리그 득점 10위에 올랐다. 뮬리치와 같이 4골을 기록한 선수는 많으나 경기수(11경기)를 고려하면 다른 6명(12~14경기)보다 순위가 높다. 신규 외인 중 유일하게 득점 순위 상위권에 진입한 선수다. 신인 외인 중 가장 빛나는 선수라 할 수 있다.경기 영향력은 크다. 뮬리치 존재 유무에 따라 성남 공격의 파괴력은 달라진다. 제 역할을 해준다고 평가될 수 있으나 아쉬운 점도 하다. 정확성이 가장 부족한데 빗나간 슈팅 K리그 1위(17개)인 것이 이를 증명한다. 상대와의 공중볼 경합에서 밀리는 점과 후반전이 되면 체력이 급격하게 저하돼 영향력이 줄어드는 부분도 뮬리치가 개선해야할 부분이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12 13:02:23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이 AS로마 수뇌부에 브라이튼 핵심 수비수 영입 요청을 한 것으로 보인다.영국 '더선'은 12일(한국시간) "로마 사령탑이 된 무리뉴 감독이 브라이튼의 다재다능한 센터백 벤 화이트에게 관심을 보냈다. 수비 강화가 목적이다. 하지만 브라이트은 4,500만 파운드(약 713억 원)가 아니면 화이트를 팔 계획이 없다. 그러나 빅클럽들이 돈 보따리를 들고 계속해서 제의를 할 경우 브라이튼은 더 이상 화이트를 붙잡지 못할 것이다"고 보도했다.화이트는 계속해서 빅클럽들과 연결되는 센터백이다. 브라이튼 성골 유스인 그는 하부리그 팀 임대를 통해 경험을 쌓았는데 지난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임대 생활 중 잠재력이 폭발하며 관심을 끌었다.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의 총애를 받으며 수비 핵심으로 활약했다. 변화무쌍한 전술과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하는 리즈에서 수비 중심을 확실히 잡았다.이 때문에 올 시즌을 앞두고 화이트에 대한 구애가 이어졌다. 리즈는 물론이고 수비 보강을 원한 다양한 팀들이 군침을 흘렸다. 그러나 브라이튼은 판매불가를 선언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도 화이트 기량은 빛났다. 센터백, 우측 윙백,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했고 수비, 빌드업이 모두 출중해 '현대적 수비수의 전형'으로 불렸다.부상도 잘 당하지 않았고 헌신적이고 투지가 넘치는 모습도 보였다. 이러한 모습이 이어지자 오히려 지난 여름보다 평가가 더 올라갔다. 여러 팀들이 화이트 영입을 두고 경쟁 중인 가운데 로마도 참전했다. 로마에 크리스 스몰링, 이바녜즈, 마라쉬 쿰불라 등이 있지만 올 시즌 수비 불안을 노출한 만큼 수비적으로 손을 볼 필요가 있다.무리뉴 감독이 선택한 점도 눈에 띈다. 토트넘 훗스퍼에서 경질 당한 그는 2주 만에 취직에 성공하며 로마 지휘봉을 잡았다. 예전부터 무리뉴 감독 축구의 핵심은 수비였다. 수비적으로 불안하면 전체가 흔들렸기에 준척급 수비수 확보는 필수적이다. 화이트를 원하는 맥락도 이 부분 때문인 것으로 전망된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12 12:35:03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지난 4월 K리그 구단 최초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방송으로 호평을 얻은 울산현대가 다시 한 번 쇼핑 라이브를 통해 팬 소통, 상품 판매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다.14일 금요일 오후 6시에 시작될 두 번째 쇼핑 라이브도 베리나히쑤 조수혁과 장내 아나운서 이상연이 진행을 맡고, 특별 게스트로는 홍철이 출연해 쇼핑 라이브 방송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이번 쇼핑 라이브도 약 30분간 진행될 예정으로 라이브 방송 종료 후 당일 자정까지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쇼핑 라이브에서는 문수축구경기장 20주년&현대건설기계 브랜드 데이 서드유니폼과 리틀프렌즈 멤버십을 판매한다. 이번 라이브에서 판매될 유니폼은 22일 포항과의 홈경기에서 선수단이 착용할 예정으로 울산의 상징인 호랑이 무늬 패턴을 사용하여 디자인됐다.유니폼 오른쪽 팔에 부착된 패치는 문수축구경기장의 20주년과 현대건설기계를 상징하며 패치 중앙에는 실제 문수축구경기장 건축에 사용된 현대건설기계의 굴착기가 그려져 있다. 나아가 현대건설기계 브랜드 데이를 기념하여 기존 스폰서 마킹의 틀을 깨고 양쪽 어깨와 가슴 하단에 현대건설기계의 로고를 과감히 사용한 이번 유니폼은 남미 지역 클럽 유니폼, 레이싱 유니폼을 연상시키기도 한다.유니폼은 프리오더 방식으로 판매되며 추후 2차 프리오더가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라이브 방송 중 유니폼 구매고객 대상으로는 서드유니폼과 동일한 디자인의 열쇠고리를 증정하며 열쇠고리의 후면 이름과 등번호는 주문한 유니폼 마킹과 동일하게 제작된다.리틀프렌즈 멤버십은 멤버십 카드, 어린이 레플리카, 미타 종이저금통, 미타 스티커 2종으로 구성돼 판매되며 라이브 방송 중 구매 시에는 미타 휴대폰 거치대를 특별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멤버십 구매 고객 중 10명을 추첨하여 구매한 레플리카에 원하는 선수의 친필사인과 축구공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한편, 쇼핑 라이브 참여를 인증하는 팬들 중 5명을 추첨하여 현대건설기계 미니 굴착기 모형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12 12:16:38
[인터풋볼] 하근수 기자= '라이벌' 맨시티의 우승을 지켜본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이 전력 강화의 필요성을 언급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2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에서 레스터 시티에 1-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맨유가 승점을 쌓지 못하며 잔여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맨체스터 시티의 우승이 확정됐다.맨유는 다가올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 대비하기 위해 이날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이른 시간 실점을 허용했지만 전반 14분 메이슨 그린우드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후 후반 20분 코너킥 상황에서 찰라르 쇠윤주에게 실점을 내주며 레스터에 1-2로 패했다.맨유의 패배는 '라이벌' 맨시티의 우승이 되었다. 순위를 뒤집기 위해 분투했지만 이미 크게 벌어진 승점차를 좁히긴 어려웠다. 경기 후 솔샤르 감독은 맨시티의 우승의 우승을 축하하며 맨유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언급했다. 솔샤르 감독은 "우리가 만약 그들과 경쟁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전력 보강을 할 필요가 있다"라고 주장했다.이어 "우린 다음 단계를 밟고 싶다. 그러려면 2명 정도의 선수 보강이 필요할 것 같다"라며 다가올 여름 이적 시장을 예고했다. 이에 대해 영국 '팀토크'는 12일 "맨유는 많은 선수와 연결되고 있다. 도르트문트의 엘링 홀란드, 레알 마드리드의 라파엘 바란도 그중 하나다"라고 전했다.영국 'BBC' 또한 "에딘손 카바니와의 재계약은 솔샤르 감독의 엄청난 성과다. 여기에 적당한 센터백까지 영입한다면 다음 시즌 맨유는 리그 우승권 선수단을 구성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비록 리그 우승은 놓쳤지만 맨유는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확정과 함께 이번 시즌 UEL 정상을 눈앞에 두고 있다. 맨유는 오는 27일 오전 4시 비야레알과 UEL 우승 트로피를 두고 맞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12 12:10:03
[축구] 대전, '선수들 위한 보충제' 만드는 얼티밋 포텐셜과 공식 후원 계약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대전하나시티즌이 얼티밋 포텐셜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얼티밋 포텐셜은 운동선수에게 필요한 성분을 설계하여 선수들의 체력증진, 수분보충, 에너지 공급 등을 위한 보충제를 만드는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다.얼티밋 포텐셜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 선수단에 주요 제품인 얼티밋 포텐셜 웨이, 번잇 BCAA, 번잇 부스터 등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한다. 또한, 선수 개개인의 영양 보충 상황을 살펴볼 수 있는 LCT 플랫폼 지원, 전문가의 영양 및 트레이닝 교육 지원, 아이스커버리 제품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대전은 선수단 훈련복 및 이동복 상의 로고 부착, 구단 공식 홈페이지 및 SNS상 로고 노출 등을 통해 얼티밋 포텐셜 홍보를 진행할 방침이다.얼티밋 포텐셜 성탄 총괄이사는 "선수들을 위한 제품을 만드는 국내 유일의 회사인 만큼 선수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을 적절히 공급해 효과적인 회복과 부상 방지에 도움이 되고 싶다. 올 시즌 대전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박진섭은 "저 포함 팀의 많은 선수가 몸 관리를 위해 섭취하던 제품인데 구단과 협약하게 되어 기쁘다. 곧 여름이 다가오는데, 잘 먹고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12 11:52:43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월드클래스 골키퍼' 얀 오블락(28, 아틀레티코)이 세우고 있는 기록 중 가장 돋보이는 것은 무엇일까.오블락은 5월 8일(한국시간)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를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공식전 300경기 출전에 성공했다. 올림피아 류블랴나, 벤피카에서 뛰던 그는 2014년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었다. 첼시로 임대 복귀한 티보 쿠르투아 메울 적임자로 평가받았으나 데뷔 시즌엔 미구엘 앙헬 모야에게 밀려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하지만 2015-16시즌부터 놀라운 선방 능력으로 주전 수문장으로 낙점 받았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축구의 실질적인 에이스로 평가받았고 매 경기마다 결정적인 선방을 해내며 팬들의 찬사를 자아냈다. 위치선정과 동물적인 반사신경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고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기량이 월등한 골키퍼로 발돋움했다.이는 현재 가치에서 드러난다. 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 기준 오블락은 9,000만 유로(약 1,226억 원)로 평가 중이다. 골키퍼 부문 1위며 라리가 전체 선수들 중에서도 1위다. 모든 포지션으로 넓혀도 6위에 해당한다. 오블락이 얼마나 고평가를 받는지 확인이 가능한 대목이다.스페인 '문도데포르티보'는 300경기를 맞은 오블락이 아틀레티코에서 양산한 다양한 기록을 소개했다. 클린시트(무실점) 경기 159회, 페널티킥 선방률 40%, 300경기 중 패배는 단 47경기 등 환상적인 지표들이 대거 나열됐다. 오블락의 '천적' 바르셀로나 관련 기록도 있었다. 오블락은 아틀레티코에서 바르셀로나에만 10패를 내줬고 23실점을 허용했다.가장 최고의 기록은 경기당 실점이다. 오블락은 300경기를 뛰는 동안 209실점만을 헌납했는데 이를 경기당으로 환산하면 0.69실점이다. 보통의 골키퍼들이 경기당 1실점만 기록해도 훌륭하다고 평가를 받는데 오블락은 이보다 훨씬 낮은 수치인 것이다. 언급된 기록만 봐도 오블락이 왜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골키퍼인지 증명된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12 11:45:03
[인터풋볼] 하근수 기자= 아스널 팬들이 '라이벌 구단' 토트넘 훗스퍼에 질투를 느끼고 있다. 팬들과 소통하려는 토트넘의 노력이 부러웠던 모양이다.영국 'HITC'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을 향한 아스널 팬들의 질투에 대해 조명했다. 'HITC'는 "토트넘이 최근 첼시를 따라 이사회에 팬 대표 선출자를 참여시키기로 결정했다. 아스널 팬들은 변화하는 토트넘의 모습에 질투감을 느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이어 "팬들은 이러한 변화로 토트넘의 조 루이스 구단주, 다니엘 레비 회장과 같은 사람들이 지난 유럽 슈퍼리그(ESL) 참가와 같은 비극적인 결정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라며 "토트넘 역시 ESL에 참가 의지를 밝혔던 것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했다"라며 변화하는 토트넘의 상황에 대해 보도했다.이번 시즌 경기장 안팎으로 심각한 몸살을 겪고 있는 아스널 팬들은 변화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에 나서는 토트넘에 질투심을 느끼고 있다. 팬들은 SNS를 통해 "우린 이것조차 하지 못하네, 눈물 난다", "아스널은 소통에 나서지 않은 유일한 런던 전 ESL 클럽이다", "우린 공식적으로 토트넘보다 나쁜 구단이 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북런던 연고의 두 팀은 이번 시즌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먼저 토트넘은 EPL 7위(승점 56점)까지 추락했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사실상 실패했으며 UEFA 유로파리그(UEL) 진출도 적신호가 켜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토트넘은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에 나서며 돌파구를 찾고 있다.아스널의 상황은 더 암담하다. EPL 9위(승점 52점)까지 내려간 아스널은 얼마 전 벌어진 UEL 4강에서도 비야레알에 무릎을 꿇으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다음 시즌 유럽대항전 진출의 마지노선인 6위 리버풀(57점)과의 승점차도 5점이 나는 상황. 구단과 아르테타 감독을 향한 팬들의 비판도 극에 달하고 있다.아스널을 둘러싼 잡음은 경기장 밖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ESL 참가 선언이 팬들의 엄청난 분노를 사며 스탠 크뢴케 구단주 퇴출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스웨덴의 억만장자 다니엘 에크가 '전설' 티에리 앙리, 데니스 베르캄프, 패트릭 비에이라와 손잡고 아스널을 인수한다는 소문까지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12 11: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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