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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EPL 평점] 조용했던 손흥민, 울버햄튼전 평점 7점...'선제골' 케인 9점 최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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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7 00:04:38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울버햄튼 전에서 무난한 활약을 펼친 손흥민이 평점 7점을 기록했다.

토트넘 훗스퍼는 16일 밤 10시 5분(한국시간) 영국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에서 울버햄튼에 2-0로 승리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승점 3점을 더해 리그 6위로 올라섰고, 4위 첼시와 승점 차를 5점으로 줄였다. 

이날 토트넘은 손흥민과 함께 델리 알리, 가레스 베일, 해리 케인, 호이비에르, 로 셀소 등을 앞세워 공격을 펼쳤다. 전반전부터 주도권을 잡으며 울버햄튼을 강하게 몰아붙였고, 전반 45분 호이비에르의 환상 패스를 받은 케인이 선제골을 터뜨리며 앞서나갔다.

후반전에도 깔끔한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지켰다. 환상적인 팀플레이로 득점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후반 16분 레길론이 살려낸 공을 손흥민이 베일에게 연결했고, 베일이 논스톱 슈팅을 시도했다. 베일의 슈팅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지만 호이비에르가 세컨볼을 밀어넣으며 점수 차를 벌렸다.

손흥민은 비교적 조용한 경기를 펼쳤다. 전반전 36분 측면에서 수비수를 제친 뒤 왼발 슈팅을 시도해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냈지만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이외에는 전방 구석구석을 누비며 이타적인 플레이로 팀 공격 작업을 도왔다.

경기 후 축구전문분석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7점을 주며 선발 공격진 중 가장 낮은 점수를 줬다. 최고 평점 9점은  선제골을 기록한 케인이 받았다. 이어 골대를 맞힌 알리, 오른쪽 측면에서 활발한 돌파를 보여준 베일이 각각 7.6점, 7.8점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이날 득점에 실패하면서 차범근 전 감독이 세운 한국인 유럽 리그 단일 시즌 최다골(17골)을 넘는데 실패했다. 그러나 오는 애스턴 빌라, 레스터 시티와 연전에서 손흥민이 한 골이라도 넣으면 새로운 역사가 쓰여진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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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발렌시아가 홈에서 에이바르를 상대로 대승을 거뒀다.발렌시아는 17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메스타야에서 열리는 2020-21시즌 프리메라리가 37라운드 경기에서 에이바르에 4-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발렌시아는 승점 3점을 더해 리그 13위로 올라섰다.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발렌시아는 게데스, 고메스 투톱에 이어 다니엘 바스, 카를레스 솔레르, 이강인, 코레이아, 파울리스타, 기야몬, 디아카비, 가야, 실레센을 선발로 투입했다. 이강인은 두 경기 만에 선발 명단에 복귀해 팀 공격을 도왔다.발렌시아는 전반 초반부터 연속골을 넣으며 앞서나갔다. 전반 3분 만에 게데스가 선제골을 넣었고, 이어 전반 19분에는 솔레르의 추가골이 나왔다.이강인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전반 30분 경 수비수 두 명의 압박을 뚫고 공을 연결했고, 게데스, 가야를 거쳐 솔레르의 추가골이 나왔다. 이강인의 탈압박과 시야가 돋보이는 장면이었다.에이바르도 전반 38분 브리안 힐의 만회골로 추격을 시작했다. 전반전은 3-1 발렌시아의 리드로 종료됐다.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발렌시아가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4분, 막시 고메스의 패스를 받은 게데스가 한 골을 더 추가하며 점수 차를 다시 3점 차로 벌렸다.발렌시아는 후반 막판 교체 카드로 변화를 줬다. 이강인은 후반 35분 마누 바예호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약 80분 간 경기장을 누비며 자신의 역할을 다했다.후반 추가 시간은 8분이 주어졌지만 더 이상 추가골은 나오지 않았다. 이로써 발렌시아가 4-1 대승을 거두며 지난 경기 패배를 딛고 분위기를 바꾸는데 성공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17 03:29:49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리버풀이 강등이 확정된 웨스트브로미치와 비기면서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희박해졌다.리버풀은 17일(한국시간) 더 호쏜즈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에서 웨스트브로미치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리버풀은 승점 1점만 더하며 4위 첼시와 승점 차를 1점으로 좁히는데 실패했다.선제골은 웨스트브로미치 쪽에서 나왔다. 전반 14분 전방에서 공을 잡은 롭슨 카누가 반대편 구석으로 향하는 왼발 마무리로 선제골을 터뜨렸다.이후 리버풀의 공세가 이어졌다. 리버풀은 전반 33분 마네의 패스를 살라가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후반 34분에는 피르미누가 문전 앞에서 터닝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에 맞으며 역전에는 실패했다.후반 초반에는 두 팀 모두 속공으로 찬스를 노렸다. 후반 4분 만에 살라의 크로스를 마네가 밀어 넣었지만 마네의 위치가 오프사이드로 판정되면서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1분 뒤에는 웨스트브로미치의 마테우스 페레이라가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잡았지만 슈팅이 제대로 맞지 않으며 득점에 실패했다. 후반 11분에는 살라가 일대일 찬스를 살리지 못하며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다.웨스트브로미치는 적은 공격 숫자로도 위협적인 기회를 양산했다. 후반 25분 코너킥을 바틀리가 밀어 넣으며 다시 앞서나가는 듯 했지만 동료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다. 후반 30분에는 실점 위기도 넘겼다. 로버트슨의 크로스를 아자이가 가까스로 걷어내며 슈팅 기회를 내주지 않았다. 후반 32분 롭슨 카누가 다시 한 번 일대일 찬스를 잡았지만 이번에도 알리 송을 넘지 못했다.리버풀도 결정적인 찬스를 놓쳤다. 후반 37분 피르미누가 열어준 공을 아놀드가 받은 뒤 왼발 슈팅을 시도했다. 수비수까지 제치며 완벽한 기회를 만들었지만 슈팅이 너무 세게 맞으면서 높게 떴다. 이어 후반 44분 바이날둠의 회심의 슈팅도 골문 옆으로 살짝 빗나가면서 득점에 실패했다.후반 추가 시간은 4분이 주어졌고, 웨스트브로미치는 끝까지 리버풀의 파상공세를 막아냈다. 결국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으며 경기는 1-1로 종료됐다.[경기 결과]WBA(1): 롭슨 카누(전14)리버풀(1): 살라(전33)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17 02:28:24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이강인이 에이바르와 홈경기에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발렌시아는 17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메스타야에서 열리는 2020-21시즌 프리메라리가 36라운드 경기에서 에이바르와 맞붙는다. 발렌시아는 현재 승점 39점으로 리그 14위에 올라있다.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발렌시아는 게데스, 고메스 투톱에 이어 다니엘 바스, 카를레스 솔레르, 이강인, 코레이아, 파울리스타, 기야몬, 디아카비, 가야, 실레센을 선발로 투입한다.이강인은 지난 34라운드 바야돌리드 전에서 선발 출전한 뒤 35라운드 세비야 전에서는 결장했다. 그러나 두 경기 만에 다시 선발 명단에 복귀해 팀 공격을 돕는다. 올 시즌 이강인은 22경기에 출전해 4도움을 올렸다. 이번 경기에서 모처럼 공격 포인트를 기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17 01:00:50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울버햄튼 전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델리 알리가 최근 부활의 이유를 설명했다.토트넘 훗스퍼는 16일 밤 10시 5분(한국시간) 영국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에서 울버햄튼에 2-0로 승리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승점 3점을 더해 리그 6위로 올라섰고, 4위 첼시와 승점 차를 5점으로 줄였다. 이날 알리의 활약이 돋보였다. 왕성한 활동량으로 전방 이곳 저곳을 누비벼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었다. 전반 26분에는 깜짝 개인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알리는 울버햄튼 수비수 사이스의 다리 사이로 공을 통과시키는 '넛메그' 기술로 돌파에 성공했다. 이후 세메두까지 제친 뒤 크로스를 투입했지만 케인의 슈팅이 정확히 맞지 않으면서 도움을 올리진 못했다. 후반 9분에는 케인이 슈팅이 골대 맞고 나온 것을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대를 맞히면서 아쉽게 득점에 실패했다.82분 간 활약한 알리는 탕귀 은돔벨레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경기 후 '후스코어드닷컴'은 알리에 평점 7.6점을 매기며 팀내에서 4번째로 높은 점수를 줬다.경기 후 알리는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우린 경기를 지배했다. 상대에게 적은 찬스만 내줐고, 경기를 잘 컨트롤 했다. 1-0 상황에서 추가골을 넣은 게 중요했다. 힘들었지만 우리 플랜이 있었고 이를 고수했다. 우리 자신을 믿었고, 결국 성과를 거뒀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최근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고 있는 알리다. 다시 선발로 기용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즐겁다. 이런 선수들과 뛰는 건 기쁨이다. 그저 나를 보여주고 즐기려고 하고 있다. 할 수 있는 한 경기장에 나가 돕고 싶다"며 "우린 승리를 위해 서로 협력해야 한다는 걸 알고 있다. 나의 리듬과 플레이를 최대한 찾으려고 노력 중이다"고 답했다.토트넘은 이제 애스턴 빌라, 레스터 시티 전까지 단 두 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유럽 대항전 진출이 걸린 상황이라 남은 두 경기 모두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이에 대해서 알리는 "(시즌을 잘 마치는 것은) 중요하다. 우리 위치에 만족하지 않는다. 우린 더 높아져야 한다"며 "이제 우리가 할 수 있는 걸 보여주고 있지만 너무 늦었다. 계속 노력해서 다음 시즌까지 이를 가져가겠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17 00:38:27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이재성이 89분 간 활약한 홀슈타인 킬이 카를스루에 원정에서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킬은 16일(한국시간) 독일 카를스루에 빌트파크슈타디온에서 열린 2020-21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2부) 33라운드 경기에서 카를스루에에 2-3으로 패했다. 이로써 킬은 승점을 더하지 못하며 1위 보훔과 승점 차를 좁히는데 실패했다.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원정팀 킬은 리세, 세라, 바르텔스로 공격진을 꾸렸다. 이재성은 뮐링, 메레르트와 함께 중원에서 경기를 도왔다.킬은 전반전 선제골을 성공시키며 앞서나갔다. 전반 41분 세라가 페널티박스 앞에서 수비수 두 명을 제친 뒤 절묘한 오른발 마무리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로써 킬이 1-0 리드로 전반전을 마쳤다.그러나 후반전에는 킬의 수비가 급격하게 무너졌다. 후반 7분 만에 상대 윙어 바트마즈에 동점골을 허용했고, 이어 후반 15분과 31분 호프만에 연속골을 내주면서 순식간에 경기를 내줬다.후반 막판 킬이 반격을 시작했다. 후반 38분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뮐링이 키커로 나서 골키퍼를 속이며 만회골에 성공했다. 이후 후반 44분 이재성을 빼고 거스를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이어 동점을 만들었지만 오프사이드로 득점이 취소됐다.. 후반 추가 시간, 이재성 대신 들어간 거스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세컨 볼을 밀어 넣어 3-3을 만들었지만 VAR 판독 결과 도움을 기록한 선수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득점은 인정되지 않았다. 킬은 종료 시간까지 추가 골을 노렸지만 마무리에 실패하며 역전패로 경기를 마쳤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17 00:27:15
[축구] [EPL 평점] 조용했던 손흥민, 울버햄튼전 평점 7점...'선제골' 케인 9점 최고점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울버햄튼 전에서 무난한 활약을 펼친 손흥민이 평점 7점을 기록했다.토트넘 훗스퍼는 16일 밤 10시 5분(한국시간) 영국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에서 울버햄튼에 2-0로 승리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승점 3점을 더해 리그 6위로 올라섰고, 4위 첼시와 승점 차를 5점으로 줄였다. 이날 토트넘은 손흥민과 함께 델리 알리, 가레스 베일, 해리 케인, 호이비에르, 로 셀소 등을 앞세워 공격을 펼쳤다. 전반전부터 주도권을 잡으며 울버햄튼을 강하게 몰아붙였고, 전반 45분 호이비에르의 환상 패스를 받은 케인이 선제골을 터뜨리며 앞서나갔다.후반전에도 깔끔한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지켰다. 환상적인 팀플레이로 득점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후반 16분 레길론이 살려낸 공을 손흥민이 베일에게 연결했고, 베일이 논스톱 슈팅을 시도했다. 베일의 슈팅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지만 호이비에르가 세컨볼을 밀어넣으며 점수 차를 벌렸다.손흥민은 비교적 조용한 경기를 펼쳤다. 전반전 36분 측면에서 수비수를 제친 뒤 왼발 슈팅을 시도해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냈지만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이외에는 전방 구석구석을 누비며 이타적인 플레이로 팀 공격 작업을 도왔다.경기 후 축구전문분석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7점을 주며 선발 공격진 중 가장 낮은 점수를 줬다. 최고 평점 9점은  선제골을 기록한 케인이 받았다. 이어 골대를 맞힌 알리, 오른쪽 측면에서 활발한 돌파를 보여준 베일이 각각 7.6점, 7.8점을 기록했다.손흥민은 이날 득점에 실패하면서 차범근 전 감독이 세운 한국인 유럽 리그 단일 시즌 최다골(17골)을 넘는데 실패했다. 그러나 오는 애스턴 빌라, 레스터 시티와 연전에서 손흥민이 한 골이라도 넣으면 새로운 역사가 쓰여진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17 00:04:38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델리 알리가 모처럼 깜짝 개인기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토트넘 훗스퍼는 16일 밤 10시 5분(한국시간) 영국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에서 울버햄튼에 2-0로 승리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승점 3점을 더해 리그 6위로 올라섰고, 4위 첼시와 승점 차를 5점으로 줄였다. 이날 토트넘은 해리 케인, 델리 알리, 가레스 베일 손흥민을 앞세워 공격을 진행했다. 전반부터 울버햄튼을 강하게 밀어 붙였고, 전반 45분 해리 케인의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이어 후반 16분 호이비에르의 추가골에 힘입어 승점 3점을 챙기는데 성공했다. 알리의 활약도 돋보였다. 왕성한 활동량으로 전방 이곳 저곳을 누비벼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었다. 전반 26분에는 깜짝 개인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알리는 울버햄튼 수비수 사이스의 다리 사이로 공을 통과시키는 '넛메그' 기술로 돌파에 성공했다. 이후 세메두까지 제친 뒤 크로스를 투입했지만 케인의 슈팅이 정확히 맞지 않으면서 도움을 올리진 못했다. 후반 9분에는 케인이 슈팅이 골대 맞고 나온 것을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대를 맞히면서 아쉽게 득점에 실패했다.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지만 알리의 활약은 긍정적이었다. 올 시즌 초반부터 부진에 시달리면서 조세 무리뉴 감독에게 기회를 받지 못했고, 많은 경기에 결장했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설이 나오기도 했지만 토트넘에 잔류해 부활을 노렸다. 그러나 무리뉴 감독 경질 후 라이언 메이슨 감독 대행 체제에서 조금씩 컨디션을 올리기 시작했고, 지난 리즈 유나이티드 전에서 손흥민의 골을 도우면서 올 시즌 첫 어시스트를 기록했다.이날 울버햄튼 전에서는 82분을 활약한 뒤 탕귀 은돔벨레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경기 후 '후스코어드닷컴'은 알리에 평점 7.6점을 매기며 팀내에서 4번째로 높은 점수를 줬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16 23:57:18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토트넘이 울버햄튼을 잡고 유럽 대항전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토트넘 훗스퍼는 16일 밤 10시 5분(한국시간) 영국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에서 울버햄튼에 2-0로 승리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승점 3점을 더해 리그 6위로 올라섰고, 4위 첼시와 승점 차를 5점으로 줄였다. 경기를 앞두고 토트넘이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토트넘은 해리 케인, 손흥민, 델리 알리, 가레스 베일, 호아비에르, 로 셀소, 세르히오 레길론, 에릭 다이어, 토비 알더베이럴트, 탕강가, 위고 요리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원정팀 울버햄튼은 파비우 실바, 비티냐 깁슨 화이트, 페레이라, 트라오레, 덴동커, 무티뉴, 세메두, 사이스, 코디, 회버, 파트리시우로 맞섰다.전반 초반부터 토트넘이 울버햄튼을 강하게 몰아붙였다. 전반 5분 만에 해리 케인이 강력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이것이 골대에 맞았다. 이어 전반 7분 호이비에르가 헤더로 득점을 노렸지만 이번에는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울버햄튼은 아다마의 빠른 스피드로 역습을 시작했다. 전반 9분 아다마의 돌파 이후 파비우 실바에게 슈팅 찬스가 나왔다. 그러나 슈팅이 골문 옆으로 빗나가며 마무리가 되지 않았다. 이어 전반 29분 또 한 번 비슷한 장면이 만들어졌지만 이번에도 실바의 슈팅은 골문은 외면했다.토트넘의 결정적인 득점 장면은 손흥민의 발에서 나왔다. 전반 38분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공을 잡은 손흥민이 스텝 오버 이후 왼발 슈팅을 시도했다. 수비수들의 타이밍을 뺏으며 그대로 골문으로 향했지만 파트리시우 골키퍼의 손에 맞고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토트넘은 전반 막판 파상공세를 펼쳤다.전반 42분 케인의 헤딩 슈팅이 골문으로 빨려들어가는 듯 했지만 코디가 골문 앞에서 걷어냈다. 이어 측면에서 공을 잡은 로 셀소가 곧바로 골문을 겨냥했지만 이번 슈팅도 수비수가 골문 앞에서 막아냈다.그러나 토트넘은 전반 막판 리드를 잡는데 성공했다. 전반 45분 호이비에르의 패스가 한 번에 수비 라인을 무너뜨렸고, 케인이 이를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전반전은 1-0 토트넘의 리드로 종료됐다.후반 시작과 동시에 울버햄튼이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다. 후반 5분, 울버햄튼 수비수 사이스가 골문 바로 앞에서 헤더를 시도했지만 위력이 약해 요리스 골키퍼의 품에 안겼다.토트넘도 추가 득점을 계속해서 노렸다. 후반 9분 알리가 중앙에서 공을 끊어낸 뒤 전방으로 공을 끌고 올라갔다. 알리는 침투하는 케인에게 맞춰 다리 사이로 킬패스를 넣어줬지만 케인의 슈팅이 골대에 맞고 나왔다. 이어 공이 알리 앞으로 왔지만 알리의 슈팅마저 골대를 맞히며 추가 골은 나오지 않았다.두 번째 기회는 놓치지 않았다. 후반 16분 레길론이 포기하지 않고 공을 살려낸 뒤 손흥민에게 공을 연결했다. 손흥민은 곧바로 베일에게 패스했고, 베일도 논스톱 슈팅을 시도했다. 베일의 슈팅은 파트리시우 골키퍼에 막혔지만호이비에르가 뛰어들어 슈팅을 해 골망을 갈랐다.울버햄튼도 찬스를 만들어냈지만 마무리가 되지 않았다. 후반 19분 깁슨 화이트가 컷뱃으로 실바에게 완벽한 득점 찬스를 만들어줬지만 실바의 슈팅이 이번에도 제대로 맞지 않으며 골문 옆으로 빗나갔다. 이어 후반 20분 아다마가 단독 드리블 이후 왼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이번에도 슈팅이 빗나갔다.이후 득점에 가까운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후반 추가 시간은 3분이 주어졌고, 양 팀 모두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으며 토트넘의 완승으로 경기는 종료됐다. [경기 결과]토트넘(2): 케인(전45), 호이비에르(후16)울버햄튼(0):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16 23:54:44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토트넘이 울버햄튼을 상대로 전반전 리드를 잡았다. 토트넘 훗스퍼는 16일 밤 10시 5분(한국시간) 영국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에서 울버햄튼 상대로 1-0 앞서가는 중이다.경기를 앞두고 토트넘이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토트넘은 해리 케인, 손흥민, 델리 알리, 가레스 베일, 호아비에르, 로 셀소, 세르히오 레길론, 에릭 다이어, 토비 알더베이럴트, 탕강가, 위고 요리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원정팀 울버햄튼은 파비우 실바, 비티냐 깁슨 화이트, 페레이라, 트라오레, 덴동커, 무티뉴, 세메두, 사이스, 코디, 회버, 파트리시우로 맞섰다.전반 초반부터 토트넘이 울버햄튼을 강하게 몰아붙였다. 전반 5분 만에 해리 케인이 강력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이것이 골대에 맞았다. 이어 전반 7분 호이비에르가 헤더로 득점을 노렸지만 이번에는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울버햄튼은 아다마의 빠른 스피드로 역습을 시작했다. 전반 9분 아다마의 돌파 이후 파비우 실바에게 슈팅 찬스가 나왔다. 그러나 슈팅이 골문 옆으로 빗나가며 마무리가 되지 않았다. 이어 전반 29분 또 한 번 비슷한 장면이 만들어졌지만 이번에도 실바의 슈팅은 골문은 외면했다.토트넘의 결정적인 득점 장면은 손흥민의 발에서 나왔다. 전반 38분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공을 잡은 손흥민이 스텝 오버 이후 왼발 슈팅을 시도했다. 수비수들의 타이밍을 뺏으며 그대로 골문으로 향했지만 파트리시우 골키퍼의 손에 맞고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토트넘은 전반 막판 파상공세를 펼쳤다.전반 42분 케인의 헤딩 슈팅이 골문으로 빨려들어가는 듯 했지만 코디가 골문 앞에서 걷어냈다. 이어 측면에서 공을 잡은 로 셀소가 곧바로 골문을 겨냥했지만 이번 슈팅도 수비수가 골문 앞에서 막아냈다.그러나 토트넘은 전반 막판 리드를 잡는데 성공했다. 전반 45분 호이비에르의 패스가 한 번에 수비 라인을 무너뜨렸고, 케인이 이를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전반전은 1-0 토트넘의 리드로 종료됐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16 22:54:17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나폴리가 피오렌티나 원정에서 완승을 거두며 3위로 뛰어올랐다.나폴리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아르테미오 프란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세리에A 37라운드에서 피오렌티나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나폴리는 승점 3점을 더해 리그 3위로 뛰어올랐고, 밀란, 유벤투스를 각각 4, 5위로 밀어냈다.홈팀 피오렌티나는 베테랑 공격수 리베리와 함께 블라호비치, 보나벤투라, 풀가르, 비라기, 카스트로빌리, 베누티 등을 선발로 내세웠다. 나폴리는 오시멘, 인시녜, 지엘린스키, 폴리타노, 바카요코, 루이스 등으로 맞섰다.선제골은 넣은 쪽은 나폴리였다. 후반 11분 드롱고프스키의 반칙으로  페널티킥 찬스를 얻어냈고 인시녜가 키커로 나섰다. 인시녜의 첫 번째 슈팅은 골키퍼에 막혔지만 재차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피오렌티나는 드롱고프스키의 퇴장으로 인해 수적 열세로 남은 시간을 보내게 됐다.이어 나폴리의 추가골이 터졌다. 후반 22분 지엘린스키가 과감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고, 이것이 베누티 몸에 맞고 굴절돼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득점은 베누티의 자책골로 기록됐다. 이후 추가골은 나오지 않았고 나폴리가 승리를 지켰다.세리에는 이번 시즌 역대급 챔피언스리그 경쟁을 펼치고 있다. 유벤투스가 앞선 37라운드에서 인터 밀란을 잡으며 4위로 올라섰지만 나폴리가 곧바로 뒤집기에 나섰다. 현재 나폴리가 3위, AC밀란이 4위, 유벤투스가 5위에 위치했다. 이제 시즌 최종전에서 챔피언스리그 진출팀이 가려진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16 21: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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