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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U-21 유로 3위' 루마니아-'미국 잡은' 온두라스...김학범호, 방심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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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06:00:04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이 도쿄올림픽에서 뉴질랜드, 온두라스, 루마니아와 한 조에 속했다. 상대적으로 '최상의 조'라는 평가가 있지만 살펴보면 충분히 까다로운 상대들이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21일 오후 5시(이하 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 본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추첨이 열렸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지난해 1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0 아시아 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9회 연속 올림픽 본선행에 성공했다. 지난 2012년 도쿄올림픽 동메달 이후 9년 만에 메달 사냥에 나선다.
앞선 시드 배치에서 1번 포트에 배정됐던 대한민국 대표팀은 B조에 포함됐다. 뉴질랜드, 온두라스, 루마니아와 함께 맞붙어 8강 진출 팀을 가린다. 독일, 스페인, 프랑스 등 만날 수 있는 강팀들을 모두 피하며 상대적으로 '최상의 조'가 만들어졌다.
그룹 A에는 일본, 남아프리카공화국, 멕시코, 프랑스가 배정됐다. 그룹 C에는 이집트, 스페인, 아르헨티나, 호주가 속했고, 그룹 D에는 브라질, 독일, 코트디부아르, 사우디아라비아가 포함됐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가장 먼저 뉴질랜드와 맞붙는다. 7월 22일 오후 5시에 이바라키 카시나 스타디움에서 첫 경기가 열린다. 이어 7월 25일 저녁 8시, 같은 장소에서 루마니아와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 마지막 경기는 7월 28일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온두라스를 상대한다.

첫 상대인 뉴질랜드는 지금까지 3번 올림픽 무대에 진출했다. 2008 베이징, 2012 런던 올림픽에 진출했고, 각가 14위, 16위로 대회를 마쳤다. 2016년에서는 올림픽 진출에 실패했다. B조에서는 최약체로 분류되는 팀이다.
두 번째로 맞붙는 루마니아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1964년 도쿄 올림픽 이후 본선에 진출한 적이 없다. 다만 이번 도쿄올림픽에서는 축구 신성 이아니스 하지가 팀 공격을 이끈다. 하지는 축구 레전드 게오르게 하지의 아들로 현재 레인저스에서 활약 중이다. 여기에 이탈리아 세리에A 파르마에서 활약 중인 윙어 데니스 맨도 있다. 이들은 2019 유로 U-21 대회에서 루마니아를 준결승에 올려놓은 멤버들이다. 56년 만에 본선 무대를 밟았지만 가장 큰 위협적인 상대가 될 수 있다.
온두라스는 꾸준히 올림픽에 모습을 드러내는 강호다. 이번 도쿄올림픽까지 포함해 총 5번 본선에 진출했다. 2000 시드니, 2008 베이징, 2012 런던 올림픽, 2016 리우 데 자네이루, 2020 도쿄 올림픽 본선 무대에 올랐다. 시드니에서는 1승 1무 1패로 10위, 베이징에서는 3패로 16위에 위치했지만 런던, 브라질에서는 달랐다. 런던 올림픽에서 1승 2무 1패로 7위에 올랐고, 리우 올림픽에서는 2승 1무 3패로 4위를 차지했다.
이번에도 '2020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올림픽 예선 챔피언십'에서 황금 세대라 불리는 미국 대표팀을 제치고 본선에 진출했다. 아직까지 메달 기록은 없지만 거친 플레이, 침대 축구로 악명이 높다. 우리 대표팀도 2016 리우 올림픽 8강에서 온두라스의 침대축구에 당해 0-1로 패배했다.
김학범 감독은 '최상의 조'라는 평가에도 방심하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김 감독은 조편성 직후 "우리보다 약한 팀은 없다. 이번 조추첨을 보고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인가 준비하는 시점이다. 온두라스, 루마니아, 뉴질랜드 어느 한 팀도 만만히 볼 수 없다. 우리가 최선의 준비를 다해야만 하는 조편성이다"며 "반드시 메달을 가져와 국민들에게 힘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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